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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닳고 닳은 연애 - 오후네시육분 | 기본 카테고리 2020-06-1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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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닳고 닳은 연애 (총3권/완결)

오후네시육분 저
페이즈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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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의 오메가인 정서운은 자유로운 싱글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프리랜서예요.
일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고, 덕분에 경제적인 여유도 생겼고, 생활은 마냥 즐겁죠.
하지만,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은 그에게는, 결혼에 대한 열망이 있어요.
사랑해주는 외삼촌 가족들 사이에서 화목하게 자라긴 했지만, 자신만의 가정을 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쭉 해 왔거든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한 것도 그래서였겠죠.
그런데, 오해와 착각으로 어그러졌던 8번째 맞선이, 서운으로서는 따라잡기 힘든 결혼 레이스로 이어져요.

30살의 알파인 안의진은 재벌 그룹 총수의 아들로, 그룹 계열사에서 임원직을 맡고 있어요.
못말릴 정도의 일벌레로, 능력도 인정받고 있죠.
하지만, 업무적인 능력과는 별개로, 사회성은 좀 떨어지는 편이에요.
성장과정에서의 뒤틀린 인식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많이 서툴죠.
서운과의 만남에서도, 의진의 어이없는 면모들이 고스란히 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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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 줄리언 반스 | 기본 카테고리 2020-06-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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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

줄리언 반스 저
다산책방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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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미있는 제목이 눈길을 잡아끄는 책이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백 이벤트가 아니었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거예요.
이전에 읽었던 작가의 소설들이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에세이 쪽이 소설보다는 좀 낫네요.
레시피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서툰 요리사(?)로서의 입장이, 약간은 냉소적인 위트를 섞어서, 나름 재미있게 기술되어 있거든요.
다만, 살짝 공격적으로 느껴지는 표현들 때문에, 가끔씩은 좀 껄끄럽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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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마피아 게임 - 우유양 | 기본 카테고리 2020-06-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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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피아 게임

우유양 저
피플앤스토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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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해나는 마피아 대부의 후원을 받은, 고아 출신의 변호사예요.
마피아를 위해 일하고 있구요.
게다가, 마피아 대부의 첫째 아들과는 약혼한 사이죠.
물론, 그 무엇도 해나가 원했던 일은 아니에요.
그저 해나는 눈치가 빨랐고, 상황에 순응해왔을 뿐이죠.
어떻게든 살아남고 싶었으니까요.
그런데 해나의 약혼자였던 대부의 첫째 아들이 죽고, 해나의 첫사랑이었던, 조직을 떠났던 대부의 둘째 아들이 돌아와요.

남주인공인 칼라일은 마피아 대부의 둘째 아들이에요.
하지만 그는 조직을 좋아하지 않았고, 떠나고 싶어 했죠.
어느 정도는 성공한 듯도 싶었구요.
하지만 단 하나, 조직의 변호사이자 형의 약혼녀인 해나만은, 어린 시절부터 사랑해 왔던 해나만은 반드시 갖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 열망을 이루기 위해, 그는 기회를 만들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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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여우 신부, 호야 - 한슬경 | 기본 카테고리 2020-06-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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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여우 신부, 호야(好夜)

한슬경 저
도서출판 윤송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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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호야는 여우의 힘을 물려받은 종족인 호족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에요.
하지만 아버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채, 어머니와 둘이서 호족 마을 근처에서 살았죠.
인간과의 혼혈이라는 이유로 호족들에게서 멸시를 받으면서요.
그런데 막상 호야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 모계를 통해 물려받는 호야의 능력을 노린 호족 마을의 촌장이, 호야를 자신의 아들과 혼인시키려 해요.
호야는 촌장의 아들이 너무나 싫었구요.
그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초야를 치르고 능력을 발현시켜야 하는데, 마침 그 순간에 호야의 앞에 나타난 사람이 있었으니...

