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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 용을 사랑한 소녀 - 시야 | 기본 카테고리 2020-05-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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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용을 사랑한 소녀 - 다프네 010

시야 저
다프네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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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사라사는 척박한 산골 마을, 가난한 집의 딸이에요.
어린 시절부터 힘들게 살다가 결국엔 가족들을 위한 일이라는 명목으로 원치 않는 결혼에 내몰리죠.
나이들고 거친 사냥꾼의 아내가 되기는 싫었던 사라사는, 결혼 초야에, 기지를 발휘해서 도망치구요.
그 과정에서 조난을 당하지만, 다행히 지나가던 이가 사라사를 구해주죠.
게다가 앞날이 막막한 사라사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기까지 해요.
그의 곁에서 일하는 동안, 사라사는 그를 사랑하게 되구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사라사가 어릴 때부터 막연하고 강렬하게 동경해 왔던 존재, 용이었죠.

남주인공인 이안 펜드레건은 드래곤 기사단의 단장으로, 두루두루 동경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그의 실체는, 함정에 빠져 봉인되어 버린, 아쉐리타프라는 이름의 용이에요.
오랜 시간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오면서도, 봉인을 끊어내고 완전한 용으로서 살아가길 바라구요.
그렇지만 사라사를 곁에 두고 있는 사이에 그녀를 사랑하게 돼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사라사를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될 정도로요.


용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소녀가 실제로 용을 만나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요,
장편을 단편 분량으로 단순 축약해 놓은 것 같다는 인상을 주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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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가르쳐 줄래요 - 미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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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르쳐 줄래요

미스트 저
매그놀리아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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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최희진은 로맨스 소설 작가이고,
남주인공인 유연수는 희진과 함께 일하게 된 출판사 담당자예요.
소극적인 성격인 희진으로서는 담당자가 남자인 것만으로도 당황스러운데, 그 남자로부터 '신'을 잘 못 쓰는 것 같다는 지적까지 받게 되네요.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희진과 연수는, 실전 경험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보자는 취중 합의에 이르러요.


도입부에서부터 앞으로의 진행 방향이 예상되는 뻔한 이야기였어요.
연수가 스토커 수준으로 희진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었다는 점이 그나마 조금 눈에 띄기는 하지만, 딱히 인상적인 부분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주인공들이 그리 매력적인 것도 아니구요.
전반적으로 무미건조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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