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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트 The post (2018) | 영화가 왔네 2019-10-0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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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더 포스트

스티븐 스필버그
미국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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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트 The POST

미국 유력 일간지 중의 하나인 워싱턴 포스트.
<더 포스트>는 워싱턴 포스트가 1971년 겪은 일을 담은 실화극이다.

명장 스필버그, 메릴 스트립, 톰 행크스 주연임을 알았는데
이제야 볼 수 있었다.
명불허전. 감개무량 感慨無量.
역시 저 셋의 조합은 옳았다.

영화가 다룬 사실 Fact 자체도 흥미진진한데
다음에 다시 보고 상세히 적어보고 싶다.

이번에 남기고 싶은 건
끝내 울컥하게 한 한 장면 까닭이었다.
근데 그게 또 나름의 스포일러라….
영화의 후반부에 존재하는 것이라고만 밝히는 게 예비 관람자를 위한 것 같다.


맥나마라 보고서. 국방부의 기밀 보고서이다.

아이젠하워부터 케네디, 존슨 대통령 때 까지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어떤 은폐를 했는지를 세세히 기록했다.

워싱톤 포스트의 라이벌인 뉴욕 타임스가 먼저 이를 입수해 특종 보도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이 보도가 국가 보안관련법 위반이라면서 뉴욕 타임스를 기소했다.
발행인, 편집국장이 실형을 살 수도 있는 상황.

벤 (톰 행크스) 국장이 이끄는 워싱톤 포스트는
기자를 통해서 며칠 후에 맥나마라 보고서를 입수하는데 성공했다.
당장이라도 특종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

그런데 법률 자문단 변호사들은 그러면 벤과 발행인 캐서린도 투옥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기사를 싣느냐를 두고
회사의 경영진은 반대하고, 벤 편집국장과 기자단은 기자의 양심을 저버릴 수 없다고 한다.
결정은 오롯이 캐서린 발행인에게 달렸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치밀하면서도 완급 緩急을 조절하면서 완벽하게 연출한다.
지난 작품 <스파이 브릿지>도 몇 번을 보면서 감탄했던 작품.
<더 포스트>도 감동 그 자체 였다.

앞에서 말한 한 장면은
톰 행크스가 위험을 무릅쓰고 기사를 냈는데
다음날에 어떤 일이 벌어진 장면을 묘사한 씬이다.

기자가 편집국장실로 들어와서 어떤 물건(!) 몇 개를 종이 봉투에 담아왔다.
톰 행크스가 발행인 메릴 스트릴 방으로 가서 그걸 착착 늘어놓는데
순간 눈물이 핑 ㅠㅠ

아 정말 어떻게 저렇게 감동적이고 기발하면서 가슴 따뜻한 장면을 연출하였을까.

전혀 정보 없이 봐서 몰입하였고
톰 행크스 메릴 스트립이 연기해서 더 통쾌했다.

역시 띵작.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 소재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몰랐다.

음악은 존 윌리암스. 

정말이지 이 조합
스티븐 스필버그 톰 행크스 존 윌리암스
거기에 메릴 스트립까지.

완성도는 물론 감동과
기발함에 울컥 하기까지
너무너무 존경스러운 분들이다.

언제 다시 봐야겠다.

최고의 기자들, 양질의 기사로 명성이 드높은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를 알아서도 좋았다.


극중 대사
‘언론은 역사의 초고 礎稿다.’
라는
캐서린 발행인의 말이 뇌리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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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유해진 윤계상 | 영화가 왔네 2019-10-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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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모이

엄유나
한국 | 2019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요즘은 도시락을 벤또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사라진 우리말이 한, 둘이 아니거든요.
(대사에서)

‘세계의 3,000개의 언어 중에 자국의 사전이 있는 언어는
20여개 밖에 되지 않는다.
한국은 2차대전이 끝나고 식민지배에서 벗어난 국가 중에 거의 유일하게 자국의 언어를 지킨 나라 이다.‘


물이나 공기처럼 있는 것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 것.
우리말.

일제 강점기에 통치자들은 우리의 말을 어떻게든지 없애려고 혈안이 되었다.
창씨개명 이라는 만행을 저질렀고,
김 金 이라는 조선의 성은 가네야마 라는 생뚱맞은 성으로 변질되었다.

김판수는 까막눈에 독립운동은 관심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는 도둑질을 하다가 감옥소에 들어갔다가 조선어학회 일로 수감된 조갑윤 선생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조선어학회에 심부름꾼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영화는 엄유나 감독이 각본을 쓴 <택시 운전사>와 공통 분모를 갖는다.
평범한, 대학생들의 데모를 못마땅하게 여겼던 택시운전사 김만섭. 그는 돈을 벌기 위해 독일 기자와 광주행을 하다가 각성을 하고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

김판수 (유해진)도 그랬다. 까막눈이어도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었고, 그래서 어학회 대표 류정환이 한글을 배우라고 했을 때 귀찮아만 했다.
마지못해서 가나다라,를 배우고 한달 후에 한글을 겨우 뗐다.

