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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이야기 365 : 소곤소곤 들려주면, 새록새록 꿈꾸는 아이』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9-07-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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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65

장지혜,최이정 공저/제딧 그림
서사원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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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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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헤르만 헤세/자화상 | 인연 닿은 책-일.고.십(고전) 2019-07-0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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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미안

헤르만 헤세 저/하소연 역
자화상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시 읽는 데미안. 다르게 느껴지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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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일 때도 이 책을 읽었다. 그 표지까지 생생히 기억난다. 다만, 내용은 어디간데 없고 알을 깨고 나온다던 그 메시지만 막연히 남아 있었다. 그래서 일.고.십.에서 다시 만나게 된 <데미안>은 뭔가 마음이 복잡하다. 뭐랄까.. 그때 찾았어야 할 것을 찾지 못해서 다시 찾아보라는 미션이 주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처음 데미안을 읽던 나는 글은 읽었지만, 글 속의 뜻을 찾으려하지 않았었다. 단순히 추천도서라서, 읽어야 한다기에 책 읽기 자체는 좋아했던 나인지라 그저 '읽었다'. 이번에 읽으면서는 이 책이 내게 주는 의미에 대해 찾아보려고 노력해 보았다. 같은 책이지만 전혀 다른 책이었다.

 

그리고 작중 화자가 나보다 한참 어리다는 것도 읽는 동안 기분을 묘하게 했다. '이 녀석 벌써부터? 그러면 안 될텐데, 이렇게 하는 게 나을텐데' 처럼 잔소리꾼 모드가 되었다가, 얘는 내가 이 나이에 몰랐던 세계를 벌써 알고 고민한거야?하는 놀라운 마음도 가지게 된다.

 

열살 밖에 안 된 아이가 두 개의 세계를 인지했다. 부모님 슬하의 안전한 세계, 그와는 반대로 불안정하고 비밀스럽고 위험한 세계.

p.11

밤과 낮, 두 세계의 양쪽 끝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그곳엔 두 세계가 얽혀있었다.

한 세계는 아버지의 집이었다. (생략) 이 세계에는 곧바로 미래로 통하는 곧은길이 있었고, 의무와 책임, 양심의 가책과 고해, 용서와 선한 목적들, 사랑 그리고 존경, 성경 말씀과 지혜가 있었다. 인생이 맑고 명확하고 아름답게 정돈되어 있으려면 사람들은 이 세계의 편이 되어야만 했다.

 

그러나 또 하나의 다른 세계가 이미 우리 집 한가운데에서 시작되고 있었다. 냄새도 달랐고 말투도 달랐으며, 기대와 요구 또한 달랐다. (생략) 그런가 하면 또 다른 한편이 있다는 것은 꽤나 멋진 일이었다.

 

p.14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이 두 세계의 경계가 가깝게 닿아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프란츠 크로머와 벌어진 일들은 자신이 부모님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로 이끈다.  프란츠 크로머와의 일은 그래도 데미안 덕분에 해결이 되었지만, 해결되었다고 예전에 자신이 지내던 것과 똑같은 상태로는 돌아갈 수는 없었다.

 

p.28

"물론 농담이야, 하지만 이 농담으로 넌 비싼 대가를 치뤄야 할 거야."

 

p.33

나의 죄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악마에게 손을 내밀었다는 그 사실 자체였다. 왜 나는 그 애를 따라갔던가? 왜 나는 아버지 말에 순종하는 것 이상으로 그에게 복종했던 것일까? 무엇 때문에 그 따위 도둑질 이야기를 꾸몄댔던가. 그런 짓이 진정으로 영웅적일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일까? 그때부터 악마가 내 손을 잡고 있었고 적이 내 뒤를 따라다니게 된 것이었다.

 

p.60

 

그때의 나는 분명 카인이었고 이마에 달린 표적을 수치스럽게 여기기보다는 훈장을 단 것처럼 으스댔다. 나의 죄악과 고통을 통해서 나는 아버지와 같은 선하고 경건한 사람들보다도 더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p.92

 

내 부모들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과연 부모들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관해서는 잘 알지 못하겠다.

 

싱클레이는 김나지움에 입학하며 기숙사 생활이 시작되면서 부모님과의 세계에서 더 멀리 떨어져 나간다. 그러면서 완전히 어둠의 세계에 자신을 맡긴다. 하지만 사랑과 꿈, 예술적 활동을 통해서 다시 자기가 나아가야 할 세계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그 세계로 넘어갈 때의 불안한 요소를 제공하는 인물과 사건들

넘어가야 한다고 이끌어 주는 인물들

넘어야 할 이유와 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열매들

그 과정에서 의심하고 방황하는 시간

그러다  꿈을 통해 표현하기도 하고 계시를 받기도 하는 시간

예술이라는 행위를 통해 표현하다 보니 문득 자기가 무엇을 갈구하는지  일들

 

싱클레이의 성장. 한 사람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성장'이라는 것, 어른이 된다는 것, 진정한 내가 된다는 것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다. 나의 경우 부모님에 속해 있던 어린 시절의 세계가 딱히 그리 편안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나를 사랑하셨겠지만, 사랑을 보여주는 방법을 모르셨던 분들인지라 그 속에서도 항상 불안하고 지금 생각하면 부모님이 날 버릴리도 없는데 내쳐질까 두려웠다. 그 속의 세계에서 버티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다 소진되었던 것 같다. 진정한 나를 고민하기 보단, 어찌하면 사랑 받을까를 고민하며 커버렸고, 일단 어른이 되었다.

