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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손님상 요리) - 홍신애 | 기본 카테고리 2017-03-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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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철 구성이라서 실려있는 음식들의 가짓수는 많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느낌이에요.
보편적인 손님상 음식, 퓨전 스타일 음식, 보기에 좋은 음식 등이 골고루 실려 있어요.

손님상 요리인만큼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비싼 재료를 사용한 음식들이 주로 실려 있긴 하지만,
무조건 비싼 재료만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흔한 재료에 정성을 담아 보기 좋게 만든 음식들도 몇 가지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간장게장은 밑반찬으로 넣고 양념게장은 손님상 음식으로 넣은 걸 보고 좀 웃긴 했어요.
어떤 기준으로 분류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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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술안주 요리) - 홍신애 | 기본 카테고리 2017-03-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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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음식들이 많긴 했는데, 술안주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음식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소개되어 있는 음식 대부분이 잔치 음식이라는 느낌이랄까요.
손도 많이 가고, 혼자 먹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접하기에 좋은 음식들이더라구요.

제 경우에는 혼자서 조금씩 홀짝홀짝 술을 마실 때에나 직접 안주를 만들어 먹기 때문인지, 안주라는 명분으로 만들기에는 부담스러운 음식들이 대다수였어요.

그래도 실려 있는 음식들 대부분이 마음에 들었고,
그 중 손이 덜 가는 몇 가지 음식들은 혼자서도 해 먹을만 하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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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보양식 요리) - 홍신애 | 기본 카테고리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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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이라기보다는 특별식이라는 느낌이 드는 음식이 많이 실려 있어요.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서 그렇다는 거지만, 소개되어 있는 음식 중에,
일반적으로 보양식이라고 할 때 떠올릴만한 음식이라고는 삼계탕과 전복죽 밖에 없거든요.

대신에 일반적인 보양식에도 많이 들어가는 몸에 좋은 재료들을 이용한, 특별한 날에 먹거나 누군가에게 대접하기에 좋을 듯한 음식들이 여러가지 소개되어 있어요.

덕분에 재료가 비싸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이 주로 실려있긴 하지만, 무언가 기분을 내면서 몸에도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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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한 그릇 요리) - 홍신애 | 기본 카테고리 2017-03-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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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그릇 요리 종류를 좋아해서 은근히 기대를 갖고 봤던 부분이에요.
기대가 컸기 때문인지, 다른 부분들보다는 조금 만족도가 낮았어요.
'후다닥'과 '한 그릇'이라는 수식어를 생각하면 조금 수긍이 안 되는 음식들도 있었구요.

하지만 마음에 드는 음식들도 몇가지 있었어요.
예를 들어,
'달걀 두부 덮밥'은, 두부를 이용한 덮밥 요리를 전부터 찾고 있었기 때문에 반가웠고,
'마늘 볶음밥'은, 볶음밥을 먹고는 싶은데 넣을만한 재료가 없을 때 해 먹기에 딱 좋은 음식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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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국물 요리) - 홍신애 | 기본 카테고리 2017-03-0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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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나 찌개 등의 국물 있는 음식이 몸에 안 좋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기는 하지만, 그래도 밥상에서 빠지면 또 서운한 기분이 들어요.
국이나 찌개가 한가지라도 있으면 상대적으로 반찬에 신경이 덜 쓰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밥상을 차릴 때면 가급적, 국이든 찌개든 한 가지는 준비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국물 요리라는 게, 빈약한 밥상을 상쇄해주는 만큼, 다른 것보다 크게 눈에 들어오잖아요.
솔직히 맛내기가 그리 쉬운 편도 아니구요.
그래서인지, 할 줄 아는 음식들이 몇가지 안되는 빈약한 실력으로 몇번 밥상을 준비하다 보면 마치, '돌려막기'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죠.

그런 상황에서 제법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소개된 음식들의 가짓수가 적은 건 아쉽지만, 흔히 접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고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을 듯한 음식들 위주로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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