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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겨울 문방구 - 박영 | 기본 카테고리 2020-10-0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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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겨울 문방구 (총2권/완결)

박영 저
마롱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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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여름은 영화 음악 감독이고,
남주인공인 서은오는 제주의 문방구 주인이에요.
여름이 함께 하는 영화 제작팀에서 은오의 문방구를 영화에 활용하기 위해 눈독을 들이면서 여름에게 은오의 존재가 알려지죠.
사실 어린 시절에 은오와 짧은 인연이 있었던, 은오를 향한 부채감을 안은 채 긴 시간을 살아왔던 여름은,
무작정 은오가 있다는 곳을 찾아가구요.


여름과 은오의 처음이 좀 독특하고 강렬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아직 어리디 어린 나이, 같은 학교 친구로서 우정이 막 시작되려던 참, 재벌가의 아이였던 은오가 납치되고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여름이 목격자로 남았다는 설정이거든요.
결국엔 여름이 은오의 구원자가 된다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여주가 특별한 의미가 되어 남주를 치유해주는 설정을 좋아하는 편이고,
여름과 은오 각각의 설정도 마음에 드는 편이라,
나름 괜찮게 읽기는 했어요.

하지만,
은오의 사정들이 너무 구구절절해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은오만의 이야기같다는 점,
작가님의 전작인 '여름의 캐럴'과 연작이라는 걸 너무 대놓고 보여주는 느낌이 든다는 점 등은,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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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여름의 캐럴 - 박영 | 기본 카테고리 2020-10-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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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여름의 캐럴

박영 저
마루출판사(마루&마야)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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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도경은 33살의, 나름대로의 위치는 있지만 크게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는 극작가이고,
남주인공인 도 준은, 27살의, 외모와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는, 손꼽히는 스타배우예요.
말하자면, 같은 업계에 있다고는 해도, 그리 인연이 생길만한 일은 없었던 관계라는 거죠.
그런데, 일과 사랑에 모두 지친 도경이 오랜만에 찾아간 본가에, 바로 그 도준이 뒹굴거리고 있네요.
게다가, 그 도 준은 도경을 지극정성으로 챙겨주고, 의미심장한 신호를 보내오기까지 해요.
믿을 수 없어 하면서도 흔들리는 도경이지만, 상황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엔, 지난 사랑이 도경에게 남긴 상처가 너무 커요.


대단한 위치를 누리고 있는 어린 남자가 별달리 내세울 것 없는 여자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로맨스 소설 독자들이 연하남 설정의 작품에 바라는 바를 고스란히 구현해 놓은 것 같은 작품이었어요.
글 자체도 잘 읽히는 편이구요.
하지만, 가독성이 좋은 것과는 별개로, 개인적인 취향에는 잘 안 맞는 부분도 있었어요.
도경의 이전 사랑이 너무 비중 있게 다뤄진 데다, 짜증스러울 정도로 구질구질했거든요.
도경이 보여주는 행동들 역시, 한편으로는 이해를 하면서도, 거슬리게 느껴질 때가 꽤 있었죠.
그래도, 도경에게 올인하는 도 준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은 좋았어요.
도경을 향한 도 준의 태도가 좀 뜬금없다 싶던 생각도, 도 준 시점의 외전을 통해 떨쳐낼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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