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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님은 탈출을 원해 | 기본 카테고리 2019-11-05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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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황후님은 탈출을 원해 (총5권/완결)

불탄소 저
에이블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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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결국 접었습니다ㅜㅜ 저의 한계는 1권이었어요...
이런말할건 아닌데 그냥 줄거리랑 표지 이뻐서 구입할 생각만했지 작가님은 생각 안했네요... 리뷰쓰러 다시들어왔다가 작가님 이름이 익숙해서 다른작품뭐있나 찾아보니 작가님의 이전 작품을 아주 힘겹게 읽었던 기억이 떠올랐네요ㅜㅜ
솔직히 말해서 전에 읽었던 작품보다 더 재미없게 읽었습니다.
그러니 중도하차하죠ㅜㅜ
기본적으로 여주의 행동도 이해가 안갔구요, 남주의 행동도 너무 어리고 둘의 대화행동도 너무 유치해서 못보겠어요...
뭔기 의미심장함을 주고싶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읽는 저에게는 전달이 안되었습니다ㅜㅜ
나중에 정말 다시 읽으려할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마음으로는 읽지않을거같아요...
작가님의 글이 저와 취향이 안맞나봐요.
힘들게 쓰셨을텐데 다 못읽어서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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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려간 신랑 | 기본 카테고리 2019-11-0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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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팔려간 신랑 - 다프네 011

신서록 저
다프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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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무난하긴했는데 어플로 200페이지정도밖에 안되는 책인데 편집을 제대로 안해서 교정부분이 수정이 안되서 노출이 되었네요. 작가님이 마음이 아플거같아요. 물론 구매한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빠른 수정이 필요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주인공들이 질질짜는거 좋아하고 남주후회물을 좋아해서 초반에는 아주 취향에 딱 들어맞았어요. 그런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그 이유가 나오는데 그럴때마다 마음이 점점 식더라구요. 여주가 남주를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어른이되어 고백을하는데 이미 남주는 두달뒤 결혼할 예정이어서 거절을했죠. 여주는 남주가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이어서 본인을 포기할지경이되자 여주 가족들이 남주의 가족들을 죽이고 남주에게 더 높은 작위를 주어 약혼자와의 결혼을 포기하게 만들고 여주와 결혼을 시켰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여주는 좋다고 결혼을 했다가 결혼식이 끝난뒤에 그 사실을 알게된 모양인데, 모를수가 없는 상황 아닌가요? 가족들이 본인을 애지중지하는 사실도 알고있고 본인의 고백이 거절당하자마 저런 일들이 터져서 본인과 결혼할수있는 상황이 온건데. 참 생각없이 사는구나 싶었네요. 그리고 알면서도 외면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남주도 이해가 안갔어요. 여주에게 저렇게까지 싫다고 할 정도였으면, 정말로 몸팔아서 작위를 산 느낌이 들어서 싫었다면 작위고뭐고 다 거부하고 여주와의 결혼도 거부했을텐데 결혼해서 살았다면 작위가 싫지 않았고 여주도 그렇게까지 싫지 않았던거같은데 저렇게까지 살았어야하나 싶었네요. 그리고 여주가 눈을 못뜨는 상황에 와서야 내가 너를좋아했어나보다 자각하는게 좀 웃겼어요. 아무튼 이래저래 두 주인공들이 행동이 마음에 안들었고, 남들도 충분히 의심할만한 일을 저지른 여주의 가족들도 처벌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있다는 부분에서도 영 마음에 안찼어요.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많았지만 뭐 이런저런 사람도 있다는 가정하에는 나쁘지 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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