그는 서서히 조선어학회 사람들에 녹아들면서 그들과 뜻을 같이하게 된다.
영화에도 나오듯이 ‘김판수 동지’가 되어 간다.

<말모이>는 김판수가 류정환과 동지가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서 사건을 전개시킨다.
그래서 자연스럽고, 조선어학회를 잘 모르는 현대의 많은 이들에게 실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영화는 1941년을 배경으로 한다.
암흑이 짙어졌던 시기였다.
극중의 친일파의 대사에서처럼 '이런 지가 30년. 너는 독립이 될 거 같냐?’는 자조가 미세먼지 보다도 더 자욱하게 퍼졌던 때.
이광수, 윤치호의 이름이 실명으로 거론되면서 나올 때는 충격을 던져준다.
신문과 언론에 ‘황국 신민이 되자’고 글을 실었던 변절자들.
내선일체에 박차를 가하고, 천황 폐하의 은혜에 보은하기 위해 젊은 청소년들을 전장으로 내모는데 나팔수가 되었던 사람들.

의열단, 임시정부 등 외국에 기반을 둔 독립단체들에서는 치열하게 무장 투쟁을 전개했다.

한편으로 조용히, 우리말을 수집한 분들이 있었고
주시경 선생이 돌아가신 후에도 그 명맥을 이었던 이들이 있었다.

영화는 조선어학회 사건을 조명한다.
놀라운 건,
중요한 결말의 한 설정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거라는 것.

일제는 집요하게 감시해서 우리말의 원고가 실종된 상태였다.
해방이 되었으니 다시 작업을 시작하면 되지만, 10년 이상의 피땀이 어린 원고의 분실은 안타까운 일이었다.
그런데 조선의 독립을 하늘도 도운 걸까.

경성역, 즉 서울 역사의 건물 보관소에서 소중한 핵심 원고가 해방 직후 발견된 것이다.

조선어학회는 한글학회가 되었고, 이 원고 뭉치를 바탕으로 완벽한 우리말 사전을 펴내게 된다.

한글을 창제해주신 세종대왕도 위대하지만, 그 말을 가꾸고 다듬어서 현재의 편리한 한글을 만든 분들의 노고도 못지 않은 게 아닐까.
그러한 생각이 이번에 다시 보면서 들었다.


<말모이>가 가치있었던 건 묻혀진 사건을 발굴한 것도 그렇지만
이 업적이 한, 두 사람이 단기간에 걸쳐 이룬 것이 아님을 보여주어서 였다.

최소 10년 이상을, 제주도부터 함경도까지 조선팔도의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서
조선어 큰 사전은 제작되었다는 것.

대중적인 배우들이, 진심을 담아서 연기한 덕분에
영화는 감명 깊을 수 있었다.

또 다시 보니 더 재미있기도 한 영화
<말모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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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OST 원 데이 모어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9-10-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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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 미제라블

OST

 원 데이 모어   One Day More

 https://youtu.be/I_mELbxSYgo   영화 속 클립

 

 

 

 

 

 

 

 

 

(장발장)

One day more

Another day, another destiny

This never-ending road to Calvary

These men who seem to know my crime

Will surely come a second time

One day more

 

(마리우스)

 

I did not live until today

How can I live when we are parted?

 

(장발장)

One day more

 

 

(마리우스 & 코제트)

Tomorrow you'll be worlds away

And yet with you, my world has started

 

(에포닌)

One more day all on my own

 

 

(마리우스 & 코제트)

Will we ever meet again?

 

(에포닌)

One more day with him not caring

 

(마리우스 & 코제트)

I was born to be with you

 

(에포닌)

What a life I might have known

 

(마리우스 & 코제트)

 

And I swear I will be true!

 

(에포닌)

But he never saw me there!

 

(앙졸라)

One more day before the storm!

 

(마리우스)

Do I follow where she goes?

 

(앙졸라)

At the barricades of freedom.

 

(마리우스)

Shall I join my brothers there?

 

(앙졸라)

When our ranks begin to form

 

(마리우스)

Do I stay, and do I dare?

 

(앙졸라)

Will you take your place with me?

 

 

(합창)

The time is now,

the day is here

         

(장발장)

One day more!

 

(자베르)

One day more to revolution,

 

We will nip it in the bud!

We'll be ready for these school boys

They will wet themselves with blood!

    

(장발장)

One day more!

 

(떼나르디에 부부)

Watch 'em run amok,

Catch 'em as they fall,

Never know you luck

When there's a free for all,

Here a little dip

There a little touch

Most of them are goners

So they won't miss much!

    

 

(학생들

 

One day to a new beginning

 

Raise the flag of freedom high!

