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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마스터링 서스펜스 구조와 플롯』 | 스크랩 2019-07-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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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링 서스펜스 구조와 플롯

제인 클리랜드 저/방진이 역
온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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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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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이야기에 서스펜스를 엮어 넣는 구조와 플롯을 만드는 방법


‘서스펜스’라고 하면 장르물의 전유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먼저 서스펜스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자. “연극이나 영화에서 줄거리나 기교의 발전이 불안과 긴장을 주어 관객들의 흥미를 북돋는데, 이를 서스펜스 기법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극적인 긴장감을 주어 독자나 관객을 끌어당기는 기법을 말한다. 그러니 서스펜스는 추리물이나 공포물에만 필요한 요소가 아니다. 순수문학부터 에세이, 자서전, 로맨스물 등 장르 불문하고 서스펜스는 정서적 긴장감으로 독자가 계속 책장을 넘길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책만이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등도 마찬가지다. 서스펜스는 시청자나 관객이 잠시도 딴생각을 하지 못하고 극에 빠지게 하는 핵심요소다. 하물며 예능 프로그램도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서스펜스가 필요하다.


독자(시청자 또는 관객)를 사로잡으려면,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이 등장하는 서스펜스 넘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필요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이야기는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저자인 제인 클리랜드는 이 책에서 당신이 어떤 장르의 이야기를 쓰든, 그 이야기에 어울리는 서스펜스를 엮어 넣을 효과적인 플롯과 구조를 짜는 13단계를 제시한다. 그리고 인물과 배경을 만드는 방법과 서스펜스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글쓰기 방법까지 다루는데, 이론만을 제시하지 않고 로맨스소설, 에세이, 자서전, 스릴러 등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예를 통해 자세히 설명한다. 더불어 이를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연구와 연습문제도 실었다.


서스펜스는 스토리텔링의 핵심이다!


서스펜스는 작가가 독자를 사로잡기 위해 휘두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 자동차 추격전이나 창밖에 어른거리는 기묘한 그림자가 있어야만 서스펜스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 서스펜스는 사람들이 현실에서 경험하는 일상적 사건에도 내재해 있다. 어떤 장르의 글을 쓰든지 당신이 해야 할 일은  평범함에서 서스펜스를 끌어내는 것이고 이 책이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이야기의 개요와 플롯을 짜고 적절한 전개 속도를 결정하는 구조 만들기


저자는 ‘구조가 왕이다’라는 말로,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야기마다 어울리는 구조가 다르므로 옳고 그른 구조는 없지만 구조가 아예 없어서는 안 된다. 구조는 이야기를 조직하고 규정하며 효율적으로 자신 있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므로 적절한 구조를 선택해야 한다. 이야기에 맞는 구조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각종 요소, 즉 선형 또는 비선형 구조와 시점의 문제, 시점인물과 화자, 서스펜스를 키울 보조 장치인 플래시백과 플래시포워드의 사용법 등에 관해 설명한다. 


이야기에 적절한 구조를 선택했다면, 다음으로는 개요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플롯을 짜야 한다. 개요 작성은 효율적으로 글을 쓰고, 실패할 확률을 줄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저자는 그동안 작품을 쓰면서 자신이 저지른 실수와 실패의 경험을 통해 완성해낸 ‘제인의 플롯 짜기 로드맵’을 공개한다. 이 로드맵은 이야기의 중심플롯과 이야기를 좀 더 풍부하게 만들어줄 보조플롯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연결하는가, 그리고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에 꼭 필요한 TRD(전향Twist/반전Reversal/위기Danger)를 넣는 방법과 이를 통해 이야기에 전개 속도를 정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각종 장르에서 플롯을 구성하는 요소도 소개하니, 이를 실전에 응용해볼 수 있다.


긴장감을 불어넣고 서스펜스를 쌓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작법


이야기에 긴장감을 키우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인물이 느끼는 불안감을 독자도 함께 느끼게 하는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불안과 긴장감을 자아내는 공간 배경이 있다. 물론 이 배경은 인물의 상황이나 동선과 논리적으로 연관되어야 작위적이지 않게 느껴진다. 서스펜스의 순간들과 배경을 인물이나 이야기 속 사건과 잘 맞물리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이를 잘 구현해낸 기존 작품들을 분석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보조플롯이다. 저자는 중심플롯에 두 개의 보조플롯을 더해, 플롯 세 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이야기가 풍성하고 복잡한 여러 층의 결말이 탄생하는 작품을 쓸 수 있다며, 보조플롯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분명한 목적을 가졌으며, 그 자체로 완성된 이야기를 가진 보조플롯을 중심플롯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에 성공하는 핵심 비법이다.


다음으로 서스펜스를 쌓는 도구로 활용할 방법은 주동인물과 나머지 인물을 고립하는 것이다. 여기서 고립은 물리적 고립일 수도 있고, 사회적 고립일 수도 있다. 인물을 고립시키거나 인물을 고립의 산물과 대면하게 만들어 서스펜스의 기본 토대인 긴장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이야기를 쓰기 위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저자는 서스펜스 상황을 풀어나가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도구를 제시한다. 인간의 특이한 본성을 이용하고, 잘못된 정보를 일부러 끼워 넣거나, 신뢰할 수 없는 화자를 내세워 호기심을 키우고, 깜짝 요소를 효과적으로 집어넣는 기술, 불안과 공포를 증폭시키는 방법 등을 구체적 사례와 연습문제를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서스펜스를 고조시키고 오래 끈 다음, 결말에서 어떻게 허무하지 않게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마무리 지을 것인지를 보여준다. 더불어 이를 가능하게 할 문장 쓰기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 책은 기성작가와 작가 지망생이 자신이 작업하는 장르에 맞는 글을 쓰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룬다. 서스펜스를 만들어내고 키우는 구조와 플롯을 만들기 위한 온갖 방법과 통찰 그리고 현명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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