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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톨스토이★『이반 일리치의 죽음/광인의 수기』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8-12-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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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 선 인간 실존에 대한

똘스또이의 깊은 성찰이 담긴 걸작

★ 시카고 대학 그레이트 북스

★ 피터 박스올 선정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똘스또이의 중단편집 『이반 일리치의 죽음 · 광인의 수기』가 석영중(고려대 교수) · 정지원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열린책들에서 출간되는 <세계문학> 시리즈의 238번째 책이다.


1886년에 출간된 중편소설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똘스또이의 중단편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성공한 판사로서 출세 가도를 달리며 평탄한 인생을 살아가던 주인공 이반 일리치가 어느 날 찾아온 원인 모를 병으로 서서히 죽어 가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육체를 잠식하는 고통과 싸우며 지난 인생을 되돌아보는 그는, 그동안 누구보다 올바르게 살아왔다고 여겼던 자신의 삶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시작한다. 당연하면서도 낯설기만 한 사건인 죽음이란 사태 앞에 한 인간이 맞닥뜨리게 되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의 문제는, 곧 똘스또이의 평생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로 귀결된다. 죽음 앞에서 자신의 인생 전체를 돌아보는 한 인간의 의식과 심리적인 과정을 매우 예리하고 생생한 필치로 전달하며,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한 거장의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러시아 작가 블라지미르 나보꼬프는 이 작품에 대해 <똘스또이가 쓴 것 중 가장 예술적이고 가장 완벽하며 가장 세련된 작품>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단편 「광인의 수기」는 죽음에 대한 공포로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주인공이 〈광인〉이 되기까지의 사연을 기록한 이야기다. 1884년 무렵 집필되어 똘스또이 사후인 1912년에 출간된 미완의 단편으로, 여행 중 작은 마을의 여관방에서 갑작스레 엄습한 우울과 공포에 시달렸던 똘스또이 자신의 자전적 체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인간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인 죽음에 대한 탐구와 성찰을 보여 주는 이 소설은  「이반 일리치의 죽음」의 예고편이 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읽는 데 더욱 풍부한 단서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을 번역한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의 석영중 교수와 정지원 씨는 두 작품의 번역을 모두 공동 작업하여, 인간 내면의 심리를 실감 나게 파고드는 똘스또이의 생동감 넘치는 문체를 섬세하게 살려냈다. 번역 원본으로는 1928~1958년에 발행된 90권짜리 똘스또이 전집의 재출간본인 L. N. Tolstoi, Polnoe sobranie sochinenii v 90 tomakh (Moskva: Terra, 1992)에 수록된 작품들을 사용했다.


책 속으로 


〈맹장? 신장?〉 그는 혼잣말을 했다. 〈이건 맹장 문제도 아니고 신장 문제도 아니야. 이건 삶, 그리고…… 죽음의 문제야. 그래, 삶이 바로 여기에 있었는데 자꾸만 도망가고 있어. 나는 그걸 붙잡아 둘 수가 없어. 그래. 뭣 하러 나를 속여? 나만 빼고 모두들 내가 죽어 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 남은 시간이 몇 주냐, 며칠이냐, 그것만이 문제야. 어쩌면 지금 당장일 수도 있어. 빛이 있었지만 이제 캄캄한 어둠뿐이야. 나도 여기 있었지만, 곧 그리로 가겠지! 그런데 그게 어디지?

- 본문 73~74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중에서


그가 키제베터 논리학에서 배운 삼단 논법, 즉 〈카이사르는 사람이다, 사람은 죽는다, 그러므로 카이사르도 죽는다〉는 카이사르에게나 해당되는 것이지 자신에게는 절대로 해당될 리 없다고 생각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카이사르는 인간, 즉 일반적인 인간이니까 삼단 논법이 적용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는 카이사르, 즉 일반적인 인간이 아니었고, 항상 다른 모든 존재들과 구분되는 특별한, 아주 특별한 존재였다. 그는 엄마와 아빠, 미짜, 볼로자, 장난감들과 마부와 유모와 까쩬까와 함께한 바냐, 유년 시절과 소년 시절과 청년 시절의 기쁨과 슬픔과 환희를 간직한 바로 그 바냐였다. 어떻게 내가 그토록 좋아하던 줄무늬 가죽 공의 냄새를 카이사르가 맡을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카이사르가 어머니의 손에 나처럼 그렇게 다정하게 입을 맞출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어머니의 비단 옷이 사각거리는 소리가 카이사르의 귀에도 들린단 말인가? 카이사르도 고기만두 한 조각 때문에 법률 학교에서 소동을 피울 수 있어? 카이사르도 사랑에 빠질 수 있어? 카이사르도 재판을 진행할 수 있냐고?