 

Every man will be a king

 

Every man will be a king

 

There's a new world for the winning

 

There's a new world to be won

 

(합창)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마리우스

My place is here,

I fight with you!

    

(장발장)

One day more!

      

(마리우스 & 코제트)

I did not live until today.

      

(에포닌)

One more day all on my own!

      

(마리우스 & 코제트)

How can I live when we are parted?

      

(자베르) 

We will join these people's heros

We will follow where they go

We will learn their little secrets,

We will know the things they know.

      

(장발장)

One day more!

      

(마리우스 & 코제트)

Tomorrow you'll be worlds away

      

(에포닌)

What a life I might have known!

 

(마리우스 & 코제트)

And yet with you my world has started

 

(자베르)

We'll be ready for these school boys

 

(떼나르디에 부부)

Watch 'em run amok    Catch 'em as they fall

Never know you luck    When there's a free-for-all!

 

(장발장)

Tomorrow we'll be far away,

Tomorrow is the judgement day

 

 

(합창

Tomorrow we'll discover

 

What our God in Heaven has in store!

 

One more dawn,

 

One more day,

 

One day more!

    

 

 보너스

 무한도전 무한상사 Ver.

 

 

 

 

 

 조승우 Ver.

 

 https://youtu.be/NEhXWLDIT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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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수상자 발표] 돌베개 40주년 기념 이벤트 | walk On water 2019-10-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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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돌베개 40주년 기념 이벤트>  댓글과 좋은 리뷰로 참여해주신 블로거 분들 감사드립니다.


수상자 발표합니다.




★최우수★ 


밤토리님의 리뷰 : 절벽 틈 사이로 피어난 꽃 한송이, 감옥으로 부터의 사색

쉬지 않고 미친듯이 나뒹굴기만 한 저의 오늘은, 선생 덕분에 존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날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며칠 전보다 조금 더 삶을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중략) 그러니 너무 슬퍼하거나 무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곳이 힘들어도 담담히 뿌리를 내렸으면 합니다. 누가 압니까? 예쁜 꽃이 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어여쁜 꽃 한송이가 되어 살아갔으면 합니다.






★우수★ 


초보님의 리뷰 : 우리의 일상 영역에 남아 있는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우리는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청소년노동인권이라는 단어와 함께, 그들 아니 우리 모두가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는지를 생각해본다. 더불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서 제 목소리를 낼 때에만 가능함을 새삼스레 느낀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샨티샨티님의 리뷰 :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과정을 거쳐 발에 닿기까지의 여정을 생각하는 공부, 담론

사람들 간의 관계 회복을 증진하여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 길잡이로 자리하는 인문학적 성찰은 필요하다. 내가 만난 사람, 들은 강의, 읽은 책, 낯선 공간으로 향하던 걸음을 익숙한 공간으로 돌리는 여행 등의 경험이 내 속에 들어와 나를 구성한다. 타인의 욕망에 휘둘리지 않을 용기를 내어 당당한 자신으로 살아갈 힘을 주는 지식인들의 사상에 공감하며 반듯하게 살아갈 날을 그린다.








모나리자님의 리뷰 : 다시 읽어도 뭉클한 감동에 젖어들다 웃다 했다...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이 책은 많은 것을 누리고 있음에도 진실로 소중한 것이 무언지 모르고 나태하게 살아가는 우리의 정신을 번쩍 깨워준다. 어쩌지 못한 세월을 원망하기 보다는 글을 쓰고 공부하며 본연의 삶을 살면서 귀한 저서로 남겼으니 우리에겐 무척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선생의 다른 책들을 진작 만나지 못한 나의 게으름을 탓하면서 앞으로 그 헛헛한 마음을 달래보려고 한다.








몽슈슈무민님의 리뷰 : '희생'이라는 키워드로 일본 사회의 단면을 들여다보기, 희생의 시스템 후쿠시마 오키나와

'희생의 시스템'에는 무엇보다 그리고 언제나 주변화된 희생자들이 존재함을 깨닫는다. 후쿠시마 현민들이 그렇고, 복구 작업이나 잘못된 피복선량기준으로 지금도 상당한 양의 방사선에 피복되는 주민들의 2차 피해자들이 있다. (중략) 희생의 시스템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어도, 문제의 해결을 위한 논의에 배제되고 주변화되었던 이들을 초대하는 일을 그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잇을 것 같다.





★교양★ 


Aslan님의 리뷰 : 혐오는 어떻게 탄생하는 가 <낙인찍힌 몸>


신통한다이어리님의 리뷰 : 혀 본 자의 기쁨


책찾사님의 리뷰 : 어느 독일인 이야기 : 회상 1914~1933 - 제바스티안 하프너


청현밍구님의 리뷰 : 나의 한국 현대사 (1959~2014)_유시민 저


CircleC님의 리뷰 : 감옥에서 벗어난 인식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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