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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어설픈 거짓말 - 김효원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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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설픈 거짓말

김효원 저
도서출판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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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정예린과 남주인공인 최이현은, 2년의 시간 동안 육체적인 관계만을 나누며 지내온사이예요.

어머니를 잃고 어머니와 함께 살던 집마저 떠나와야 했던 예린은, 누군가의 사랑을 바라며, 우연히 만난 알지도 못하는 남자였던 이현과의 관계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은 기억이 있는 이현은, 그 누구에게도 사랑을 줄 마음이 없었죠.

예린은 하루하루 마음을 죽여가면서도 혹시나 하며 이현의 옆에 머물지만, 여러가지 일이 겹치고, 결국은 떠나버려요.

그리고 3년 후, 오랫동안 예린을 그리워했던 이현은, 자신의 딸을 데리고 있는 예린을 만나게 돼요.
그때부터 이현의 길고긴 매달림이 시작되죠.


크게 후회를 하려고 그랬는지, 초반에 보여지는 이현의 모습이 참 별로였어요.
너무 제멋대로이고, 예린을 함부로 대하거든요.
그나마 후반에 가서 예린에게 끈기있게 매달리는 모습 덕에, 점수가 조금 올라가긴 해요.
상처받기 전의 모습을 조금씩 찾아가면서, 예린과의 이별 전과 재회 후의 모습이, 서로 다른 사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변하기도 하구요.
전반부에서의 제멋대로인 이현이 짜증스러웠던 반면, 후반부에서의 제멋대로인 이현은, 조금쯤은 귀엽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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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혜음 - 최명렬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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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혜음 (惠音)

최명렬 저
로맨스토리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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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어머니에게서 버림받고 아기 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성장한 여자 민혜음과,
대가족들 사이에서 화목하게 성장한 남자 김지석의 이야기예요.

혜음은 한복 장인인 할머니로부터 아낌없는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모자람 없이 자라왔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는 어머니의 빈자리로 인한 허전함이 있어요.
그 허전함을 안으로 감추려고 하는 혜음이지만, 그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가끔 밖으로 튀어나오기도 하죠.

혜음이 어머니로 인해 눈물짓던 어느날, 지석이 그 모습을 발견해요.
그날의 혜음의 모습은 지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죠.
원래 지석의 집안과 다향의 집안 사이에는 한복을 통한 교류가 있었기 때문에, 지석과 혜음의 인연도 이어지게 돼요.
그러는 사이에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구요.


작가님의 전작인 '다향'과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지석의 형이 다향의 남자주인공이거든요.
그러고보니, 두 작품 모두 여자주인공의 이름을 제목으로 하고 있네요.
혜음 쪽이 더 늦게 출간된 작품이어선지, 다향에 비해 좀 더 정리된 느낌이 나기는 해요.
하지만 분위기를 보자면 두 작품이 비슷한 면이 있어요.
가족으로 인한 상처가 있는 현모양처형의 여자와 자신의 연인에게 한없이 다정한 남자가 등장하는, 차분한 분위기의 이야기들이거든요.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는,
지나치게 답답한 면을 내비칠 때도 있었던 다향보다는, 이 작품의 주인공인 혜음 쪽이 조금 더 마음에 들어요.

지석이, 자신의 형만큼은 아닐지라도, 너무나 쉽게 사랑에 빠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하지만 여주인공이 애지중지 사랑받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만족스런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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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지켜 줄게 - 소낙연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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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지켜 줄게

소낙연(笑樂緣) 저
다향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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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공하율과 남주인공 태건우는, 법적인 부부 사이예요.
하지만 두 사람은 4년이라는 긴 시간을, 하율은 미국에서, 건우는 한국에서,
그렇게 떨어져서 지내왔죠.

4년 전 아버지의 죽음에 건우가 관여했다고 오해한 하율이, 건우를 떠나버렸었거든요.
그 오해에는 건우 주변인의 부추김도 한 몫 했었죠.

