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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1-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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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Real 신혼일기

또리 저
올라(HOLA)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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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허상이자 신기루이다. 결혼은 미친짓이다. 결혼한 남자는 처자식에게 육체와 영혼을 저당잡힌 자이다. “ 라는 명언과 신념으로 살아가는 #독고노총각 인 나에게 리얼 신혼일기...라니

이 책은 만화형식으로 된 신혼일기 에세이이다. 오랜 연애 끝에 쑥스러운 설렘을 안고 시작한 신혼.

부부로서의 호칭이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역할분담, 시댁이나 처가라는 멀고도 가까운 가족 관계의 정립 등 부부가 된 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규칙들과 아웅다웅 다투는 사이 켜켜이 쌓여가는 사랑을 담은 책이다.

지금까지 지천명 나이에 혼자 책만 읽고 일하면서 살거라 결혼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공감되는 부분은 그렇게 많이 없었다.

그냥 남녀가 만나 결혼하면 이렇게 저렇게 사는 구나 정도...

하지만 그림에세이로 되어서 손쉽게 빠르게 읽을 수 있고 나름 재미는 있었다.

지금 결혼을 해서 신혼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대해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결혼은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 하지만 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이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난 처자식에게 영혼과 육체를 저당잡히지 않고 죽을때 까지 아이를 낳지 않고 책을 내 자식으로 삼고 연애만 하면서 살고 싶다.

?? 책속으로:

사실 이 세상의 그 어느 사전에도 신혼의 기한을 정확히 명시한 곳은 없다. 즉 신혼의 기한은 없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결혼은미친짓 #여자는신기루이다 #여자는허상이다 #그림에세이 #real신혼일기 #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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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1-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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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hift Me

이예은 저
42미디어콘텐츠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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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반란을 일으키고 싶거든 그 누구의 것이 아닌 ‘나’의 호흡법에 집중하라.

책 표지를 보다가 인스타그램의 인친이신 #일류두뇌 의 저자 #강은영 의 추천글이 있어서 깜짝놀랐다.

그녀는 이 책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꿈을 잃어버린 젊은이들이여! 스스로를 삶의 예술가, 아티스트라 칭하는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자. 삶을 사랑하고 자신의 인생과 연애 중인 저자는 나다움을 삶 속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당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이 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젊은 작가의 통찰력에 읽는 내내 가슴이 벅차올랐다.”

요즘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불과 일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코로나 시대 (팬더믹)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불안정하고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꾸려 나가야 할까?

우리가 세상에 대해 배우고 성장하던 시절과 본격적으로 사회에 발을 내딛은 지금 이 시대는 현저히 다르다.

성실하게 학력, 스펙만 잘 쌓으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평생직장’은 이미 옛말이 되어 버렸고, 우리 사회가 변화하는 속도를 생각하면 지금은 ‘안정적’이라고 하는 직업이 몇 년 후에도 여전히 그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

이 책에서 #이예은 저자는 내 안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하고 불안한 미래를 개척해 나갈 키를 ‘나다움’에서 찾으라고 한다.

나다움은 각자의 개성과 신념에 경험과 지식을 더하여 자신의 가치관을 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치열한 현실 속에 자신을 돌아볼 시간조차 없었던 젊은이들이 잠시 가쁜 숨을 고르고 다가올 미래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혜안이 있는 책이므로 20~30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책속으로:

퍼스트 무버의 핵심은 창의력과 역동성이다. 그들은 늘 해왔던 방법에서도 새로움을 찾아내려는 시도를 한다.

그것이 ‘최초’를 만든다. 모두가 할 수 있는 것보다는 나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개척하자.

만약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삶의 한계를 마주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퍼스트 무버로 포지션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미지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장착하고, 생생하게 살아 있는 퍼스트 무버가 되어야 한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학 #shiftme #이예은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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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 기본 카테고리 2021-01-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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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더 시프트

김무환 저
허클베리북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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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을 얻는 리더가 성공을 보증한다.

