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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염애 - 이지우 | 기본 카테고리 2020-05-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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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염애 (炎愛)

이지우 저
로맨스토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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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소화는 소국의 전직 고관의 딸이면서도 가족과 떨어져 외딴 곳에 숨어 살고 있어요.
폭군의 눈 밖에 난 그녀의 아버지가, 딸의 안위를 위해, 딸이 죽은 걸로 꾸미고 숨겨 두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소화는 폭군에게 발각되어 끌려가고, 폭군에게 저항하다가 온갖 고초를 겪게 돼요.
뒤늦게야 그녀의 상황을 알게 된 정인이 구하러 왔을 때는, 소화는 고문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모두 상해버린 상태였구요.

남주인공인 제운은 대국의 황제이지만, 원래는 황위와 거리가 있는 인물이었어요.
그의 위로 형들이 있었던 데다, 황위를 향한 욕심도 없었거든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로 소화를 만난 후, 제운의 마음에는 변화가 생겨요.
소화를 안전하게 데려오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 생각하게 된 거죠.
그런데, 제운이 소화를 위해 황위를 손에 넣는 동안, 정작 소화는 극심한 괴로움을 겪고 있었어요.


외딴 곳에 살던 여자가 구해주고 사랑하게 된 남자가 알고보니 황족이었더라,
어쩔 수 없이 떠났던 남자가 금의환향해서 여자를 찾아왔더라 하는,
시대물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설정의 작품이에요.
정인이 지고한 신분이 되어 돌아온다는 점이며,
그 정인이 세상 전부와 맞설 정도로 여자를 사랑한다는 점이며,
어느 정도의 만족을 보장해 주는 설정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에, 대략 무난하게 볼만은 했어요.
다만, 단편이어서인지, 내용이 좀 엉성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소화와 제운 사이의 감정적 깊이도 그렇고, 폭군과의 대결도 그렇고, 빈틈이 보이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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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금수의 꽃 - 로즈라인 | 기본 카테고리 2020-05-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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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금수의 꽃 (총4권/완결)

로즈라인 저
조아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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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 여주인공 라헬리아는 어렵게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남장 여자예요.
생계를 위해, 온갖 허드렛일은 물론이고 피까지 팔고 있죠.
그런데, 그녀의 피가 풍기는 향과 맛에 반해버린 뱀파이어가 그녀와 장기계약을 맺기를 원하네요.
뱀파이어를 밎을 수 없는 라헬로서는 반갑지 않은 제안이지만, 그녀는 거의 납치당하다시피 뱀파이어의 수중에 들어가게 돼요.

뱀파이어인 남주인공 테안은 뱀파이어들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능력자예요.
왕국의 재상인데다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강한 힘까지 가졌거든요.
다만, 욕망이 없는 편이라, 세상만사에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아요.
심지어 식욕조차 미약한 편이라, 흡혈 대신 수혈로 영양을 섭취할 정도죠.
그런데, 어느날 접한 향긋하고 맛있는 혈액으로 인해, 정말로 오랜만에 그의 욕구를 일깨워요.
게다가 직접 접한 그 혈액의 제공자인 라헬는, 테안의 식욕은 물론이고 성욕까지 일깨우죠.


뱀파이어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지배 계층에 있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에요.
당연히, 대단한 능력을 가진 뱀파이어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두려움의 대상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라헬과 테안의 관계의 처음은 거의 가축과 그 주인 같다는 인상을 주죠.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라헬을 향한 테안의 태도가 급변하긴 하지만요.

라헬과 테안의 관계가 대등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순종적으로 느껴지는 라헬의 태도라든지,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도, 라헬의 비밀을 비롯한 상황 설정 자체는 흥미로운 편이고, 라헬에 대한 테안의 집착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제법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만, 별 의미 없는 정사 장면 등, 불필요한 분량이 많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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