 

부모가 된 지금. 우리 아이는 어떤 세계에 뜻을 두고 나아가게 될까 궁금해 진다. 아직 어린 아이지만 이제 나름의 자기를 찾고 있는구나가 보이는 순간이 있다. 이 아이가 나를 의식해 자기를 찾기보단 나처럼 사랑받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진 않을지 마음이 쓰이다가도, 세상 혼자 사는 것 아닌데 사랑 받는 법도 알아야지 하는 생각도 든다.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내 세계가 확고하지 못해서 내 둥지의 아이가 마음껏 자신의 알을 깨고 비상할 터전이 되어주지는 못할까 또 두렵다. 나 역시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과정이라 여기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답을 찾아야 하겠다.

 

P.119

너는 아직도 '공인된 것'과 '금지된 것'이 무엇인지 너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데까지는 가지 못했어. 단지 진리의 아주 작은 한 조각을 느낀 데 불과해. 다른 많은 부분들도 깨달을 수 있게 될 거야.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는 거야. 

 

아파야  청춘이다라는 말이 비난을 맏기도 하지만, 아플 껀 아파야 낫는 게 이치인 것 같다. 조금이라도 빨리 아프고 나면 아프지 않게 자신의 길을 수월하게 갈 수 있는 게 아닐까? 그때 아파야할 것을 미루고 어른이 되어 버려 지금 아픈 것은 아닐까? 그래도 이제라도 아파 다행인 것일까? 하는 물음들이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운다.

 

싱클레어에게 데미안이 있었듯, 나에게도 가야할 길에 대해 힌트를 주는 이들이 있다. 책도 그렇고 책이 매개가 되어 만나 이들도 그렇고, 아이도 한 번씩 꾸밈없는 순수함으로 원래 그랬어야 하는 것과 내 것이 아닌데 내것인 듯 받아들인 세계에 대해 의심하게 한다. 소중한 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며 바른 길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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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쑥쑥 환이맘의 엄마표 놀이육아/손희재/동양북스 |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2019-07-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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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의쑥쑥 환이맘의 엄마표 놀이육아

신희재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퇴근 후 아이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쿨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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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또 집에 가서 뭐하고 노나?하는 고민도 다가온다. 아이랑 있는 시간이 짧다보니 뭐라도 해서 놀아야 한다는 책임감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겠다. 아이의 취향도 맨날 바뀌고, 했던 놀이는 내가 지겹고 그렇다. 이런 고민은 나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다. 아이와 놀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는 부모를 위한 책 <창의쑥쑥 환이맘의 엄마표 놀이육아>이다.

 

 

이미 인스타에서는 팔로워가 37.1천을 찍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환이맘(playwithjjae24). 이 책을 보고 있다고 내가 인스타에 올리니 저자분이 내 인스타에 오셔서 답글까지 남겨주실 정도로 친절하시다. 그런 분이 쓴 책이라서 그런지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담고 있다. 그러면서 복잡하지 않게 깔끔하게 놀이 방법을 알려 준다.

 

우리 아이가 제일 처음하고 싶어한 놀이는 비오는 장면 연출하는 놀이였다. 유리통에 우산을 쓴 아이 그림을 그린 OHP 필름을 붙인 후, 물을 붓고 기름을 넣어 물감을 떨어뜨리면 물감이 기름층에서 몽글몽글 뭉쳐있다 톡 떨어진다. 아이가 통에다 직접 그리겠다고 해서 직접 그려서 놀았다. (직접 그렸다고 소중하다며 못 버리게하는 부작용이...) 좋아하는 핑크색이 공처럼 동그랗게 되는 모습을 보며 환호한다.

 

 

이번엔 수정토 놀이. 풍선에 수정토 넣을 생각을 왜 못 했었을까? 수정토를 젓가락으로 집어 넣다 숟가락으로 뜨기를 반복해서 빈 통에 수정토를 채운 후 풍선을 불어 입구에 통을 연결한 후 뒤집으니 쏙쏙 수정토가 들어간다. 수정토를 넣었으니 물도 넣어야 한다그래서 또 물도 채웠다. 그림도 그리겠다며 즐겁게 했던 놀이들을 그린다.