남주인공인 채시영은 명문가 출신의 장군이에요.
어린 시절에 어머니를 잃고, 일찍부터 아버지를 따라 국경의 전장을 전전했죠.
그 때문에 인간 관계에 그리 능숙하지 못한 편이에요.
게다가 반려 외의 여자와는 관계를 맺지 말라는 말을 오랫동안 듣고 자란 시영으로서는, 갑자기 나타나서 합방을 해 달라 조르는 호야가 황당할 뿐이에요.
당연히, 그 터무니 없는 부탁을 들어줄 마음도 없었구요.
그런데, 호야의 사정을 듣고 나니, 너무나도 물정을 모르는 호야를 그대로 내버려둘 수 만도 없어요.


전래동화 아니면 전설의 고향에 등장할 것 같은, 인간과 사람 간의 사랑 이야기예요.
엄밀히 말하자면 호야는 여우라기보다는 인간에 가깝긴 하지만, 나름 호족으로서의 신통력을 보여주기도 하거든요.
일단 곰곰이 따져보면, 제법 관심을 끄는 부분들이 있는 작품이에요.
호야의 엉뚱한 언행들이 나름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고,
모든 걸 다 갖춘듯한 시영이 멋지게 느껴지기도 하고,
호야와 시영이 황실과 나라를 구하고 사랑을 인정받는다는 내용도 꽤 흥미롭거든요.
즉, 매력적으로 그려질 수 있는 요소들이 충분히 많단 말이죠.
그런데, 분량이 적은 탓일까요, 그런 매력 요소들이 작중에서 충분히 부각되지는 못한 것 같아요.
간략한 사실 보고 정도의 느낌으로 기술된 부분이 많아서인지, 밋밋하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더라구요.
그냥저냥 무난하게 읽을만은 했지만, 좀 더 맛깔나게 살려낼 수도 있는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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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랑이 아니기를 - 해우 | 기본 카테고리 2020-06-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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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사랑이 아니기를 (총2권/완결)

해우 저
스칼렛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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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지안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주거지를 두고 있는, NGO 단체에서 주로 활동 중인 심리 상담가예요.
어린 시절 부모가 이혼한 탓에, 그녀는 오랜 시간을 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로는 혼자서 살았어요.
하지만,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으니, 지안은 완전한 외톨이는 아니에요.
비록, 언니 쪽은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남은 탓에, 두 사람이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요.
그런데, 한국에서 유명 배우로 활동 중인 언니가 곤경에 빠지고, 지안은 언니를 돕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요.
그 곳에서 하필이면, 언니와 스캔들이 났던 상대와 관계를 맺게 되구요.

남주인공인 유재원은 재벌 그룹 수장의 잘 알려지지 않은 혼외자로예요.
대외적으로는 계열사의 대표이사 직을 맡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룹의 껄끄러운 일을 처리하는 개처럼 취급받고 있죠.
지금 현재 그에게 맡겨진 일은, 적법한 그룹 후계자인 이복 형제에게 붙어있는 여배우를 떼어내는 일이구요.
그런데, 그저 혐오스러웠을 뿐인 그 여배우가, 어느날부터인가 갑자기 재원의 흥미를 끌기 시작해요.
예상치 못했던 욕망 앞에서 재원은, 그녀를 자신의 섹스파트너로 삼아 욕망을 해결하기로 하죠.


좋은 쌍둥이/나쁜 쌍둥이라고도 칭해지기도 하는, 쌍둥이 중의 한 쪽이 상대쪽의 잘못을 대신 뒤집어쓴다는 설정의 이야기예요.
로맨스 소설에서 종종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제법 좋아하는 설정이에요.
도입부(?)를 봤을 때만 해도, 이 작품 자체도 그리 나쁘지 않아 보였구요.

하지만, 좋은 인상은 그리 길지 못했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재원에게 휘둘리는 지안의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고, 이해하기도 힘들었거든요.
그 이후의 진행 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아무리 언니인 척 하고 있다고 해도, 잘 모르는 상대와의 섹스파트너라는 관계가, 그리 쉽게 받아들일 일은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지안의 언니는 왜 그리도 경솔하고 개념없이 행동하는 걸까요.

뭐, 결국엔 지안과 재원이 제대로 맺어지고, 언니도 잘 지내는 걸로 마무리되긴 하는데요,
뜬금없고 억지스러운 진행이나 등장인물들의 짜증스러운 언행들이 꽤 있어서,
해피엔딩을 보고도 그리 기껍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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