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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1권 | 도서 한줄평 2019-06-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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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를 아껴먹는 수혁의 모습이 자주 떠올라서 웃음이 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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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1권 * | 도서 리뷰 2019-06-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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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1권

류향 저
신영미디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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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를 아껴먹는 수혁의 모습이 자주 떠올라서 웃음이 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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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남주의 돌직구 성격에 많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내 기준에서 차수혁은 핵사이다다!ㅋㅋ 좀 까칠하지만 환자를 대하는데 있어서는 늘 진심인데다 진상 보호자들을 한번에 제압하는 능력까지...! 비록 한국어를 거친 느와르 영화로 배운 탓에 말투가 조금 (아니 사실은 아주 많이) 거칠기는 하지만 그가 자라온 환경을 생각한다면 지금의 차수혁은 좋은 쪽으로 0.1%의 가능성 안에 들어와 있다고나 할까.^^

음식 냄새에 이끌려 맞게 된 첫만남부터 심상치 않더니 윤아와 수혁의 애정전선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병원 사람들에게 윤아는 수혁을 먹여살리는 사람이 되었으며, 수혁의 눈에 비친 윤아는 '개 눈'을 가졌으며 용가리 통뼈의 소유자다. 어떤 여자가 그런 충격적인 단어 선택에 기분이 나쁘지 않겠냐만은 그래도 윤아에게 수혁은 트라우마를 극복할 용기를 내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미아가 되어 충격으로 기억을 잃고 외국으로 입양되었던 입양아가 하필 고국으로 돌아와 일하게 된 곳이 친부모의 날개 아래라... 작위적이고 식상하다 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에는 그보다 더 극적인 사연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가! 

모든 비극의 시작이었던, 당사자들은 아무도 알지 못했지만 친할머니와 친손자가 만나는 장면에서 수혁이 내뱉었던 미친 할망구와 치매검사 드립에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던 건 나뿐만은 아니겠지.^^ 

떡갈비를 아껴먹는 수혁의 모습이 자주 떠올라서 웃음이 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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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도둑이야 | 도서 한줄평 2019-06-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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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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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야 | 도서 리뷰 2019-06-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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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도둑이야

이온 저
가하 디엘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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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기억에 남을만한 작품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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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을 보고 뭔가 중의적인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했다. 몸도 훔치고 마음도 훔치고 등등... 뭐 그런 거?^^;; 그런데 그렇게 많은 의미가 있었던 건 아니었던 것 같다. 물론 몸을 훔치긴 했다.ㅋ

둘의 첫만남부터 심상치 않았기에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 것 같았는데 그런 게 보이지 않고 그냥 무난히 이야기가 전개되어 나에겐 좀 밍숭맹숭 심심했다. 날 홀릴만한 요소가 별로 없었다.ㅠㅠ

술에 취해 얼결에 일어난 처음. 물론 한 사람에겐 얼결에 일어난 일이 아닌 계속 기대하고 있었던 처음. 그런데 아무리 친구 사이를 망치기 싫다고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그걸 무시할 수 있을까... 혼자 무시한다고 그게 무시가 되는 걸까 싶었다. 게다가 한 사람은 이미 마음에 품었는데... 

게다가 다음은 또 뭐니...끙! 심리적인 부분이 공감이 되게 그려졌으면 갈팡질팡 하는 모습이 그나마 좀 덜 그랬을텐데... 

19씬은 많았는데 그 또한 그리 인상적이진 않았던 걸로...

암튼 나에겐 기억에 남을만한 작품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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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 도서 한줄평 2019-06-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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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렇게 변화를 시작하면 좋겠네요. 그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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