 

이렇게 요즘 퇴근 후 하나 씩, 하나 씩 아이와 놀이를 하고 있다. 간단한 것 위주로 하고 있어 정리도 쉽다. 주말에는 조금 더 복잡한 것에 시도해 보려고 한다. 함께 아이를 키우는 이들과 이런 놀이 정보들을 얻는 것도 참 감사한 일인 것 같다. 책 읽는 엄마곰님으로부터도 기름은 식용유 말고 바디오일을 넣으면 더 잘 된다는 꿀팁도 얻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즐기는 육아라면 엄마도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 감사하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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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

홍광수 저
브레멘플러스 | 2019년 07월


신청 기간 : 78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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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같은 육아에 지친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기질별 하브루타 육아 솔루션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부모의 육아 방식이 자녀와 맞지 않을 때 육아는 서로를 괴롭히는 전쟁이 되고 만다.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멈출 수 없는 것이 바로 육아 전쟁이다.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서로에게 맞는 육아 즉, 소통 방식을 찾아내는 것뿐이다.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는 나와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 방식을 찾아 주는 육아 안내서이다. 저자는 DISC(성격 유형 분석)의 대가로, 부모가 자신과 자녀의 기질을 알고, 그것에 맞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이 책 안에 담아냈다.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어도 기질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기질별 특징과 성격 유형 평가서(부모·자녀용)를 제시하고 있으며, 자녀가 어느 분야에서 가장 빛날 수 있는지 유망 직업군까지 알려 준다. 거기에 경청의 기술, 다양한 하브루타 대화법, 분노 조절 방법, 트라우마 극복법 등 전문가 급의 육아 노하우를 전수해 줄 뿐 아니라, 각 기질별로 아이와 부모의 갈등 양상을 분석하고 아이의 기질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대화법과 하브루타 질문까지 제시해 준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내 아이에게 맞는, 행복한 육아 해답을 찾아보자.


부모가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면 

아이는 행복하게 빛나는 존재가 된다! 


DISC 최고 권위자가 알려 주는 기질별 하브루타 솔루션


어린 시절, 조용하고 내성적이던 래리 페이지는 어떻게 24살에 구글을 창업하고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는 혁신의 아이콘이 됐을까? 


친구들의 따돌림과 멸시를 받으며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던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떻게 뛰어난 상상력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최고의 영화감독이 됐을까?


그 해답은 바로 유대인이라는 그들의 공통점 속에 숨어 있다. 유대인들은 가정 안에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를 통해 성공과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유대인들에게 하브루타는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해지는 최상의 교육법이 바로 하브루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와 동등한 위치에서 질문하고 토론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하브루타는 너무도 어려운 숙제이다. 하브루타가 좋은 건 알지만 실천할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DISC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건네는 선물이다. 기질(DISC)이라는 열쇠로 하브루타로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의 문을 활짝 열어 주기 때문이다. 


원석의 성질을 알아야 가장 값진 보석의 탄생을 기대할 수 있는 것처럼, 타고난 기질을 알아야 아이가 어느 때 가장 행복하고, 또 어느 때 가장 빛나는지도 알 수 있는 법이다. 따라서 부모가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할 때 아이는 비로소 행복하게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이처럼 행복하고, 빛나는 존재로 우리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DISC와 하브루타의 만남을 시도하였고, 그 덕분에 ‘기질별 맞춤 하브루타’라는 최고의 육아 솔루션이 이 책에 담길 수 있었다. 


나와 내 아이에게만 꼭 맞는 육아 해답 찾기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의 성공 사례를 내 아이에게도 적용해 보려고 안간힘을 쓴다. 하지만 육아엔 정답이 없다. 다른 사람이 수학 영재를 키워 낸 방식을 내 아이에게 똑같이 적용한다고 내 아이가 수학 영재가 되는 건 아니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기질과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육아는 나와 내 아이만의 문제이고, 나와 내 아이가 풀어야 하는 숙제이다. 내 속으로 낳은 자식이지만 정말 이해가 안 간다며 혀를 내두르는 부모가 의외로 많다. 서로의 성격과 방식이 맞지 않아 갈등을 겪고 전쟁과도 같은 육아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기질별 맞춤 하브루타’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한 육아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기질은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도구이고, 하브루타는 애착, 관계성, 사고력, 문제 해결력까지 키워 주는 최고의 교육(소통) 방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가 자신과 자녀의 기질을 알고, 그것에 맞게 하브루타 할 때 비로소 나와 내 아이에게만 적용 가능한 최상의 맞춤 육아 방식이 생겨나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가 자신과 자녀에게 꼭 맞는 행복한 육아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기질별 하브루타 육아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1부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기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DISC 성격 유형의 일반적인 특징을 재미있는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2부에서는 각 기질별로 어떤 점에서 탁월한지, 또 어느 분야에서 가장 빛날 수 있는지 아이들의 기질별 특성과 유망 직업군을 알려 준다. 

3부에서는 경청의 기술, 다양한 하브루타 대화법, 분노 조절 방법, 트라우마 극복법 등 부모가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행복하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한 4부에서는 각 기질별로 아이와 부모의 갈등 양상을 분석하고 아이의 기질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대화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DICS 성격 유형 평가서]를 부모와 자녀용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그것을 통해 서로의 기질을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리고 628가지의 유형별 하브루타 질문을 함께 제시하여 어느 때, 어떤 질문을 던져서 아이의 성장을 이끌지에 관한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 준다. 


부모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는 ‘기질별 맞춤 하브루타’가 답이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그 방법을 익히고, 실천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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