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sjic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sjic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sjice
ksjic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혼공 중인데 도움이 .. 
잘 읽었습니다. 운동 .. 
리뷰 읽으며 메자닌을.. 
서평 감사합니다~~ .. 
독자님, 안녕하세요? ..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10719
2019-05-15 개설

2020-04 의 전체보기
PO | 기본 카테고리 2020-04-09 20:47
http://blog.yes24.com/document/123324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프로덕트 오너

김성한 저
세종서적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최강의 프로덕트를 만드는 비즈니스 전략.

왜 하버드 MBA 졸업생들이 월스트리트를 외면하고 PO가 되려 하는가?

PO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갖춰야 하는 자질은 무엇인가?

우리에게 PO #프로덕트오너 란 말은 낯설 수 있다. 일반인들을 위해 필자가 잠시 설명하면 #PO 는 이러한 것이다.

프로덕트 오너는 PO(Product Owner)라고 하는데 서비스총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소프트웨어 개발이 기민하게 진행되도록 돕는 방법 중 단기간에 프로덕트를 반복하는 점진적 개발 방법인 스크럼 프레임 워크와 함께 등장한 직무이다. 팀의 방향을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개발자, 비즈니스분석가, 비즈니스디벨로퍼,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면서 각 팀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작업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해당 작업 목록이 성공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에 관여하는 것은 물론 성과를 분석해 서비스가 나아갈 방향도 제시한다.

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추가적으로 말하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객중심 사고를 꼽을 수 있겠다.

여기서 우리가 프로덕트 오너가 되기 위해서는 수학과 인문학이 필요하다. 수포자 들 절대 수학은 포기 하면 안된다.

인지적 기술에는 수학이나 논리적 논증을 수행하는 능력, 복잡한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 등이 포함되며 비인지적 기술에는 더 연성적인 기술들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김성한 은 1987년 서울 출생이다. 필자와 같은 서울 토박이 이다. 물론 나이는 한참 인생 후배지만 잘 나간다.

미국 필립스 아카데미Phillips Academy Andover를 졸업했고,프랑스 그랑제꼴 파리정치학교 시앙스포Sciences Po에서 학부를 마치고, 중국 북경대학교, 영국 런던정치경제학교LSE의 복수 석사 과정에 진학했다.

네이버 산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성 기관인 NHN NEXT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지금은 쿠팡의 프로덕트 오너(PO)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지가 선정한 가장 스마트한 기업이자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로부터 투자받은 쿠팡의 혁신 중 하나로 알려진 서비스를 책임졌다. 재직 중 2017년 [포브스Forbes]지가 발표한 [아시아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에 선정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한다. 고객과 진정으로 공감하고, 더 나은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는 진심이 있고, 그리고 그걸 올바른 프로덕트를 만들어 하루 빨리 제공하려는 절박감이 있다면, 분명 훌륭한 PO가 될수 있다고...

앞으로 PO를 꿈꾸는 사람에게 혹은 더 나은 PO가 될 사람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 사료된다.

마지막으로 남들 하는일 하면 겨우겨우 먹고 살아간다.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자가 앞으로 성공의 문에 가까워 질것이다.

?? 책속으로:

아직 국내에는 PO 자원이 풍부하지 않다. 그래서 완벽한 PO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그렇다고 PO가 갖춰야 하는 자질을 지니지 않은 지원자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경험은 충분사지 않더라도, PO의 자질을 갖춘 지원자는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완벽한 PO가 없다면, 완벽에 가까워질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지원자를 선택하라.

#조직 #리더 #PO #쿠팡 #김성한 #스티븐 #세종출판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교육 | 기본 카테고리 2020-04-09 18:21
http://blog.yes24.com/document/123320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기울어진 교육

마티아스 도프케,파브리지오 질리보티 저/김승진 역
메디치미디어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교육은 백년지계다.

간만에 양질의 #교육 관련 책을 만났다. 511페이지의 벽돌 ?? 책이지만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은 읽어야 한다.

부모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망상에 빠져 사회구조의 중요성을 망각한 사람들의 필독서이다.

우리는 어쩌다 헬리콥터 부모가 되었을까? 오늘날 교육은 더 완벽한 ‘스펙’을 만들기 위한 끝없는 경쟁이 되었다.

강남 치맛바람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 부모는 다섯 살 난 아이의 커리어를 걱정하며 학교생활뿐 아니라 과외 활동, 놀이 친구 맺어주기까지 아이의 일상을 촘촘히 계획하고 관리한다.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확산되는 양육 전환의 현실은 아이를 느긋하게 키우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고 말한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요즘 부모들을 보면 1970년대 자신들의 부모 세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양육을 하고 있다.

아이들이 낙제만 하지 않으면 신경 쓰지 않던 부모 세대와 달리, 오늘날 부모들은 음악 교습부터 스포츠 활동까지 온갖 교육에 아이를 등록시키고, 숙제는 제대로 했는지 검사하며, 꼬박꼬박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의 놀이 약속까지 대신 잡아 준다.

느긋하고 때로는 방임적이기까지 했던 부모 아래서 자란 자신들이 대체 어쩌다 헬리콥터 부모가 되어버린 것일까?

