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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정의 Ancillary justice | *^^* 2019-04-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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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소한 정의

앤 레키 저/신해경 역
아작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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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사고에는,

SF 하면 스타트랙 시리즈처럼 우주함선과 다양한 모습을 가진 우주인들이 등장해

행성을 날아다니며 적을 만나면 총력전을 펼쳐 격추시키거나 도망치는 전투적인 모습을 떠올던 것 같다.

이를 짧게 요약하자면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SF 장르 중 한 부분이다.

사소한 정의는 라드츠 제국 3부작의 첫번째 작품으로 

이 시리즈는 일찌감치 21세기를 대표하는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평을 듣고 있다고 한다.

라드츠 제국의 전 우주 인류 병합의 과제 아래 펼쳐지는 정교한 이야기에 매료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편하게 이해되지는 않았다. 대여 기간 안에 차분히 복습해 볼 요량으로 일단 다음 권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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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신부 외전 | *^^* 2019-04-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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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모래신부 외전

Magoing 저
시계토끼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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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과 별 다를 게 없는 현재를 보여주는 외전이었다.

에스더를 사랑하고 있어도 이미 그 마음이 스러져버려서 사랑 한조각을 기대할 수 없다는 걸 아는 카르첸.

폭력으로 얼룩져 죽지 못해 살아가는 여주와 마음을 얻지는 못해도 몸을 붙들고 있는걸로 만족하는 남주.

나름 잘해줄려고 애쓰면서도 자신이 했던 일에 결코 후회는 하지 않는 인물이라 참 일관적이구나 싶었다.

평행선일 수 밖에 없는 관계를 그린 피폐물로 잘 쓰인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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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신부 | *^^* 2019-04-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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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모래신부

Magoing 저
시계토끼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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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소문을 듣고 피폐한 고수위물이라는 정보를 알고는 있었지만 호기심이 생겼다.

여주 에스더가 상단을 따라 사막을 건너다 도적떼를 만난다. 

그리고는 그들의 수장인 남주에게 붙잡혀 무자비하게 짓밟힌다. 

왕국의 사이드인 카르첸은 안하무인에 거칠 것 없는 인물로  

순진한 여주에게 폭력적이고 가학적인 관계를 일삼으며 성적 노리개로 삼는다.

살아남아 가족을 만나고 싶은 작은 희망을 가지고 버티던 에스더가 케르첸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으로

희망을 잃고 마음이 죽어버리는 묘사가 와닿았다. 

이런 피폐한 소설이 결코 취향은 아니었음에도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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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와의 랑데부 | *^^* 2019-04-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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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저/박상준 역
아작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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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이벤트를 통해 손에 넣을 수 있었던 아서 C 클라크의 또 다른 작품인 <라마와의 랑데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낙원의 샘보다 더 흥미로웠다.

어느 날, 태양계에 지름이 수십 킬로미터가 넘는 원통형 소행성 하나가 접근한다.

아무리봐도 인공적인 이 우주선(?)에 라마라는 이름이 붙는다.

미래의 인간들은 탐사대를 보냈고 그들은 라마 표면에서 발견한 에어락을 열어젖힌다.

이 책에서 스펙타클한 무슨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단지 라마라는 원통형 인공 세계속에서 탐사대가 조사하고 발견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미지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것 만큼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일이 또 있을까.

감탄을 하며 작가가 펼치는 새로운 과학 문명의 세계를 들여다보았다. 

왜 라마인들은 이 거대한 인공물을 우주로 쏘아올린걸까. 

어린 시절마냥 이 책을 읽는 동안 오랫만에 상상의 나래를 펴보았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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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샘 | *^^* 2019-04-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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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낙원의 샘

아서 C. 클라크 저/고호관 역
아작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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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는 항상 내 어린 시절의 공상을 가장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던 장르였다.

SF 어린이 전집도 닳도록 읽었는데 그 중 제일 친숙하고 재밌게 읽었던 작가를 들자면 

단연 아서 C 클라크와 로버트 하인라인 이 두 분이었던 것 같다.

그런 관계로 장기 대여 중단 사태로 열렸던 여러 이벤트 중 SF 장르 책들을 선택할때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넣었던 것이 낙원의 샘과 라마와의 랑데뷰.

22세기의 지구. 

한 지구 최고의 건축 공학자가  지구와 정지궤도 사이에 우주 엘리베이터를 건설하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낙원의 샘을 읽다보니 작가가 진정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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