‘코로나’ 대유행 앞에 전 세계가 멈춰 버렸다. 바쁘게 달려가던 우리의 발걸음도 잠시 쉬게 되었다. 얼어붙은 경기와 함께 고용 시장도 숨을 죽였다.

이정표 없는 갈림길에 내던져진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제는 정해진 길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갈 줄 알아야 한다. 새로운 길을 위해서는 리더십도 바꿔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리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은 고민에 빠진다.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팀원 시절과 어떻게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이 책은 리더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해 우리나라 넘버원 리더십 코치가 실질적인 해법을 전해준다.

저자가 말하는 <리더 시프트 >

첫째, ‘마음가짐의 시프트’. ‘구성원으로서의 나’가 아니라 ‘리더로서의 나’로 나라는 존재를 완전히 재정의하기.

둘째, ‘소통 방식의 시프트’. 조직의 잘못된 소통 방식과 나의 소통 방식을 개선하기.

셋째, ‘의사 결정 방식의 시프트’. 리더는 ‘결정하는 사람’이라는 자기규정을 바탕으로 책임을 지고 과감하게 사안을 결정하기.

넷째, ‘사람 관리 방식의 시프트’다. 구성원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가진 장점과 조직의 일을 연결해 주기.

이 책에서는 특히 리더가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과가 달라진다고 한다.

리더는 구성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는 리더가 좋은 리더이다. 질문은 구성원과 소통하는 출발점 이기 때문이다.

좋은 질문은 구성원의 생각을 확장한다. 호기심은 ‘새롭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다. 호기심이 있어야 알고 싶은 게 생긴다고 말한다.

미래가 불투명한 이 시대에 리더가 되어 봤자 책임만 커지고 보상은 획기적으로 늘지 않아서 리더가 되기 두려운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책속으로:

리더들의 하루 시작을 위해 꼭 권하는 활동이 있다. 출근하면 바로 노트북을 켜지 말고 종이 한 장과 볼펜을 잡고 책상에 앉는다.

오늘 하루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무엇을 배울 것인가, 오늘 꼭 해야 할 전략적인 과제는 무엇인가 등을 적어 본다. 10분이면 충분하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더십 #리더시프트 #김무환 #허클베리북스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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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문정부 | 기본 카테고리 2021-01-0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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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기의 대한민국을 논하다

조재길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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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ㅐㅌㅗㅇㄹㅕㅇ ㅎㅏㄴㅏ ㅈㅏㄹㅁㅗㅅ ㅃㅗㅂㅇㅡㅁㅕㄴ ㅇㅣㄹㅓㅎㄱㅔ ㄴㅏㄹㅏㄱㅏ ㅁㅏㅇㅎㅏㄴㅡㄴㄱㅜㄴㅏ ㅎㅏㄱㅗ ㅂㅗㅇㅕㅈㅜㄴㅡㄴ ㅊㅐㄱ이다.

“ㅈㅓㅇㅂㅜㄱㅏ ㅍㅗㅍㅠㄹㄹㅣㅈㅡㅁ ㅈㅓㅇㅊㅐㄱㅇㅡㄹ ㅇㅟㅎㅐ ㅇㅣㄹㅂㅏㅇㅈㅓㄱㅇㅣㄴ ㅎㅢㅅㅐㅇㅇㅡㄹ ㄱㅏㅇㅇㅛㅎㅏㄱㅓㄴㅏ, ㅈㅜㅁㅓㄴㅣ ㅆㅏㅁㅈㅣㅅㄷㅗㄴ ㅊㅓㄹㅓㅁ ㅅㅜㅇㅣㄱㅇㅡㄹ ㅃㅐ ㄱㅏㅁㅕㄴ ㄱㅕㄹㄱㅜㄱ ㄱㅜㄱㅁㅣㄴㅇㅔㄱㅔ ㅂㅜㅁㅔㄹㅏㅇㅇㅡㄹㅗ ㄷㅗㄹㅇㅏㅇㅗㄴㄷㅏ. ㅅㅔㅅㅏㅇㅇㅔ ㄱㅗㅇㅉㅏ ㅈㅓㅁㅅㅣㅁㅇㅡㄴ ㅇㅓㅄㄷㅏ. “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경제는 갈수록 태산이다. 만권의 책을 넘게 읽은 필자는 2020년보다 2021년이 더더욱 큰 어려움이 도래할 것이라 생각된다.

