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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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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토요일밤에는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프로그램을 챙겨봐요

이 프로는 각종 사건들을 파헤치는 시사교양 탐사프로그램이예요.

특히 이 프로그램은 각종 의문의 사건이나 살인사건들을 재조명하면서 의문점을 풀어나가는

프로라서 제가 잘 챙겨보는 편이예요

 

 

이 프로그램을 통한 표창원교수님,이수정교수님,유성호 교수님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특히 법의학관련 자문을 해주시는 유성호 교수님의 굉장한 팬이랍니다.

 

서울대학교 의과교실의 법의학교실의 교수님이신 유성호 교수님이 책을 내셨다해서

냉큼 저도 읽어보았어요.

 

책 제목이 처음에는 섬뜩? 하기도 했어요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라는 책을 읽기 전에는 각종 사건의 의문사나 부검을 하시면서

알게된 사건을 서술한 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조근조근하고 침착한 말투로 항상 법의학자로써 부검소견을 말씀해 주시던 교수님께서 낸 책이라서

어떤책인지 호기심이 엄청 생겼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각종 용어가 나오는데 이 책을 읽기전에 간 단어를 알고 가면 좋을것 같아요

드라마나 각종 프로에서 나오는 부검! 이라는 용어라 해부라는 용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려주셨어요

 

 

 

유성호 교수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죽음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시는데

사실 죽음이라는 단어가 약간 불편한 단어라고 생각했어요.

 

새 생명이 탄생할때는 다들 축하해 주고 좋은뜻과 좋은 일이라고 많이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죽음.... 이라는 단어는 나이와 성별에 무관하게 조금 불편하게 생각하고 어두운 단어라고

생각하기 쉬었어요.

 

특히 어린 나이일때는 죽음이 저 멀리 있는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하다보니 제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저희 부모님들이나 어른분들도 함께 나이가 들어가며

그럴때마다 이 죽음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아주 조금씩 다가오는것 같아서 제 마음이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 라는 책을 읽고나서는 마음에 조금 변화가 생기더라구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그리고 각종 사건의 죽음을 이야기해 주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은 법의학자로써! 의사로써! 그리고 한 사람의로써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 죽음이

무겁고 불편한게 아니라 인간의 일생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는것이라고 설명해주는것 같아서

더이상 죽음이라는 단어가 불편하게만 생각하게 되지 않았어요

 

모든죽음이 의문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죽음이라는 것에 의문이 남지 않게.. 떠나는 분과. 남는 가족분들의 마음을 모두 어루만져줄수 있는 법의학자! 부검의 유성호 교수님

 

 

유성호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각종 죽음의 대한 이야기들로 많이 생각이 들었는데

그중에  낙태,존엄사,자살 등 각종 죽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자기 스스로의 죽음을 선택할수 있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하는 입장이라, 호스피스나 존엄사에 대해서

관심이 가더라구요.

 

예전에는 집에서 가족들과 마지막을 준비하고 임종을 맞이하였지만 요즘은 갑자기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각종 유지장치를 통해서 연명치료를 하다가 가족들과 인사조차 못나누고 이별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지는데..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예전 교양수업에서 들었던 기억이 나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죽음의 5단계"

 

모든 사람이 이 단계를 거치는 것도 아니고 이 순서대로 이루어지지 않지만 통계로

죽음은 5단계로 정리 된다고 해요

 

부정 - "아니야,잘못 진단되어진것일거야 "

분노 - "왜?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죽는거야?"

협상- "의사선생님, 제 병을 고쳐주면 정말 착하게 살아갈께요"

절망

수용- "그래...."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나의 죽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어요.

만약 내게 얼마 남지 않는 시간이 있다면? 나는 어떤죽음을  맞이 할것인가?라고 말입니다.

 

이 책을 읽고 죽음에 대한 슬픈일이라고만 치부하는것이 아니라,

마지막을 어떻게 잘 마무리 할것인가? 그리고  그 죽음이 언제 올지 모르기때문에

주변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나의 생각을 전한다던지, 그리고 평소에

"사랑해요""고마워요"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더 힘내서 하루하루 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이 책을 덮었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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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구조덕분에 영어공부가 쉬워졌습니다,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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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또바기 입니다.

여러 문법이나 독해책을 접하다보면  주어? 동사?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영어초보자인 저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특히 영어문장이 길어질수록 독해를 하려고 하면 먼저 두려운 마음밖에 없었어요

(사실 아직도 긴 문장을 보면 마음이 깝깝~ 해집니다 ㅎㅎ)

 

이 책의 제목을 접한순간! 아!!

내가 정말 필요한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친동생도 영어를 잘 하는데 그 친구도 하는말이!

