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글과 사람, 신앙과 고백
http://blog.yes24.com/dyers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yerso
독서를 사랑하는 기독교인, 아이들을 키우는 아버지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8,18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서평단 신청
서평단 당첨
생각 나누기
책 이야기
밑줄 긋기
나의 리뷰
그림/동화/유아
교양/문학/인문
철학적인
신학적인
신앙적인
성서관련
그 외
한줄평
태그
샘솟는기쁨 조누가 성서속성심리 평가지배사회에서살아남는것 평가지배사회 스캇솔즈 세상이기다리는기독교 교회가세상에소망을말할수있을까 행동하는신앙 좋은씨앗
202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
최근 댓글
저는 서태지의 take five를 좋.. 
쪽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 
좋은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 
다시 읽어 보니, 뭔가 생각이 많아지.. 
축하드립니다. 내용이 기대됩니다. ^.. 
새로운 글
오늘 34 | 전체 16759
2019-01-26 개설

2021-02 의 전체보기
스키형님과 함께 하는 여행 | 그림/동화/유아 2021-02-13 15:05
http://blog.yes24.com/document/138322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차이콥스키의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 사운드북

피오나 와트 글/올가 데미도바 그림
어스본코리아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스본코리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형태의 책을 잘 내놓습니다. 사운드북으로 나오거나 QR코드를 통해서 풀 버전의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기도 하며, 빛을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형태의 책을 선보입니다.

  오늘 읽어본 책은 크리스마스를 겨냥하여 나온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당연히~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공하였던(?) 책입니다. ㅋㅋ (솔직히 아이보다 제가 더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은;;)

  어른들에게는 클래식 공연으로 익숙하기보다는 영화 <나홀로 집에>의 OST로 익숙한 호두까기 인형의 음악을 다시금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추억의 책입니다.

  그 외에도 호두까기 인형의 인상적인 장면인 전투 장면을 볼 수 있으며, 여행을 가는 장면도 보게 됩니다. 스마트 시대의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가 읽히고 먹히겠느냐는 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컨텐츠의 위대함은 변하지 않기에 그리고 이를 이쁘게 잘 리패키징해서 내놓은 어스본코리아에 의해서 이야기의 위대함은 전해집니다. 마치 전설화 되어 간다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모두가 멋진 왕자님을 만날 수는 없지만, 내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도록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지혜를 찾아서 (1) | 책 이야기 2021-02-13 14:5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8321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지혜란 무엇인가

송민원 저
감은사 | 2021년 01월

 

  지혜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 책에서 듣게 되는 내용은 성경에서의 지혜서들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보다 더 정확하게는 각각의 의미하는 바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호작용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 내용 중에서 오늘은 1부를 살펴보았습니다.

  잠언의 내용을 통해서 '헤벨'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분석해 보며, 또한 잠언의 문장을 어떻게 읽고 해석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규범적 지혜라는 특성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 잠언이기에 조금은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고대와 현대의 시공간적 차이를 통해서 발생하는 이해의 괴리는 어쩔 수 없겠지만, 이 부분을 찾아가는 것은 전문학자와 목회자의 소임이므로 우리는 그 안내를 따라가면 됩니다.

  문법적으로 혹은 문학적 장치에 대한 이해를 갖고 있다면, 더욱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이 내용들을 통해서 지헤를 찾아가는 것은 흥미로운 구간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수영하고 싶다고? | 그림/동화/유아 2021-02-12 19:23
http://blog.yes24.com/document/138260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21 설날 연휴 1일 1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수박 수영장

안녕달 글,그림
창비 | 201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영장을 마음대로 갈 수 있던 시간이 언제였는지

수박을 마음껏 퍼먹던 시간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점점 더 가물가물해지는 요즘에

다시금 수박 수영장을 읽어봅니다

(아이들 몰래봐야 해요. 수박 사달라고 하고 수영장 가고싶다 할테니)

 

안녕달 작가만의 창의적인 내용 전개는 언제나 최고입니다

수박을 수영장으로 생각하고 놀 수 있게 만든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니 어른도 자극하는 내용이죠

 

그림책은 아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부족함 없는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친구입니다 ^^

안녕달 작가의 작품도 하나씩 계속 집에 늘어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죽음을 묵상하다 명절이니까 | 책 이야기 2021-02-12 19:1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8259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죽음이란 무엇인가 (개정판)

한국종교학회 편
창 | 2014년 08월

 

  명절이니까 책읽기입니다. 가족과 모이고 싶지만 모이기 어려우니까 읽어야죠. 특별히, 명절에는 제사를 드리는 집도 있고 추모만 하는 곳도 있고 그냥 놀러다니는 집도 있었지만, 이번 명절은 좀 많이 다르겠지요.

  죽음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하고 싶지 않은 일 중에 하나입니다만 사람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기억을 남기길 원하고 후대가 기억해주길 원하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좀 멋있는 문장으로 '메멘토 모리'와 '카르페 디엠'이 있지만, 이런 내용들보다 중요한건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사유가 아닐까 합니다.

  죽음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조상 혹은 과거의 존재들은 무슨 의미인지를 곱씹어 본다는 것은 죽음 이후를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이 세상에서 절멸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후의 어딘가로 떠나는 것인가 혹은 다시금 돌아오는 환원적인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먼지보다 못한 존재라고 느껴진다면, 지나친 허무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일 수 있기도 혹은 그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객관적일 수도 있습니다.

  각 종교를 통해서 바라보는 죽음은 우리 시대를 이해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한국처럼 다종교 문화의 영향을 받은 나라에서라면 말이지요. 명절이니까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로마로의 여행은 아니고 | 책 이야기 2021-02-11 19:10
http://blog.yes24.com/document/138185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성경에서 로마서는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책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에게 신앙을 갖도록 혹은 신앙의 각성을 이끌어주는 책이기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 부분(혹은 책)을 여러 목사 혹은 신학자가 분석 및 강해를 진행하기에 더더욱 조심스러워집니다. 신진학자나 목사가 이 내용을 다루는 책을 내놓는다는 것은 대단한 도전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고대와 현대의 만남이라고 생각 하게 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쓰는 용법과 달랐을 언어의 사용까지 생각나게 됩니다.

  그 당시의 교육을 최대한으로 받았다고 알려진 저자의 글을 통해서 우리는 문학적 혹은 수사학적인 기술을 만날 수 있고, 이 활자의 내면에 담겨있는 그의 정신 혹은 신앙도 만나게 됩니다.

goodsImage

로마서

<진규선> 저
수와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