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08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0 | 전체 35396
2007-01-19 개설

2019-04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보증 - 그리비 | 기본 카테고리 2019-04-14 20:56
http://blog.yes24.com/document/112341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보증

그리비 저
미드나잇 | 2019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유해인과 남주인공인 권성한은, 컴퓨터 관련 학과에 함께 적을 두었던 대학 선후배 사이예요.
학교를 다니는 중에는 적당한 친분을 유지하다가 각자 사회 생활을 하면서 멀어진, 그런 흔한 관계죠.
서른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 했던 해인에게, 자신이 보증이 되어주겠다며 성한이 나선 적도 있긴 했지만, 그런 대화가 어떤 의미로 남을 만한 사이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서른을 코앞에 두고 결혼까지 상각하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해인의 앞에, 오랜만에 성한이 등장해요.
마침 전 남자친구의 배신과 이별에 따른 후유증으로 만취해 있던 그 밤, 해인은 성한과 함께 선을 넘어버리구요.
그 후 연인도 아니고 섹스파트너도 아닌 애매한 관계가 이어지고,
해인은 어린 후배라고만 생각했던 성한을 상대로, 제대로 갈피를 못잡고 흔들리게 돼요.


미드나잇 레이블로 출간된 작품으로는 흔치 않은, 평범한 현대 로맨스예요.
실연당한 여주 앞에 등장한 잘난 연하남인 남주가, 알고 보니 오래전부터 여주를 마음에 두고 있었더라 하는 설정이죠.
적은 분량에 들어갈만한 간단한 구성에 선정성을 내세운 단편인데요,
예상했던 대로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딱히 매력을 느낄만한 구석도 없었던 것 같아요.
성한이 반했던 대학 시절의 해인은 예뻤지만, 우유부단한 현재의 해인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거든요.
성한의 행동들도 어중간하게만 보였구요.
어쩌면 해인과 성한의 모습이 좀 더 현실에 가까울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로맨스 소설에서는, 좀 더 확실하게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에세이]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 그림은 | 기본 카테고리 2019-04-13 20:32
http://blog.yes24.com/document/112320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에 실려있는 글들의 대다수가,
외형만 보면 시의 형태이지만, 내용을 보면 일반적인 산문처럼 읽히는,
나름 독특한 형식을 갖고 있어요.
처음엔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해서 좋은 인상을 받았었죠.
그런데, 좋은 인상은 금방 사그라들었어요.
취향차이 때문인지 제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없었고, 그 탓에 공허하다는 감상만이 남았거든요.
글 속에서 반복되는 구절이 많이 등장하는 것도,
딱히 그래야 할 필요가 느껴지지 않을 때가 많아서인지,
작위적이라는 느낌을 더하고 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자기계발서] 실수연발 건망증 투성이는 어떻게 기억력 천재가 됐을까? - 조신영 | 기본 카테고리 2019-04-11 06:42
http://blog.yes24.com/document/112259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기억의 궁전'이라는 표현도 그렇고,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미국 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어요.
엄청난 기억 능력을 자랑하는 주인공이 등장해서 수사에 도움을 주는 내용이었죠.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했으리라 생각하는데,
그 드라마를 보면서 저는 주인공의 대단한 능력에 감탄하는 한편,
저런 단기적이고 단편적인 기억 능력이 실질적인 학습 능력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 역시 가졌었어요.
훈련을 통해 기억력 향상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과연 그 향상 폭이 어느 정도나 될 것인가 하는 점도 의심스러웠었구요.

그런데, 이 책 역시 그와 비슷한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던 것 같아요.
심지어 이 책에서는 '기억력 스포츠'라는 표현을 사용하기까지 해서, 의구심에 더욱 불을 지피더라구요.
물론 이 책은, 기존의 한계점들을 의식해서인지, 독자적으로 다루어지던 기억법을 학습 능력과 접목시켜 다루고자 하는 시도를 보여주고 있기는 해요.
하지만, 그런 시도들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신을 하지 못하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실용서-잡지]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4월호 [2019년] | 기본 카테고리 2019-04-11 06:20
http://blog.yes24.com/document/112259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4월호 [2019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 호는 표지부터가 화사해서 봄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는데, 내용 역시 봄에 어울릴만한 것들로 채워져 있었어요.
사실 시각적인 만족이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표지에서 한껏 올려놓은 기대감에는 살짝 못 미치긴 했어요.
디저트 류와 소수의 몇몇 요리를 제외하고는, 화사한 색감을 자랑하는 요리가 많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재료의 선정이나 요리법 등에서 충분히 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연하의 맛 - 민다빈 | 기본 카테고리 2019-04-10 23:45
http://blog.yes24.com/document/112255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연하의 맛

민다빈 저
동아 | 2019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회사원인 여주인공 최다영과,
대학생인 남주인공 주지안은,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에요.
2년 전, 지안이 군에서 제대한 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연인 관계로 돌입했죠.

다영과 지안의 첫 인연은 지안이 재수생이고 지안이 중학교 3학년 학생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요.
그 무렵의 다영은 지안을 그저 동생처럼 여기며 귀여워했을 뿐이었지만,
지안은 가족에게서 느끼지 못했던 정을 다영에게서 느꼈고, 그때부터 다영을 마음에 담아왔어요.
지안이 다영과 같은 대학에 입학하고,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영의 마음 속에서 지안이 차지하는 위치도 자연스레 변했구요.

별다른 어려움 없이 마음을 키워가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왔지만, 그런 그들이라고 해서 어려움이 없는 건 아니에요.
다영은 지안보다 많은 자신의 나이를 두고,
지안은 다영보다 어린 자신의 나이를 두고,
상대와의 관계에서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고민하거든요.


분위기가 심각하거나 어둡게 흘러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상연하 커플들의 고민을 은근슬쩍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에요.
10살 전후의 연상연하 커플이 등장하는 이야기들에 비하면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4살 차이도 적은 건 아니니까요.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지안을 연애 상대로 생각해도 되는 걸까 하는 다영의 고민도,
다영이 자신을 계속 어리게만 보는 것 아닐까 하는 지안의 고민도,
사귀게 된 후의 두 사람의 고민도,
모두 수긍할만 했어요.
뭐, 분량이 적은 작품인만큼, 그들의 상황이나 고민들이 상세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요.

초반에는 고수위만을 내세운 작품인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몸의 대화가 자주 등장하는 데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더라구요.
두 사람의 첫 인연을 비롯해서 이어지는 내용들이 나쁘지 않았고, 다영과 지안도 마음에 들었고.
빈약한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나름 읽을만한 작품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