영어를 공부하기전에 미리 영어의 문장구조를 알고나서 독해를 하면 아마

더 쉽게 다가갈수 있을거라고 말했거든요

 

 

이 책의 주요 Point인 긴문장의 영어도 결국에는 명사구와 동사구로 나누고 동사구는

그 하위로 동사구와 명사구로 이루어져있다! 라는 것이예요

 

사실 이게 말로는 그래! 주어동사! 찾고!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은근 이것도 문장을 끊어 읽는 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

 

 

학생때 문법이나 독해 시간에 굉장히 많이 나온 주어! 동사! 목적어!

그리고 1형식부터 5형식 까지를 한번 훝어주었어요!

 

 

처음에는 주어와 동사는 쉽게 찾을수 있는데... 문장이 점점 길어지면서는

저도 많이 헷갈리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끊어서 문장구조로 영어문장을 이해하다보니

어느새 독해에 자신감이 조금 붙었어요!

 

앞으로도 이 책을 들고다니면서 연습하면 더 빨리 문장을 독해 할수 있을것 같아요!

 

예전에는 영어 문장을 보면서 대충~ 감으로 해석을 해서 정확한 뜻을 해석하기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장 성분을 찾아가면서 해석하다보니

정확성은 점점 높아지더라구요!

 

영어독해를 해야 하는 수험생이나 학생! 또한 토익,공무원을 준비하시는데 해석을 저처럼 감으로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혹시나 조금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영상강의나 음성강의가 조금 포함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혼자 책으로 하는것보나 음성이나 영상강의로 같이 했을때 상승작용이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조만간 좋은 결실 맺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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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의 책★『설이』 | 체험단신청(스크랩) 2019-02-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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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설이

심윤경 저
한겨레출판 | 2019년 01월

신청 기간 : 217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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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여러 질문을 던지는, 소설판 [SKY 캐슬]


14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나의 아름다운 정원』의 심윤경 작가가 일곱 번째 장편소설이자 17년 만에 펴내는 두 번째 성장소설 『설이』로 돌아왔다. 제7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인 『나의 아름다운 정원』이 ‘성장소설 이상의 성장소설’로 불렸다면, 『설이』는 ‘완전히 새로운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 ‘설이’의 혹독한 성장담은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강하고 세차며 맹렬하면서도 따뜻하게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설이』는 난마처럼 뒤얽힌 교육 문제에 갇혀 갈 길을 잃어버린 이 시대 부모와 아이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화제가 된 드라마 [SKY 캐슬]과 닮아 있다. 그러나 [SKY 캐슬]이 입시를 둘러싼 부조리에 집중되어 있다면, 『설이』는 본질적으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좋은 교육 환경 아래서 성취와 성공을 위해 행해지는 부모 코칭이 과연 진정한 사랑인지를 묻는다.

『설이』는 얼마나 아이를 키우기 힘든지에 관한 어른들의 이야기뿐인 현실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자라기 힘든지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낸 소설이다. 『설이』를 읽는 독자들은 ‘아이를 위해서’라는 말 뒤에 숨은 이기적인 사랑이 아닌, 대가를 바라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짜 사랑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가족이란 내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세상이다”
열세 살 설이가 견뎌낸 성장의 시간, 세상을 향한 집요한 물음


12년 전 함박눈이 쏟아지는 새해 첫날 새벽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진 갓난아기로 발견된 소녀 설이. 가족을 찾기 위한 여정에서 세 번의 입양과 파양을 겪으며 상처받고 영악해진 설이는 영원한 의문을 가슴에 안고 세상의 가족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날카롭게 관찰한다. 부모와 자식의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지친 얼굴로 시선을 TV에 걸쳐둔 저 젊은 여자의 가슴속에는 지금 엄마의 사랑이란 것이 끓어오르고 있는 것일까?

설이를 구조한 풀잎보육원 원장은 설이가 잘 살아갈 수 있는 길은 훌륭한 교육뿐이라 믿고 설이를 우리나라 최고 부유층의 사립초등학교인 우상초등학교로 전학시킨다. 약자를 향한 교묘한 학대와 차별에 익숙한 부유층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설이는 위탁모 ‘이모’의 늙고 초라한 사랑과 대한민국 최상류층 학부모들의 뜨거운 교육열 사이의 선명한 대비를 경험한다. 

부모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아이가 잘 자라기 위해 필요한 좋은 환경이란 어떤 것인가?

사랑의 진정한 의미와 속성을 찾고자 하는 설이의 탐구는 집요하고, 성공을 담보로 한 사랑의 천박한 이중성과 이기주의는 설이의 가차 없는 추궁 앞에 가면을 벗는다. 코칭이라는 이름의 조건적 사랑이 추하고 유해한 민낯을 드러낼수록 사랑과 가족의 의미에 대한 환상은 깨져가고 설이는 상처를 받지만, 겸손하고 소박한 이모의 사랑, 아무 바라는 것 없이 한결같이 베풀어진 이모의 따뜻한 사랑을 깨닫는 순간 설이는 자부심으로 이 땅에 당당한 두 발을 내디딜 용기를 얻는다. 