필자가 좋아하는 책 중 #월든 에서 헨리 데이빗 소로우 는 이런말을 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그처럼 무모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이 자기의 또래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마 그가 그들과의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듣는 음악에 맞추어 걸어 가도록 내버려 두라. 그 북소리의 박자가 어떻든.

또 그소리가 얼마나 먼 곳에서 들리든 말이다.

그가 꼭 사과나무나 떡갈나무와 같은 속도로 성숙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꾸어야 한단 말인가..? “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래서 내 아이는 천재로 만들려고 비싼 사교육을 하고 좋은 옷, 좋은 음식만 먹인다. 하지만 적당히 자유방임주의로 키워야 하지 않을까.

부처님 왈 인간은 태어나자 마자 누구나 쓸모 있는 존재이다. 억지로 명문대학에 보낼려고 조기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는가.

교육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기르는 만큼 100년 앞을 내다보는 큰 계획이 필요하다.

필자를 포함한 입 가진 사람들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토로해 왔다. 최근 들어 이런 책들이 나와서 반갑다.

?? 책속으로:

우리 부모의 어린 시절과 우리의 어린 시절에 이런 차이가 있었다면, 우리의 어린 시절과 우리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비교해볼 때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는 우리가 우리 부모는 상상도 못했을 정도로 아이의 일상에 개입하고 간섭한다는 점이다.

이 사실을 깨닫고 깜짝 놀랐다. 아이를 갖기 전에는 당연히 우리가 매우 느긋한 부모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교육 #기울어진교육 #필독서 #교육학 #육아맘 #추천책 #마티아스도프케 #파브리지오질리보티 #메디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집사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4-09 17:31
http://blog.yes24.com/document/123318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무래도, 고양이

백수진 저
북라이프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우리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무래도 고양이다.


이 책은 <중앙일보〉에 ‘어쩌다 집사’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던 글을 모은 책으로, 불현듯 나타난 길냥이 나무와 한 지붕 아래 가족이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이 책에서 저자 #백수진 은 웃는 일만 가득할 줄 알았더니 식탐 넘치는 나무가 조금만 밥을 안 먹어도 눈물이 나고, 혹여 출장 때문에 집을 비워야 할 때는 캣시터를 구하느라 발을 동동 구르고, 예민함이라고는 요만큼도 없는 줄 알았더니 화장실 모래에 통 적응을 못해 한 달이나 애가 탔던 경험을 웃프게 털어놓는다.

한평생 모르고 살아온 고양이 알레르기 때문에 매일 눈물 콧물이 쏙 빠지고, 30여 년 인생사에서 남의 똥을 치우는 것도 처음이지만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은 많은 걸 포기해도 좋을 만큼의 기쁨, 행복, 감동을 영위하도록 만들어주었다 말한다.

저자 처럼 필자도 한때 #집사 였다. 길거리에 버려진 고양이를 키운적이 있다.

처음에는 그 고양이를 만날 땐 지저분해서 씻기는 도중 고양이 발톱에 손등이 긁히고 했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씻기고 먹이를 주었다. 마치 자식을 대하는 기분으로...

집이 갑작스럽게 이사 가는 바람에 친구에게 분양하고 지금은 고양이 ?? 를 키우지는 않지만 저자의 글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사람도 동물도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다. 생김새도 습관도 생각도 제각각이다. 심지어 함께 태어난 쌍둥이도 모두 다르다.

길냥이 라고 해도 모든 동물은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동물을 키우고 사랑하는 것은 좋은 세상으로 가는 중요한 한 걸음이 될 거라고 믿는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예비 및 초보 집사들에게는 반려묘를 키우는 데 필요한 정보 혹은 보호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책임감 등을 먼저 체험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책속으로:

“남의 똥을 치운 건 내 인생에 처음 있는 일이야.” 해외 출장으로 집을 비운 동안 나무를 돌봐준 친구의 소회를 듣고 한참 웃었다.


나에게 ‘나무 똥 치우기’는 양치나 설거지처럼 일상적인 일이 되었지만, 사실 사람은 웬만해선 남의 똥을 치울 일이 없다. 자식을 낳거나 반려동물을 입양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누군가의 똥오줌을 치워준다는 건 그만큼 꽤 상징적인 일로, 그 대상을 완전하게 책임지고 챙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귀여워하고 놀아주는 일을 넘어 즐거움과는 거리가 먼 일까지 감수한다는 뜻이다. 남의 배설물을 매일 치우면서 상태가 어떤지 유심히 살펴보기까지 하는 일을 사랑 없이 하기가 어디 쉬운가.


#아무래도고양이 #고양이 #글 #책 #북라이프 #육묘일기 #동물애호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화내는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20-04-08 22:44
http://blog.yes24.com/document/123283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가타다 다마미 편저/김정환 역
센시오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적절한 분노는 정신건강에 좋다.

“누구든지 성을 낼 수 있다. 그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에 ,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식으로 성을 내는 것,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쉬운 일이 아니다.”