국제 경제의 위기는 점점 고조되고 있으며 이제는 경제는 경제 논리로 풀어야 한다는 탄식이 도처에서 들려오고 있다.

며칠전 뉴스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30%대에 머물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정평가는 60%에 육박했다.

아직도 #문재인 을 지지하는 30%대 사람들은 조선족이 아닐까 의심스럽기 까지 하다.

멀쩡히 나라를 위해 일하는 필자 같은 원전기술자를 바보를 만들더니 부동산 정책은 말할 것도 없고 입만 열면 구라이고 쇼다. 오죽 하면 그 동안 대통령 중에 최악이라는 소리도 나올까...

세월호로 국민적 감성을 녹여 대통령이 된 후 뭐하나 잘한게 하나도 없다.

오죽하면 안철수 대표는 “대통령 운영의 동력은 정치적 자산, 정책적 자산, 도덕적 자산이다. 정치적 자산은 지지율 급락으로 거덜 나기 시작했고 정책적 자산은 실패한 소득주도성장, 23타수 무안타 부동산 정책 등으로 무능함을 이미 충분히 증명했다”며 “도덕적 자산은 조국, 송철호, 유재수, 윤미향 사태 등으로 인해 오래전에 스스로 파산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무튼 이책은 기업·고용에서는 공기업의 부실화, 정부의 말만 앞선 정책으로 인한 산업 현장의 폐해를 살펴보고 경기·정책에서는 증세 일변도의 정책을 비롯해 경제 성장률 추락을 감추기에 급급한 정부에 대해 진단한다.

또한 에너지·환경에선 탈원전, 수소차로 대표되는 에너지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과연 탈원전이 옳은 것인지, 또 수소차 정책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국제·무역에서는 대일관계 위축을 불러온 일본 경제 보복 사태, 그리고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법에 대해 논한다.

기업 실적이 악화하는 가운데 정부는 어떻게 300조 원이나 되는 세금을 걷으려고 하는지... 남미의 자원 부국 베네수엘라 처럼 우리나라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된다.

마지막으로 우스개 소리로 2020년 이런글이 있다.

올해의 3대 키워드 : 문재앙, 게이방역, 탓탓탓 (정은경탓 ,국민탓,교회탓)

올해의 인물 : 윤석열
올해의 사건사고 : 우한폐렴
올해의 연기대상 : 정경심
(궁예연기)
올해의 예능대상 : 조국
(조적조)
올해의 가요대상 : 부동산
(더높이가요가요)
올해의 먹방대상 : 김정숙
올해의 침묵대상 : 김제동
올해 최악의 악재 : 문재인의 생존
올해의 짐승상 : 문재인뽑은자 41%

코로나로 집합금지, 5인이상 모임금지로 국민을 골방에 밀어놓고 3단계에 준하는 2.9758단계에 술로 배를 채우지는 말자.

이제는 국민들이 정부정책에 관심을 갖고 이성적으로 문정부가 하는 일을 비판하는 사람이 많기 바래본다.

?? 책속으로:


근로장려금 집행 실적을 보면 우려스러운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지급 대상과 금액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늘고 있기 때문이죠. 근로장려금은 2016년까지만 해도 연간 기준 230만 가구에 1조 원 안팎으로 지급돼 왔습니다.

