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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미『남자의 멋·품·격』저자 강연회 (11/24)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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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인원: 100명 (동반인 포함)

남자의 멋·품·격

윤혜미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09월


저자는 16년 동안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를 이 책에 살뜰하게 담았다. 옷차림에 대한 마인드 변화에서 실제로 옷 입는 방법, 그리고 옷과 외모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지 실용적인 기술을 알려준다. 게다가 이 책은 값비싼 명품을 사라고 채근하는 다른 스타일북과는 달리, 지금 옷장에 있는 옷들을 가지고 더 멋진 모습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더욱 요긴하게 쓰인다.

『남자의 멋·품·격』에서는 본격적인 스타일 첨삭 이전에 남자 옷차림의 일곱 가지 기본 공식을 소개한다. 이 공식은 스타일 변신의 밑천이자, 기초 작업으로 철옹성처럼 고집스러운 변화 거부자들에 대한 마인드 워밍업을 시켜준다. 또한 이 책은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옷차림에 너무 무심한 남자들에게 환기시켜 주며 이 시대 남자들이 고지식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아마추어가 되는 대신 일 잘하고 멋진 프로가 될 수 있는 패션 코드를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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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1        
[예술의전당] 김용택 『속눈썹』(11/22)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0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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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김용택 저 ㅣ 마음산책 | 2011년 10월

연애시의 정수를 보여준 『연애시집』 이후, 10년 만에 찾아온 김용택 시인의 신작 사랑시집. 미발표작 59편을 포함하여 총 64편의 연애시가 담겼다. 자연의 생태를 관찰하는 시인답게, 인생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만남도, 이별도 계절이 바뀌는 일처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그 아픔 또한 숨기려 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자연에 빗대어 사랑을 노래하고, 정겨운 추억을 들추어 미소 짓게 하는 특유의 화법이 여전히 살아 있다.

김용택 시인은 섬진강 시인 특유의 소박하고 단순하면서도 울림이 큰 솔직한 언어로 사랑에 대한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사랑이 시작되는 설렘, 농도를 더해가는 애정, 그럼에도 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연인 그리고 남은 옛사랑의 추억. 다른 듯 같은 모든 사랑의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이 시집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세월이 흐른 지금, 옛사랑을 추억하며 현재의 사랑을 소중히 하는 시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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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4        
김영희 PD 『소금사막』(11/22)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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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사막

김영희 저 ㅣ 알마 | 2011년 10월

「나는 가수다」를 탄생시키고, 그 자리를 떠난 김영희 PD
김영희가 찾아간 남미, 그 60일간의 기록!


김영희 PD는 이른바 ‘스타 PD’다. 2011년 초 누구보다 현장을 사랑하는 그가 6년 만에 다시 PD로 돌아와 「나는 가수다」를 만들었다. 7명의 진짜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청중평가단의 투표로 순위를 매기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그런데 처음 탈락한 가수 김건모에게 다시 한 번 더 도전할 기회를 주자는 참여 가수들의 건의를 받아들였다. 이런 결정이 프로그램의 공정성과 원칙을 저버린 것이라는 비판에 대해 모든 사태의 책임을 지고 책임PD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리고는 연수라는 명목으로 홀연히 남미로 떠났다.

혼자 떠난 여행이다. 떠나는 마음 역시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으리라. 60일 동안 29번이나 비행기를 탔다. 얼마나 부지런하게 쉬지 않고 남미 곳곳을 돌아다녔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숫자다.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서, 철저하게 홀로 다녀왔다. 그래서 그는 “뭐든 괜찮았습니다. 외로워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곁에는 남미의 대자연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는 이를 놓치지 않았다. 들고 간 스케치북 한 권에 70여 컷이나 되는 그림을 매일 아이가 숙제를 하듯 그림을 그렸으며, 27만 원짜리 디지털카메라로 남미의 풍광과 사람들을 찍었다. 그리고 글을 썼다.

흔한 여행기와는 다르다. 책에는 여행 루트나 그곳에서 먹어본 음식, 또는 가볼 만한 곳에 대한 친절한 정보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그 장소에 대한 설명이나 감상 위주의 글도 아니다. 텅 비어 있는 여백이 오히려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이 책에는 ‘김영희’가 나온다. 남미라는 장소성이 중요하다기보다 그 장소에 있는 인간 ‘김영희’가 보인다. 이 책을 보면, 그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수많은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프로그램들이 왜 인기를 얻었는지, 「나는 가수다」를 어떤 생각에서 만들었는지를 읽을 수 있다. 김영희가 사람을 대하는 마음, 세상을 보는 눈,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 걸어온 삶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 대한 기대를 글과 그림과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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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기술 포럼』초대 (11/15)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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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서

넥스트 마켓 NEXT MARKET

유엔개발계획(UNDP) 저/전해자 역
에이지21 | 2011년 10월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스미소니언연구소 저/허성용,허영란 공역 /홍성욱 감수
에딧더월드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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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눈뜨면 없어라』(11/24) | 종료된 행사 보기 2011-11-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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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면 없어라

김한길 저 ㅣ 해냄 | 2011년 10월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칼럼니스트, 또 방송인으로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을 뿐 아니라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더 많은 이들이 더 행복한 세상을 꿈꿔온 작가 김한길. 그 젊은 날의 고뇌와 감동이 고스란히 담긴 혼돈스럽고도 치열한 청춘의 고백이다.

문학청년 김한길이 1981년 6월 미국으로 건너간 뒤 첫해 동안인 1982년 7월까지 기록한 일기로, 1982~1983년에 《문학사상》에 1년여 동안 연재된 후 1983년 『미국일기』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2011년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가미한 제3판은 작가 김한길이 처음으로 세상의 주목을 받는 계기가 된 「병정일기」를 수록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젊은 날 가장 화려하고 행복했던 시절의 이야기인 동시에 가장 힘들고 막막했던 시간의 흔적으로, 군대에서 쓴 「병정일기」때문에 야반도주하듯 미국으로 떠난 작가의 이민생활이 담담한 필치로 솔직담백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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