??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 텔레스 의 말처럼 적절하게 ‘화’를 내고 사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화’를 참으면 더 큰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화를 계속 참으면 몸과 마음의 병으로 발전하거나, 상대방의 요청한 행동 등을 하지 않는 소극적인 행동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수동적 공격’을 하거나 , 결국 인내의 한계를 넘겨 폭발해 버릴 수도 있다.


자아~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럴땐 이 책 #그때그렇게화냈어야했는데 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화내서는 안 돼 “라는 메세지를 주입받아 온 탓에 온 힘을 다해서 화라는 감정을 마음속에 거두고 억누르려 하는 경향이 있다.

화내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며 싸우지 않는 것이 좋다.’ 라는 생각에 따라 풍파를 일으키지 않도록 갈등이나 대립을 최대한 피하려고 한다.

그때그때의 자연스러운 감정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표출이 가져올 리스크를 고려하며 말과 행동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으로 평가 받는다.

한편 화났을 때 바로바로 표현하는 사람은 “금방 감정적이 된다.” 라든가 “어른 스럽지 못하다.” 같은 질책과 비난을 받을 때가 많다.

이런 주위 사람들의 평가에 직면하면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는 사람일수록 분노를 표명하기를 망설이게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화내는 것과 폭발하는 것을 혼동하는 것도 분노를 표현하지 못하는 요인 중 하나다.

분노를 상대에게 적절하게 전하는 것과 순간 격분해서 폭발하는 것은 전혀 다른데, 대부분은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하며 폭발하지 않고 화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분노와 마주하고 분노를 전략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요즘 시쳇말로 “세번 참으면 호구된다.”라는 말이 있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 #가타다다마미 는 화를 잘못 내면 낭패를 보지만 적절하게 화를 표현해야 손해 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서 늘 퇴근 직전에 일을 시키는 상사,은근히 내게 일을 떠넘기는 직장동료,매번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부하직원,남의 결혼 걱정해주는 오지라퍼 친척들,내 아이 교육에 참견하는 오바쟁이 엄마들.

이런 사람들에게는 적절하게 화를 내야 정신적으로 건강이 좋다.

화날 때 무조건 화를 표명하거나 반대로 참기만 해서는 안 된다. 균형 잡힌 방법으로 적절히 표현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성적인 성격이나 타인의 눈치를 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가끔 적절하게 분노하고 화를 내자. 그래야 정신 건강에 좋다.

?? 책속으로: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폭발시키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화내지 않는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분노 공포증' 때문이다. 분노를 드러냈을 때의 리스크를 과대평가한 나머지 화내는 것을 두려워해 꾹 참기만 하는 것을 '분노 공포증'이라고 한다.

#그때이렇게화냈어야했는데 #책 #글 #정신과의사 #분노 #센시오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마음에 불을 | 기본 카테고리 2020-04-08 17:59
http://blog.yes24.com/document/123270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음에 불을

정회일 저
열아홉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노력하고 책임진 만큼 스스로의 자유를 온전히 누리며 주체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책 표지에 보면 #이지성 작가 서문 중에서

#마음에불을 은 #정회일 저자가 1년 365 독서를 마친 뒤 1천권 독서를 거쳐 1만권 독서로 가는 중에 마치 숲의 밤나무에서 알밤들이 익어 떨어지듯이 사색과 깨달음이 내면에서 저절로 익어 글이 된 자기계발 아포리즘 이라고 한다.

저자의 약력을 잠시 보니 #독서천재가된홍대리 를 쓴 사람이다.

필자와 비슷하게 부모님의 수억 빛까지 있었지만 그 고통을 이겨내고 독서로 승화한 것 같다.

요즘 1년에 단 한권의 책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독서는 외로울때 고독할때 힘들때 나를 지켜주는 수호신이 된다.

‘만권을 읽으면 만리의 길이 보인다’ 라는 말이 있다.

추사 김정희 선생님은 이런말을 했다.

“만권의 책을 가슴에 품어야 그게 박차고 나와 시가 되고 글씨가 되고 그림이 된다.”

필자 또한 우리나라 에서는 독서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어보면 저자의 독서량과 지식수준을 알아챌 수가 있다.

이 책은 요즘 젊은이들 처럼 얄팍한 지식으로 쓰여진 글이 아니다.

저자가 인생 살면서 고통을 경험하고 많은 독서를 하면서 사색에서 나온 글이다.

지금 좌절하고 있고 희망찬 꿈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난 후학도들에게 항상 이 말을 해준다. 학문중에서 최고봉은 반성하는 학문이라고....

??책속으로 :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의 평균 연봉이 당신 연봉이다.

꿈 없는 사람끼리, 책 안 읽는 사람끼리, 변명하고 남 탓하는 사람끼리 모여 있게 마련이다.

반대로 꿈 있는 사람끼리, 책 열심히 읽는 사람끼리, 변명 안하고 매일 반성하는 사람끼리 모여 있기 마련이다.

정말로 성장하고 싶다면, 정말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자신의 틀을 깨고 무리를 떠나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자.
더 배울 점이 많은 이들의 무리로 뛰어들자.

#책 #글 #열아홉 #책읽는어린왕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