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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배덕과 금단 사이 - 곽두팔 | 기본 카테고리 2020-11-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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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배덕과 금단 사이 (외전 증보판)

곽두팔 저
로제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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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여주인공 하벨로프 디 루나델리아는 하벨로프 후작 부인이 낳은 딸이고,
오랜 시간 그저 테오일 뿐이었던 남주인공 하벨로프 디 테오는 하벨로프 후작의 사생아 아들이에요.
나름 남매라고 할 수 있는 두 사람이지만,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건, 루나가 11살이고 테오가 21살이었던 때였죠.
테오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그들 모자를 버렸던 하벨로프 후작이, 늦아도 너무도 늦은 그 때에야 테오를 자신의 아들로 인정하고 입적했거든요.
그 배경에는 루나의 출생에 대한 의혹이 있었구요.
이미 그 이전부터 부모의 외면 속에서 자라왔던 루나는, 시간이 흐르고 의혹이 사실로 굳어지면서, 사교계와 고용인들에게조차 외면을 당하죠.
그런 상황 속에서 루나는 제대로 된 사회성조차 기르지 못하고, 오직 한 사람, 테오에게만 집중해요.
루나에게 신경 써 주는 사람도 테오 밖에 없었구요.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남매 사이 이상의 영역으로까지 넘어가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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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또다시 사랑일까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0-11-2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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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또다시 사랑일까 (총2권/완결)

요안나 저
가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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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의 NGO 직원인 여주인공 윤이령과, 31살의 대기업 기획조정실장인 남주인공 이건우는,
어린 시절에 연인이었던 사이예요.
건우의 절친과 이령이 이웃이었던 인연으로 일찍부터 서로를 알고 마음에 담았던 두 사람은, 이령이 대학에 들어가면서 깊은 사이로까지 발전했었죠.
건우의 갑작스런 태도 변화로 인해 이별을 한 후, 7년이나 서로를 보지 않은 채 살아오긴 했지만요.
그런데 건우가 일하는 기업에서 생산한 의약품들이 테러 집단에 불법 유출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이령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령과 건우는 예기치 못했던 만남을 갖게 돼요.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 사이에서는, 과거의 앙금과 정리되지 못한 감정들이 되살아나요.


마음이 변해서가 아닌, 외부 요인으로 인해 이별해야 했던 연인들이 주인공인 재회물인데요,
좋아하는 설정인데다 선호 작가님의 작품이기도 해서, 꽤 기대가 됐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그리 잘 읽히는 작품은 아니었네요.
이령과 건우의 이야기에 집중하기에는, 그들을 둘러싼 상황이 너무 갑갑했거든요.
로맨스 소설에서 등장하는 사랑의 시련 정도로 보아 넘기기엔, 악인들의 비중이 너무 큰 것 아닌가 싶더라구요.
작가님의 후기를 읽어 보니 절대선과 절대악의 대비를 보여주고 싶으셨다는데, 메시지에 너무 치중하느라 로맨스가 살짝 뒷전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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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불순한 연애 - 유송주 | 기본 카테고리 2020-11-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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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불순한 연애

유송주 저
신영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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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차소은과 남주인공인 한태서는, 아주 오랫동안, 많은 시간을 함께 해 온 사이예요.
소은의 부모가 너무나 바빴던 탓에, 소은의 어머니와 절친한 친구였던 태서의 어머니가, 자신의 쌍둥이 아들들과 소은을 함께 돌봤거든요.
그 덕에 소은은 자신의 가족들보다 태서의 가족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오히려 더 많을 정도였죠.
그 동안 태서와 태서의 쌍둥이 동생인 진서는, 소은에게 너무나 소중한 오빠들이 되었구요.
하지만, 같은 오빠이고 심지어 외모까지 똑같은 두 사람인데도, 소은이 태서와 진서를 대하는 태도는 완전히 달랐어요.
언제나 짓궂게 자신을 놀리는 태서와는 늘상 티격태격하는 반면에, 자상한 진서를 향해서는 소녀다운 짝사랑을 품어 왔거든요.
그런데, 소은이 사회 초년생이 되어 회사 생활을 시작하고 출퇴근의 편의를 위해 태서와 진서 형제의 집에 살게되었을 때, 소은과 사고를 쳐버린 건 오히려 태서 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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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야수의 달달함을 이용하지 말라 - 반해주 | 기본 카테고리 2020-11-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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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야수의 달달함을 이용하지 말라

반해주 저
하트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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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류수연과 남주인공인 서진후는, 재벌가 출신의 선남선녀로 한때 주변의 축복을 받으며 교제하던 사이이기도 해요.
하지만, 수연을 숭배하다시피 했던 진후와는 달리, 그 시절의 수연은 진후와의 관계를 아직 어린 날의 풋사랑처럼 여겼었죠.
진후와 함께 하는 삶보다는 발레리나로서의 삶이 수연에게는 더 중요했었구요.
그랬기에 그 당시의 수연은, 발레리나로서 더 도약하기 위해 진후를 떠나면서도 그리 망설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갑작스레 집안이 몰락해 버리고,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해진 수연은 다시 진후에게 돌아오죠.
하지만, 4년 만에 다시 만난 진후는 수연이 기억하던 예전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어요.


여주 쪽의 잘못으로 헤어졌던 남녀의 재회물이에요.
후회남이 판을 치는 로맨스 소설 세계에서는 나름 희귀한 설정인 셈인데요,
아쉽게도 설정의 차별성이 작품의 매력으로 연결되지는 못한 것 같아요.
주인공들이 별 매력이 없는데다, 내용마저 좀 엉성한 편이거든요.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내내,
어쩌면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여자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수연은, 그냥 이기적이고 세상 물정 모르는 여자로,
또 어쩌면 지고지순한 사랑꾼이었을지도 모르는 진후는 그냥 호구처럼 느껴질 뿐이었어요.
특히나 수연의 경우, 나름대로 후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라 좀 어이가 없을 정도더라구요.
초반에만 해도 뭔가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겠거니 했는데, 끝까지 그런 것 따위 없네요.
아니, 결말까지 보고 나니 오히려 더 황당했어요.
처음에 진후를 찾아올 때 날개가 꺾였다느니 어쨌다느니 하길래 큰 부상이라도 입은 건가 했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영국 왕립 발레단 솔리스트에다 몸도 멀쩡했으면, 그냥 영국에서 계속 활동하는 쪽이 당연한 선택 아닌가요.
뜬금없이, 자신의 꿈이 더 소중하다는 이유로 가차없이 버렸던 옛 남자를 다시 찾을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풍족했던 경제적 지원이 끊기니까 아쉬워서, '빨대 좀 꽂아보겠다'는 심산으로 찾아온 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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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대표님의 하루 - 문언희 | 기본 카테고리 2020-11-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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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표님의 하루 (외전)

문언희 저
동행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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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멋진 두 사람, 분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직원인 유하루와 대표님 차연준의 사내연애물이었던 본편에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두 사람의 결혼식으로 본편이 끝나긴 하지만, 내용에 비해 분량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그다지 외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외전에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지가 궁금했는데, 하루와 연준보다는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더 많이 들어있네요.
하루가 이미 결혼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반해버린 신입사원,
하루의 남동생,
하루를 은근히 좋아했었던 동료직원 등의 이야기들이에요.
물론, 하루와 연준의 결혼 후의 이야기도 곁들여져 있구요.
개인적으로 주변인들 위주의 외전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내용 자체는 나름 볼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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