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盡人事待天命
http://blog.yes24.com/pally27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생강
비교하지 않으면 행복하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26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오늘 읽은 책
독서습관[종이책]
독서습관
낙서
스크랩
나의 리뷰
리뷰
eBook
태그
자가포식 기분변조증 산후우울증 인격장애 조현병 속임수의심리학 속는이유 속지않는방법 김영헌 속임수의기술
2019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선정 되시기를 바랍니..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52 | 전체 17378
2007-08-16 개설

2019-01 의 전체보기
토스트 | 리뷰 2019-01-02 19:5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595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토스트

밀리 저
테이스트북스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식빵과 바게트로 만드는 76가지 토스트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리법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져 있어 각자의 수준에 맞게 다양한 토스트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요리 솜씨가 없는 저는 초급 수준의 토스트 종류가 다양해서 이 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요리하기 전의 재료 알기, 도구 알기, 빵 다루기 코너 등등은 초급자에게 상당히 재미있고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재료 알기 코너에서 가장 기본인 빵에 대한 내용입니다. 식빵에도 저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는지는 정말 처음 알았기에 신기했습니다.

 

위 사진은 바게트 종류에 관한 것입니다. 식빵 못지않게 바게트도 종류가 많아 놀랐습니다.

 

버터의 종류에 관한 사진입니다. 버터도 참 종류가 많았군요.

 

제가 참 좋아하는 잼에 관한 사진입니다. 낯익은 딸기잼과 땅콩버터, 그리고 제가 참 좋아라 하는 누텔라 잼도 보이는군요. 요리를 잘 못하는 저는 평소 식빵에 잼이나 땅콩버터, 누텔라 잼을 발라먹는 걸 즐겨했습니다. 사실 할 줄 아는 토스트도 이런 간단한 게 전부였기 때문에 그래서 더욱 이 책이 읽고 싶었어요. 요리를 할 줄 모르는 저에게 한줄기 빛을 내려줄 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스프레드 종류에 관한 사진입니다. 토스트에는 버터와 잼 외에도 머스터드, 마요네즈, 케첩, 페스토, 생치즈 등 다양한 스프레드가 사용된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스프레드라곤 마요네즈와 머스터드 정도밖엔 몰랐던 저로서는 토스트 재료에 대한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진 느낌이었습니다. 세상은 참 넓고 토스트에 발라먹을 수 있는 건 참으로 많구나.. 라는 걸 느꼈지요.

 

빵을 굽는 방법에 대한 사진입니다. 빵도 스테이크처럼 레어, 미디엄레어, 미디엄, 웰던 등 다양한 종류로 구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빵을 자르는 방법에 관한 사진입니다.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를 수가 있네요.

 

그 외에도 바게트 자르는 방법이나 용도에 맞는 두께로 자르는 법, 빵 보관하는 법 등이 있었는데 매우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식빵은 냉동보관이 가능하며, 냉동하면 3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는 요리를 못해서 초급에 가장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초급은 버터, 잼, 달걀 등을 이용한 쉬운 레시피들이어서 부담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초급에서 제가 만들고 싶었던 토스트 사진을 책에서 골라 몇 개 올려봅니다.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누구나 좋아하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토스트이지요. 요리를 못하는 저도 가끔씩 만들어먹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알기 전까지는 너무 대충 만들어먹었기 때문인지 파는 토스트 맛은 나질 않았었는데 이 책의 레시피를 보고 제대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식빵은 달걀물에 골고루 적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토스트입니다. 길거리표 달걀토스트! 사진만 봐도 군침이 흐르고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늘 밖에서 사먹을 줄만 알았지 직접 만들 엄두는 전혀 내지 못했었던지라 이 레시피를 보고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조만간 꼭 만들어 먹어보렵니다!

 

그 외에도 오이토스트, 치즈토스트, 바나나꿀토스트, 말차토스트 등 많은 토스트들이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토스트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뭔가 많이 들어가야 할 것 같은 그런 이유 모를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그건 제 잘못된 생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토스트라고 딱히 거창하고 어려운 요리가 아니었어요. 초급 기준으로는 누구나 할 수 있고 구하기 쉬운 재료들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면 나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이건 고급 과정의 토스트인데요, 큰 관심이 갔던 토스트여서 책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바로 삼겹살토스트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먹는 삼겹살! 그런 삼겹살로 토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건 이 책에서 처음 알았어요. 정말 신기했고 저도 언젠가 꼭 만들어 먹어 보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토스트 종류와 레시피가 나와 있어 눈이 즐거웠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