설이가 묻는다. 
당신의 아이를 사랑하는가?
우리는 물론 우리 아이들을 사랑한다.
설이가 다시 묻는다. 
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가? 
우리는 모두 설이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 

‘어른’이 된 아이들과,
‘어른’이 될 아이들에게


“나는 사나운 아이다. 하고 싶은 소리를 모두 퍼붓고 그걸로도 부족하면 팔뚝에 이빨을 박아버린다.” _본문 중에서

『나의 아름다운 정원』의 주인공 ‘동구’가 결국 인왕산 집과 동경하던 아름다운 정원을 떠나야 했다면, 『설이』의 주인공 ‘설이’는 우상초등학교를 떠나지 않는다. 사납게 버티어 서서 이모의 곁에 머물고야 만다. ‘동구’와 ‘설이’ 사이에는 17년의 시간차가 존재한다.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읽고 자라 어른이 된 아이들은 『설이』를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할까? 아니, ‘동구’는 ‘설이’를 보고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작가는 말한다. 

나는 동구의 희생과 사랑을 칭송했지만 그 아이가 행복한지 아닌지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읽은 나의 독자들에게 특히 어린 독자들에게 나는 무슨 말을 했던 것일까.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아이들은 묵묵히 자기 인생조차 내걸어야 한다고 동구처럼 그래야 마땅하다고 말해버린 것 아닌가. _‘작가의 말’ 중에서

그사이에 변한 건 무엇일까? 어른들은 그대로인데 아이들만 변한 걸까. 아니면, 어른들이 그대로이기에 아이들이 변해야만 했던 걸까. 아이들이 침묵하는 세상은 옳지 않다고. 아이들의 되바라진 자기주장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주는 어른이 많아질 때 세상은 지금보다 좀 더 나은 곳이 될 거라고. 설이는 말한다.

『설이』를 읽는 내내 독자들은 분명 ‘어른’이 된 아이들과, ‘어른’이 될 아이들을 향한 작가의 귀한 바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성장을 기억하고, 아픔을 연대하려는 작가의 굳은 의지, 작가의 이런 마음 씀이 ‘우리’를 조금 더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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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병원영어 이야기 후기 | 서평단활동 2019-02-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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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을 잘보내셨나요?

저는 긴 연휴를 시댁에서 보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은 책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저는 간호학은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병원에서 근무를 했었어요

지금은 늦은 꿈을 이루기 위해 2019년 간호학과에 입학예정이랍니다.

 

늦은 나이지만 열심히 공부하고자 하는데 제일 부담스러운것이 영어더라구요

 

요즘 모든 대학생이 그렇지만 특히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의학용어부터

각종 용어들이 영어를 사용하고 특히 글로벌의료시대인만큼

외국인 환자분들의 방문이 많다보니

영어공부가 필수더라구요

 

그리고 외국여행이 대중적인만큼 외국에서 병원에 갈일도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그럴때 필요한 책이될것 같아서 저도 읽어보았어요

 

바로 현재 의사로 재직중이신분이 지은

"나의 병원영어 이야기" 예요

 

저도 의학드라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요

 

작가님도 의학드라마를 좋아하고 현재 의료직을 하고 계시니

생생한 병원영어로 꾸며져 있어요

 

 

 

 

제일 기본이 된 어디가 아픈지를 말하려면 신체 부위를 알고 있어야 하죠!

다른것 보다 종아리 Calf,배 abdomen등은 생소할 수도 있는데

 

이것은 알고 있는게 좋을것 같아요

 

 

 

병원영어 중에 특히 드라마대사를 통해서 영어를 배울수 있어서

지루하지않더라구요

 

 

 

진료에 대한 영어라서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지만

미국의학드라마를 보다보면 한두개씩 익혀지는게 있더라구요

Pain 이라는 단어도 많이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병원에서는 참 물어보는것 들이 많죠?

환자에 대해서  잘 알고 병력들을 알고 있어야 하니까요

혹시나 수술을 한적이 있는지? 먹는 약이 있는지 등은 기본으로 물어볼거예요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내과,외과,피부과 등 많은 과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은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보기 쉬웠어요

특히 의료인들이 사용하는 Chest pain이라던가 Dizziness등은 정말 많이 쓰이는 의학용어이기도 해서 특히 저는 관심이 많이 갔어요

 

 

 

첫번째 사진은 나의 병원이야기(29P),두번째는 제가 보는 의학용어책이예요

아무래도 전문 의학용어 책은 더 세분화 되어 있지만

 

해외여행이라던지 예비 의료인, 또는 의료인분들 중에 병원에서 사용하기 위한 영어를 공부하실때는 부족함이 없을것 같아요

 

 

사실 병원에서 사용하는 영어가 일반 생활영어에서 처음보는 단어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힘들게 느껴지실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의학드라마를 보면서  천천히 보다보면 귀에 한단어 한단어 들어올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현직 의료에 종사하시는분, 예비의료인분,미국드라마를 보다가

궁금한 영어가 많은분!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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