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appyojh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ppyojh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appyojh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5,60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좋은 책 리뷰 잘읽었.. 
부동산 상승 가격에 ..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1894
2007-01-19 개설

2021-02-02 의 전체보기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 성장주 장기투자의 정석 | 기본 카테고리 2021-02-02 14:10
http://blog.yes24.com/document/137557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필립 피셔 저/박정태 역
굿모닝북스 | 200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식을 매수할 때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했다면 그 주식을 팔아야 할 시점은 거의 영원히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더불어 워런 버핏에게 큰 영향을 미친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이에요. 벤자민 그레이엄은 계량적 가치투자를 추구했고, 필립 피셔는 기업의 질을 중시하는 정성적 성장투자를 추구했대요. 원제는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이고요. 1957년에 나온 책인데도 2021년에도 투자 가이드로 대부분 적용가능한 내용이네요.

필립 피셔는 성장주 장기투자를 지향하는데요. 1950년대에 처음으로 성장주(growth stocks)라는 개념을 소개했대요. 그는 첫째로 종목 선정에 가장 큰 비중을 두어요. 특히 경영진의 자질을 중시했고요. 매출과 영업이익률 성장 전망도 중요시했어요. 기술력도요.

둘째로 매수 타이밍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일단 조금이라도 매수하고, 또 분할 매수하고, 폭락시점에 대비해서 여분의 투자금을 남겨두래요. 대규모의 상업적인 생산이 본격화하는 시점이 중요하대요.

셋째로 매도 타이밍인데요. 종목 선정과 매수 타이밍이 좋았다면 아주 특수한 상황 이외에는 매도할 필요가 없대요.

결론적으로 좋은 기업 잘 매수해서 장기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대요. 그리고 너무 미래를 예측하려고 애쓰지 말래요. 일시적인 등락은 있어도 장기적으로 주가는 올라가니까요. 단지, 종목 선정 15개 기준을 충족하면 된대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2883628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우주를 삼킨 소년》 -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2-02 07:57
http://blog.yes24.com/document/137541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우주를 삼킨 소년

트렌트 돌턴 저/이영아 역
다산책방 | 2021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날 병원에서 네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에 대해 물었지, 엘리. 나도 그 생각을 해봤다. 아주 많이. 그저 선택의 문제라고, 그때 말해줬어야 하는데. 네 과거도, 엄마도, 아빠도, 네 출신도 상관없어. 그저 선택일 뿐이야.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되는 건 말이다. 그게 다야."

호주 트렌트 돌턴(Trent Dalton)의 자전적 경험을 담은 데뷔작인데요. 베스트셀러가 되었네요. 열두 살 엘리 벨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어요. 얼마 전 나온 신간이에요.

엘리 벨은 호주 동부 브리즈번 교외 마을에서 특이한 가족과 살고 있어요. 하는 일 없이 술 퍼마시다 가족을 떠난 아빠 로버트. 변호사를 꿈꾸다 마약에 빠져버린 엄마 프랜시스. 말 없이 허공에 글을 쓰는 한 살 위의 형 오거스트. 마약 거래하며 엄마를 마약에 빠지게 한 새아빠 라일. 살인 혐의로 수십 년 옥살이 하면서 탈옥왕이 된 형제의 베이비시터인 이웃 할아버지 슬림. 어른스런 마음을 가진 엘리와 형 오거스트가 철부지 엄마를 돌봐야 하는 상황이에요. 엘리는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데요. 주변환경이 그를 힘들게 만들어요. 그럼에도 부족하고 못난 가족들이 그를 지켜 주어서 엘리는 빛을 잃지 않고 성장해가요. 그리고 역경을 통해 결국 가족이 하나가 되어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2826906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주를 삼킨 소년》 -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2-02 07:54
http://blog.yes24.com/document/137540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주를 삼킨 소년

트렌트 돌턴 저/이영아 역
다산책방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날 병원에서 네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에 대해 물었지, 엘리. 나도 그 생각을 해봤다. 아주 많이. 그저 선택의 문제라고, 그때 말해줬어야 하는데. 네 과거도, 엄마도, 아빠도, 네 출신도 상관없어. 그저 선택일 뿐이야.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되는 건 말이다. 그게 다야."

호주 트렌트 돌턴(Trent Dalton)의 자전적 경험을 담은 데뷔작인데요. 베스트셀러가 되었네요. 열두 살 엘리 벨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어요. 얼마 전 나온 신간이에요.

엘리 벨은 호주 동부 브리즈번 교외 마을에서 특이한 가족과 살고 있어요. 하는 일 없이 술 퍼마시다 가족을 떠난 아빠 로버트. 변호사를 꿈꾸다 마약에 빠져버린 엄마 프랜시스. 말 없이 허공에 글을 쓰는 한 살 위의 형 오거스트. 마약 거래하며 엄마를 마약에 빠지게 한 새아빠 라일. 살인 혐의로 수십 년 옥살이 하면서 탈옥왕이 된 형제의 베이비시터인 이웃 할아버지 슬림. 어른스런 마음을 가진 엘리와 형 오거스트가 철부지 엄마를 돌봐야 하는 상황이에요. 엘리는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데요. 주변환경이 그를 힘들게 만들어요. 그럼에도 부족하고 못난 가족들이 그를 지켜 주어서 엘리는 빛을 잃지 않고 성장해가요. 그리고 역경을 통해 결국 가족이 하나가 되어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22826906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