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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시크릿 하우스(외전) - 강애진 | 기본 카테고리 2018-05-0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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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크릿 하우스 (외전)

강애진 저
에피루스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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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으 본편에서, 여주인공인 민서현과 남주인공인 장준혁(윤태하)은 쉽지않은 우여곡절들을 겪었어요.
그러는 중에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고, 상황이 정리된 후에는 결혼을 했죠.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이 본편의 에필로그였구요.

이 외전은 본편의 에필로그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신혼여행에서 막 돌아온 두 사람의 이야기거든요.
두 사람이 함께 살게 될 집의 이야기, 준혁의 본가를 방문한 이야기, 본격적인 결혼 생활의 시작 같은 것들요.
본편에서 함께 등장했던 서브 커플도 잠깐 등장하구요.

본편이 어둡고 무거운 내용이었기 때문에, 이렇다할 사건 없이 밝고 달달한 서현과 준혁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외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 내용이라는 생각도 들긴 해요.
게다가 가격에 비해서는 분량이 적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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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시크릿 하우스 - 강애진 | 기본 카테고리 2018-05-0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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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시크릿 하우스

강애진 저
로담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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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학교의 졸업반이었던 여주인공 민서현은, 기울어진 가세, 아버지의 사고사, 입원 등의 여러가지 힘든 일이 연달아 일어나는 바람에 근근이 학교를 다니고 있었어요.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몇번의 휴학을 해야했죠.
그나마 졸업을 얼마 안 남기게 되어 나름 희망에 차 있을 때, 아버지가 남겼다는 사채가 서현의 발목을 잡죠.
거액의 빚을 갚을 능력이 없었던 서현은 질낮은 사채업자들에게 끌려갔다가 또 다른 사람의 손으로 넘어가 고급 사교 클럽에서 일하게 돼요.
굳이 따지자면 사창가로 넘어갈 위기에서 구해진 셈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서현의 입장에서는 그저 차악일 뿐이었죠.

남주인공인 윤태하는 마약에까지 손을 대고 있는 거대 폭력 조직의 2인자 자리를 다투고 있는 인물이에요.
최고 보스의 신임을 얻기 위해 노력 중이구요.
조직의 손이 닿아 있는 고급 사교 클럽의 운영자로, 서현을 클럽으로 데려온 당사자이기도 해요.
사채업자의 사무실에서 폭력에 노출된 상태로 억류되어 있는 서현을 본 순간,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서현을, 앞날이 어찌 흘러갈지 뻔한 그곳에 두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서로를 마주치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서현과 태하의 사이에서는 서로를 향한 감정이 점점 커져요.
하지만 태하는 불안정한 자신의 상황 속으로 서현을 끌어들이길 망설이죠.
사실 태하는 반전이 될만한 커다란 비밀을 숨기고 있거든요.


로맨스 소설로서는, 주인공들을 둘러 싼 외부 상황에 상당히 무게를 두고 있는 작품이었어요.
서현의 상황도 그렇고, 태하의 상황도 그렇고, 이래저래 어둡고 무거울 수 밖에 없는 내용이었죠.
그렇다보니 서현과 태하 사이의 감정적인 면에 대해서는 좀 부실했던 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한다고 나서는 게 너무 갑작스럽다고 생각될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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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리버스(Reverse) - 김필주(르비쥬) | 기본 카테고리 2018-05-0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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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리버스(Reverse) (외전증보판)

김필주(르비쥬)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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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지안과 남주인공인 진태건이, 8년만에 재회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예요.
지안은 생사조차 의심스러운 태건을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살아왔는데, 태건은 지안을 기억조차 하지 못하죠.


인상적인 소개글에 끌려서 선택했던 작품이에요.
그런데 제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내용이었어요.
태건이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은 건가 싶었는데, 전혀 다른 상황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더라구요.
기억 상실 등의 뭔가 극적인 사정이 있었던 게 아니라, 태건에게 있어서 지안은 굳이 기억하고 있을 가치조차 없던 상대였던 거죠.

말해놓고 보니 태건이 정말로 굉장히 나쁜 사람인 것 같은데,
아니 나쁜 사람이 맞긴 한데,
그래도 또 인간 말종이라고 비난받아야 할만큼 나쁜 건 아니라고 해야할지,
상황이 좀 애매해요.
제가 보기에는, 태건의 잘못보다는 지안의 어이없음이 더 크게 다가오더란 말이죠.

두 사람이 만나고 지안이 보이는 반응을 봤을 때만 해도 두 사람 사이에 뭔가 대단한 과거가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말 별거 없어요.
태건이 지안을 살짝 이용하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볼때 두 사람은 그저 대학 동아리의 선후배 사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관계였을 뿐이거든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지안은 태건에게 집착하며 그 오랜 시간을 흘려보낸 걸까요.
그런 과거를 알고 나니, 진실을 알고 난 후 지안이 보여주는 분노에 공감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가독성은 괜찮은 편이라서, 잘 읽히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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