어쨌거나 하율은 돌아왔고, 건우는 하율을 잡고 싶어해요.
동시에 4년 전부터, 아니 그 훨씬 전부터 하율과 건우의 주변에서 일어났던 사건의 해결에도 힘을 쏟구요.

결과는 당연히,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고, 범인을 잡고, 하율과 건우는 행복해지는 거죠.


상당히 인상적인 프롤로그로 시작하는 작품이에요.
해외지사 근무를 마치고 4년만에 한국땅을 밟은 여자 앞에 나타난 남자가, 그녀를 '여보'라고 부르거든요.
아쉽게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프롤로그만큼 인상적이진 않지만요.
남편을 오해하고 떠나버린 아내와, 그런 아내를 기다린 남편의 이야기가 그리 드문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들은,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작품의 막바지에 이를 때까지, 후보 두 사람 중에서 어느 쪽이 진짜 범인인지를 짐작하기 힘들었죠.

하율이 너무 쉽게 건우를 오해해 버렸던 점 등,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어요.
하지만, 로맨스 소설도 좋아하고 추리 소설도 좋아하는 제게는,
상당히 만족스런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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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고백 - 최양윤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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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백

최양윤 저
마롱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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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장우주는 커다란 고통을 느끼며, 병원 침대 위에서 눈을 떠요.
그녀의 앞에 펼쳐지는 현실은 그녀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것들과는 달랐구요.
게다가 낙하산으로 부임해 온, '철인 28호'라는 별명을 가진 그녀 부서의 팀장 최태인이 남편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기까지 하죠.
그녀에게는 분명, 서로 잘 지내고 있는,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말이지요.
태인에게도 따로 약혼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그런데 그 후로는 듣는 이야기마다 충격의 연속이에요.
우주와 태인이 부부사이라는 증거는 떡하니 눈앞에 디밀어지고,
두 사람의 결혼은 우주의 청혼으로 결정되었다고 하고,
의지하던 남자친구는 우주의 절친한 친구와 바람을 피웠다고 하구요.

그래서 이 작품은, 우주가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잃어버린 기억 속에는 다른 사람들이 이미 말해준 기억들도 있고, 아직 말해주지 않은 기억들도 있죠.

우주의 숨겨진 기억에 대한 궁금함이 흥미를 불렀는데,
결국 밝혀진 기억은, 어찌 보면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일인 것 같기도 하고, 또 어찌 보면 충격적인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어쨌거나, 우주의 전 남자 친구에 대한 사정은, 놀라웠고 안쓰럽기도 했어요.
하지만 우주의 옛친구가 보이는 태도는, 끝까지 적반하장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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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미로 - 박수정(방울마마)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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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로 (전2권/합본)

박수정(방울마마)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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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김지수와 남주인공 지 윤의 만남은 우연과 오해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귀찮게 구는 여자를 떼어내고 싶었던 윤이 길거리에서 마주친 모르는 여자를 상대로 연인인 척을 하는데,
그 여자 지수는 마침 애인 대행 서비스를 의뢰해 놓은 상태였거든요.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은 몸을 나누는 관계로까지 발전해요.
그 관계를 주도하는 쪽은 바람둥이인 윤이었구요.
하지만 윤은 지수를 함부로 대하고, 지수는 상처를 입은 채로 윤의 곁을 떠나고 말아요.
그리고 그 후부터 지수를 찾아헤매는, 윤의 괴로운 나날들이 시작되죠.


후회남 설정의 로맨스 소설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작품이에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반짝반짝'에서, 남자주인공의 사람좋은 친구로 등장했던 윤이, 이 작품에서는 거하게 잘못하고, 또 거하게 후회를 하고 있죠.
아, 정말 지수가 떠나기 전의 윤은 아무리 욕을 먹어도 모자랄 정도예요.
윤 역시 지수가 떠난 후로 마음 고생을 많이 하긴 했고,
어쨌거나 두 사람이 행복해진 것도 다행한 일이지만,
윤을 받아 준 지수가 참 , 마음이 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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