2019년엔 473만 가구에 5조 300억 원이 실제 지급됐는데, 2017년 이후 갑자기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2,000만 가구 중 4분의 1이 갑자기 근로장려금을 받게 되면서 ‘근로자가 더 열심히 일하도록 독려하는’ 근로 유인 효과가 약해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대신 정부는 “소득 재분배 효과가 크게 높아졌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지요. 국세청 자료를 보면 “근로장려금 확대로 소득 불평등 완화 효과가 2~3배 강화됐다”는 평가가 등장합니다. 또 “가계동향조사 결과 1분위(저소득층) 소득이 증가하는 등 소득·분배 여건이 확연히 개선됐다”고도 했습니다.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선 “근로장려금을 받지 못하면 바보”라는 이야기가 돕니다. 대학생들이 편의점 등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근로장려금을 신청해 손쉽게 혈세를 가져가는 게 대표적인 편법 사례입니다.

국내 한 경제학자는 “근로장려금은 꼭 필요한 제도이지만 규모가 갑자기 너무 커지고 있는 데다 사실상 무차별적으로 지급하는 게 문제”라며 “20대 이하의 경우 근로장려금을 확대하기보다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

#ㄱㅕㅇㅈㅔㅁㅏㅇ #ㅁㅜㄴㅈㅓㅇㅂㅜ #ㅊㅚㅇㅏㄱㅇㅢㅈㅓㅇㅂㅜ #ㄱㅡㄱㅓㄹㅇㅏㅈㅣㄱㅈㅣㅈㅣㅎㅏㄴㅡㄴㅂㅏㅂㅗㄷㅡㄹ #ㅇㅟㄱㅣㅇㅢㄷㅐㅎㅏㄴㅁㅣㄴㄱㅜㄱㅇㅡㄹㄴㅗㄴㅎㅏㄷㅏ #ㅁㅜㄴㅃㅏㄷㅡㄹㅈㅓㅇㅅㅣㄴㅈㅗㅁㅊㅏㄹㅣㅈㅏ #책 #글 #조재길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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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 기본 카테고리 2021-01-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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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코노미스트 2021 세계경제대전망

이코노미스트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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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이 남긴 창조적 파괴의 수준을 살펴볼 준비를 하라.

코로나19 발병 후 세계 각국은 공격적인 경기 부양책을 쏟아 냈다.

낙관적인 경기 전망을 경계하고, 원유값 급등락이 가져올 충격에 생각해 봐야할 시기이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을 심층 진단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글로벌전망서로 손꼽히는 책이다.

2020년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의 발발 속에서 그야말로 혼돈 그 자체였다.

전 세계적인 죽음과 고통을 불러온 것은 물론, 크고 작은 세계적인 행사 취소와 연기까지 2020년에 관한 대부분의 예측을 무효로 만들만큼 강력했다.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CEO를 비롯한 각국의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여전히 진행 중인 팬데믹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세계 정치와 경제, 금융, 비즈니스 등의 흐름을 폭넓고 깊이 있게 전한다.

코로나19는 전 세계의 인류가 인종, 민족, 국가를 막론하고 함께 해야 할 운명 공동체임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하는 2021년, 과연 세계가 함께 협력하고 공존해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은 무엇일까?

이코노미스트의 날카롭고 대담한 식견과 함께 2021년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한다면, 세계 속에서 우리 자신의 또 다른 미래를 지켜내고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현대 경제 활동을 영위하는 데 필수인 시사·경제에 대한 상식도 늘릴 수 있어 이를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번역에 약간의 문제가 있으나 2021년 세계경제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 책속으로:

사무실 기반의 직업을 가진 많은 사람이 미래에는 적어도 어느 정도 집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집에서 요리한 음식에 익숙해지고 이웃들과 더 잘 어울리게 된다.

사무실로 다시 출근하는 사람들은 붐비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것을 불안해할 수 있으므로 자전거 타기가 인기를 더 끌게 될것이다.

#2021세계경제대전망 #이코노미스트 #한국경제신문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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