그렇다, 카이사르는 분명히 필멸의 인간이니 그가 죽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나, 바냐, 수많은 감정과 생각을 가진 이반 일리치에게 그건 전혀 다른 문제다. 내가 죽어야 한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건 너무 끔찍한 일이다.

- 본문 78~79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중에서


무엇보다 끔찍한 것은, 죽음이 이반 일리치를 자꾸만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가 무언가를 하도록 하기 위해 그러는 게 아니었다. 단지 그로 하여금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죽음만을 쳐다보도록,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서 오로지 죽음만을 똑바로 바라보도록 하기 위해 그러는 것이었다. 

- 본문 81~82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중에서


결혼……. 뜻하지 않게 했던 것. 환멸, 아내의 입 냄새, 애욕, 위선! 이 생명력 없는 업무, 그리고 돈 걱정, 그렇게 보낸 1년, 2년, 그리고 10년, 20년. 언제나 똑같은 삶. 살면 살수록 생명은 사라져 가는 삶. 그래, 나는 산에 올라가고 있다고 상상했지. 하지만 일정한 속도로 내려오고 있었던 거야. 그래, 그랬었던 거야. 분명 사람들 눈에 나는 올라가고 있었어. 하지만 정확하게 그만큼씩 삶은 내 발아래서 멀어져 가고 있었던 거야……. 그래, 다 끝났어. 죽는 것만 남았어!

- 본문 109~110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중에서


〈어쩌면, 내가 잘못 살아온 건 아닐까?〉 불현듯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그렇지만 나는 뭐든지 다 제대로 했는데 어떻게 잘못 살았을 수가 있어?〉 그는 이렇게 반문했고, 그런 일은 결코 있을 수가 없다며 삶과 죽음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와도 같은 질문을 머리에서 즉시 떨쳐 버렸다.

〈도대체 지금 나한테서 뭘 바라는 거지? 사는 것? 어떻게 사는 것? 법정에서 일할 때처럼 사는 것? 집행관이 《재판이 시작되겠습니다……!》 하고 외치는 소리와 함께 시작되던 그런 삶? 재판이 시작된다니, 재판이.〉 그는 반복해서 되뇌었다. 〈그래, 재판은 여기서도 시작되었어! 그런데 나는 정말 아무런 죄가 없다고!〉 그는 악에 받쳐 부르짖었다. 〈도대체 왜?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 본문 110~111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중에서


전에는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여겼던 생각, 즉 자신이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것이 어쩌면 진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높으신 분들이 옳다고 여기는 것에 저항하고 싶어 했던 한때의 희미한 충동, 그러나 머릿속에 떠오르자마자 곧바로 떨쳐내 버리곤 했던 그 충동만이 진짜이고, 그 나머지는 모두 잘못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의 업무, 그가 삶을 살아온 방식, 가족, 사회와 직장에서의 이해관계 같은 것들이 모두 잘못된 것일지도 몰랐다. 이반 일리치는 자신의 눈앞에 있는 이 모든 것들을 변호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돌연 자신이 변호하려고 하는 이 모든 것들이 모두 허접하기 그지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변호할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만약에,〉 그는 생각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망쳐 버렸다는 의식만 지닌 채, 바로잡을 겨를도 없이 이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 그땐 어떻게 하지?〉 그는 똑바로 누워 지나간 삶의 모든 것을 완전히 새로운 각도에서 되짚어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하인에 이어 아내와 딸, 그리고 의사가 차례로 보여 준 행동과 말은 모두 간밤에 그가 깨달은 무서운 진실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그는 그들에게서 자기 자신을 보았고, 자기 자신의 삶의 방식을 보았다. 그리하여 자신이 살아온 삶 전체가 〈그게 아닌 것〉이었다는 사실을, 모든 게 삶과 죽음의 문제를 가려 버리는 거대하고 무서운 기만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다. 이러한 깨달음은 그의 육체적 고통을 열 배는 가중시켰다. 그는 신음하고 몸부림을 치며 입고 있던 옷을 쥐어뜯었다. 옷이 숨통을 조이고 몸을 짓누르는 것만 같았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그는 그들 모두를 증오했던 것이다.

