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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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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 검색


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20~22:50

167페이지~172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니티 조반니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 비결

조반니는 여러 날 글을 쓰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메모를 자주하고 종종 메메에서 글이 나옵니다.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은 전혀 느끼지 않고 흥미를 가지고 느낌이 들 때 글을 쓰는데 다만 파고들 가치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고 가치가 없는 것을 쓸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하지 않는게 어렵다며 잘 풀리지 않는 것은 그냥 흘려 버린다고 말했습니다.

줄리 머레투 대개 그냥 일을 시작해요

머레투는 그림을 시간에 기반을 둔 매체라고 하면서 감상자들이 시간적 여유를 갖고 그림을 감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각각의 그림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려면 빠르게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머레투는 많은 시간을 들여 그림과 자기 자신을 분리하려고 애씁니다. 머릿속 생각들이 방해물이 되어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일상적인 생각들을 치워버리거나 억눌러야 작업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글을 쓰는 방식이나 마음가짐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압박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글이 가치가 있고 없고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고 일상에 억눌려 자신의 글을 쓰지 못하는 것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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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7:10~8:20

158페이지~166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좋은 말에도 나쁜 날에도 그냥 쓸 것

버지니아 울프 극히 조용하고 규칙적인 삶

울프는 규칙적이고 질서 정연한 집필 습관을 유지 했습니다. 거의 평생 동안 아침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일 글을 썼습니다. 진행 상황을 매일 일기로 기록했고 생산적으로 일하지 못한 날에는 자신을 질책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은 울프의 소설 집필에 이상적이였습니다. 울프는 어느 정도 몽상을 계속해야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걷기와 목욕이 필수 였습니다.

해리엇 마티노 자리에 앉은 첫 25분은 무조건 써라

작가 마티노의 조언은 자리에 앉은 첫 25분 동안 무조건 쓰라는 것으로 억지로라도 글을 쓰면 글 쓸 기분을 끌어내기보다 그런 기분이 들 때 까지 기다리는 많은 작가들을 괴롭히는 당혹감과 우울을 피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최초의 여성 사회학자로 불리는 마티노는 글쓰기만으로도 충분히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었는데 그런 만큼 지독하게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차가운 물이 마티노의 자극제 였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결과를 얻는데 결코 과정이 쉬운 일은 없습니다. 그 사람이 타고난 재능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알지 못하는 노력과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무기이자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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