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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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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05~22:35

208페이지~214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조 앳킨스 빈둥거리는 예열의 시간

극작가 앳킨스는 오랫동안 빈둥거리다가 한 번에 쭉쭉 글을 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서 한번에 연극의 한 막 전체를 쓴적이 여러번이었지만 글을 쓸 무렵에는 많은 여유가 필요해서 최대한 스케줄을 비워두었습니다. 앳킨슨은 아이디어를 품고 여행할 수 있는 공허의 시간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뒷전으로 밀어내는 시간을 만나게 되면 개인의 운이 중요하지 않은 예술가의 모험이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조앤 미첼 슬럼프가 찾아올 때

미국인 화가 미첼은 추상적 작품에서 자연 풍경을 불러내는 놀라운 능력을 개발했습니다. 대체로 밤에 형광등 불빛에 의지해 그림을 그렸는데 그림을 그리다 말다가를 반복했습니다. 앉아서 때로는 몇 시간 동안 그림을 바라보고 결국에는 그림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준다고 말했습니다. 미첼은 자신의 취약점을 드러내지 않고는 아무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뭔가를 느낄 수 없으며 자신의 역점을 그러내려면 아주 강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예술의 창작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시간이나 창작의 과정에서 자신의 취약점을 발견하는 때에도 언제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 속에서 다음을 위해 더 강해집니다. 그래야 자신의 예술을 만들 수 있고 기억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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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6:10~6:35

202페이지~207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조세핀 맥세퍼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직업

뉴욕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독일 태생의 예술가 맥세퍼는 예술가가 되어 가장 좋은 점은 시간을 창조할 수 있고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맥세퍼는 모든 일이 창의적 과정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일상적 관례나 일정은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디어들과 작업이 자동적으로 빈 공간을 메워주고 종종 아이디어가 너무 많이 떠올라서 자신을 억눌러야 특정한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신디 셔먼 난 루틴을 지키는 예술가는 아니에요

미국의 살아있는 가장 중요한 예술가 중 한면으로 널리 인정받는 셔먼은 아침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일하는 그런 예술가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자신이 피사테가 되어 자기표현과 취약성, 노화, 고독이라는 문제를 파헤쳤고 미술사와 연예인 문화, 미의 사회적 기준과의 관계도 조명했습니다. 셔먼은 언제나 혼자서 일했습니다. 셔먼의 경력을 보면 사진 시리즈 작품들 사이의 공백 기간이 대체로 몇 년씩 지속되는데 이 기간 동안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았지만 언제나 뭔가에 이끌려 새로운 작품을 시작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예술가만큼 시간에 쫓기고 자유로운 직업도 없습니다. 자신의 창작을 위해 시간을 마음껏 쓰지만 또 다른 작품을 위해 시간을 비우거나 채워야 하기도 합니다. 창의적인 과정에 시간은 꼭 필요하고 누군가에겐 비워져 있는 시간도 예술가에겐 작업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되기도 합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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