- 본문 118~119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중에서


나는 나를 괴롭히는 것으로부터 도망치려고 복도로 나왔다. 그러나 그것은 득달같이 뒤쫓아 나와 계속해서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나는 점점 더 무서워졌다. 〈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가.〉 나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기분이 나쁜 거지? 무엇이 그토록 두려운 거지?〉 「나를 두려워하는 거지.」 죽음이 들릴락 말락 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내가 여기 있거든.」 온몸에 소름이 쫙 끼쳤다. 그래, 죽음이야. 죽음이 오고 있어, 바로 여기 와 있어.

- 본문 138면, 「광인의 수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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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의 일본어 손글씨

김연진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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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금손 ‘시즈’의 첫 번째 손글씨 책!

아기자기한 일본어 손글씨로 
감성 가득한 일상을 꾸며 보세요. 

시즈의 일본어 손글씨 책은 문자에서 시작하여 단어, 한자, 짧은 문장, 긴 문장으로 나아가는 연습 단계로 구성되었다. 마음을 움직이는 속담과 명언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명대사까지 써 볼 수 있다. 딱딱한 단어가 아닌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와 문장들로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다. 시즈의 손글씨 그대로 선물해도 좋고, 직접 손글씨를 적어 선물할 수도 있다. 시즈의 손글씨가 담긴 스티커가 함께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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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크래프트를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최은영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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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유튜버 은별과 바스락 바스락 25가지 기분 좋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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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작품에 들어간 도톰한 종이에 도안까지 함께 들어 있어 바로 잘라 바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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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통증 잡다 | 인연 닿은 책-힐링/자기계발 2018-12-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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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침내, 통증 잡다

심규화 저
베가북스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안 하는 것보다는 한 번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 주 3회 5분 간단 스트레칭으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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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이야기

 

 이 책은 차세대 스포츠 재활전문가 심규화 스포니스 대표가 썼다.
특별한 외상은 없지만 어느 순간 아픈 이들이 많다. 통증은 급성손상보다 만성손상이 많다고 한다. 뚜렷한 원인이 있기보다 보편적으로 일상 생활을 하다가 아픈 경우가 많고 통증의 원인을 모르는 이도 많다.
특정 동작 시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특히 어떤 동작을 반복하는 이들은 그 동작에 쓰이는 근육근이 과하게 활성화되어 통증이 생기게 된다. 몸의 어떠한 동작을 제한하면서 움직임을 방해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 통증이다. 이 상태를 두고 '유착이 형성됐다'고 말한다. 유착은 특정 근육을 과하게 사용해 그 주변의 연부조직들이 손상되고 회복과정에서 비정상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착의 결과 우리 몸 곳곳에 짝힘이 생기게 되고 이는 관절 운동장애를 일으키고 이에 따라 통증이 발생한다.

저자는 일주일에 세 번 운동을 권장하는데 한 번이든 세 번이든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한다. 단 한 번을 해도 몸이 좋아진다고 한다. 물론 단 한 번으로 확 좋아질 수는 없지만 시작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운동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개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삶의 질 개선에도 도움이된다. 그렇기에 센터에 가지 못하더라도 집에서라도 꾸준히 해 나갈 것을 권한다.

 

운동에 들어가기 앞서 자가 체크하는 부분이 있다. 체크하면서 자신이 지금 안 좋은 곳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 준다.



 

 

 

나의 감상.

위의 내용을 몰라서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시작하자니 부담스럽고 바쁘고 할 수 없는 이유도 너무 많다. 이 책은 어디가 예뻐진다는 미용적 관점보다는 목에 통증이 올 때, 어깨가 아플 때처럼 자신의 통증과 관련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이 책의 큰 줄기이다. 일단 따라하면 통증 부위가 시원해지는 기분이 든다.

