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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 기본 카테고리 2020-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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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확 끌어당기는 프로의 언어

사이토 다카시 저/이정환 역
나무생각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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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주된 요소는 지능이 아니라 공감 능력이다.

당신은 늘 어디가서나 횡설수설 하고 있어서 타인에게 미움받고 있는가.

프로 언어의 달인이 되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을 읽어보자.

사전적 의미의 공감력 (共感力) 이란 여러 사람이 함께 공감하여 생긴 힘이다.

“현시대 사람들은 SNS 등으로 소통을 하면서 한쪽에서는 끊임없이 서로를 감시하고 있다.

트위터가 ‘바보를 발견하는 기계’ 라고 불리듯 , 말 한마디 실수하여 전혀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용서할 수 없다’ 는 비난과 질책을 받는 시대이다.

소셜미디어의 열기를 통하여 볼수 있는 긴장감이나 사생활 노출 등를 볼 때 우리는 항상 서로를 감시하고 서로 긴장하는 사회에사 살고 있다고 말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는 능력이 갖추어져 있다면 스트레스는 상당 부분 줄어들지 않을까?

공감력이 갖추어져 있으면 사람들로부터 공격을 받는 리스크도 줄어들 것이다. 또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으면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이며, 전문 강연가로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해온 #사이토다카시 의 책이다. 그의 책은 괜찮아서 대부분 다 읽어본 것 같다.

이번 책에서 그는 “공감능력” 을 가장 강조한다. 인간관계를 결정짓는 요소로 ‘말하기 능력’을 첫 번째로 꼽는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대표로 말할 때나 회의 시간에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또는 한두 사람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때 지나치게 긴장하거나 전달력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기승전결에 따라 차분히 말하거나 진심을 담아 말한다고 생각하는데, 상대가 지루해하거나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공감을 얻는 말하기 능력이 부족해서다.

이에 사이토 다카시는 마틴 루서 킹, 넬슨 만델라, 스티브 잡스, 왕가리 마타이, 이나모리 가즈오, 무라카미 하루키 등등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들의 명연설에 감추어진 화법을 분석하여 26가지 비결로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한 것처럼 방향성을 공유하며 논점을 정확히 전달하고, 강한 인상을 주고, 신념을 전달하는 프로의 언어로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끌어당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대화법 중에서 공감력을 어떻게 역량으로 키울지 간단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이되어 있는 책이였다. 하나씩 실천해 보자.

?? 책속으로:

자신이 무엇인가를 전하려 할 때에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으로서’ 그 자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지 입장을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회사의 대표’인지, ‘손님’인지, ‘개인’인지를 분명하게 의식하고 명확하게 밝히면 설득력이 높아진다.

‘~로서’는 한 가지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개인으로서는 이러이러하지만 팀의 일원으로서는 이러이러하다.” 하는 식으로, 상대에 따라 보는 관점을 바꿀 수 있다.

#확끌어당기는프로의언어 #책 #글 #추천책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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