어떤 책은 책을 펼치는 순간 아 이 요가복 사고 싶다 이 도구 사고 싶다 이런 충동이 생기는데 일단 통증에 포인트가 있어서인지 이 운동은 신랑한테 해보라고 해야겠다, 엄마가 어디 아프다던데 해보라고 해야겠다는 생각, 가족들 아픈 곳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 책이었다. 나도 어깨와 목이 자주 아픈데 간단하게 따라만 해도 뭔가 시원하다. 저자의 말 처럼 안 하는 것보다 한 번이라도 하는 게 좋으니 생각날 때 마다 한 번씩 해야겠다.

 

<목차>

 

Chapter 1. 현대인의 자세와 통증의 문제점

Chapter 2. 증상에 따른 통증 다스리기

A. 목이 뻐근하거나 거북목일 때 하면 좋은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


B. 등 상부가 뻐근하거나 담이 올 때 좋은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


C. 어깨가 잘 안 올라갈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

 

D. 어깨 앞·뒤로 통증이 있을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

E. 어깨 측면에 통증이 있을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

F. 팔이 저릴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맨몸운동

G. 앉아있거나 허리를 숙일 때 아프다면 하는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

H. 무릎이 뻐근하거나 시릴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맨몸운동

I. 무릎에 통증이 있을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맨몸운동

J. 발목이 불안하거나 외측이 아플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

K. 발바닥이나 아킬레스건에 통증이 있을 때 하는 운동 :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

L. 오십견에 좋은 운동 : 폼롤러·맨몸운동

M. 오다리거나 X다리일 때 하는 운동 : 폼롤러·맨몸운동

N. 수험생을 위한 집중력 향상법 : 맨몸운동

O. 골반 교정을 위한 적용법 : 맨몸운동

P. 워킹맘을 위한 통증 관리법 : 맨몸운동

Q. 1주 3㎏ 감량 위한 다이어트 운동법 : 맨몸운동

R. 컴퓨터를 많이 하는 직장인 위한 적용법 : 맨몸운동


S. 오래 서 있는 분들을 위한 적용법 : 맨몸운동

Chapter 3. 나 스스로 통증 해결하기

Epilogue
통증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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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예술적 영감을 자극하는 색다른 드로잉북!

이 책은 ‘한 선 그리기 장인’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김기린 작가의 작품을 모은 드로잉북이다. 하나의 점에서 시작한 선이 다른 하나의 점에서 끝맺기까지 끊어지지 않고 한 선으로 이어져 그려진 특별한 그림 60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만의 독특한 그리기 기법에 대한 설명을 따라서 한 선 그리기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배울 수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이 담긴 멋진 작품집으로 감상할 수도 있고, 펜을 들고 마치 미로를 찾듯이 그림의 선을 따라 그려보면서 한 선 그리기를 직접 도전해볼 수도 있다. 단 하나의 선으로 그려진 특별한 그림들을 만나보자!

 

저자 김기린

민화에 나오는 구름, 비 온 뒤 물웅덩이에 떠오르는 기름 물결, 중세 판화, 동사무소의 등고선과 같이 선으로 이어지는 그림을 좋아한다. 그저 그리는 것이 좋아서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자투리 시간에 간단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이 한 선 그림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선 하나로 간단히 그릴 수 있는 그림으로 시작하였지만, 일상의 심상을 더 잘 표현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세밀한 한 선 그리기를 하게 되었고 작가만의 독특한 표현 기법이 되었다. ‘한 선 그리기 장인’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해졌지만, 한 선 그리기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며 어떤 때는 펜 대신 붓을 잡고, 래커나 조각칼, 컴퓨터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도구라면 무엇이든 사용하는 그림쟁이다.

 

 

 

 

<서평 이벤트>

1. 이벤트 기간 : 2018.12.5~ 2018.12.15     당첨자 발표 : 2018.12.17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합니다.
  - 스크랩한 주소와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꼭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드로잉을 직접 해보시고 사진과 같이 올려주시면 더 좋아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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