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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황제와 여기사 - 안경원숭이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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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황제와 여기사 4권 (완결) - 블랙 라벨 클럽 027

안경원숭이 저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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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초로 대륙을 통일해서 황제가 되겠다는 야망을 품은 굴지의 미남 왕, 룩소스 1세와,
룩소스 1세의 야망에 동참한 추녀 여기사 폴리아나 경의 이야기예요.

룩소스 1세는 대륙의 최북단, 사냥과 미신의 나라 아크레아의 왕이에요.
왕의 유일한 자식으로 태어나, 왕이 될 자로서 성장하고, 자라서는 왕이 되었죠.
대업을 꿈꿀 정도의 야망과, 그 야망을 이루어낼 능력과, 후광을 두른 듯 눈부신 외모까지, 모든 것을 갖추고 있구요.

폴리아나는 아크레아의 아래에 위치한, 끝없이 전쟁을 이어가는 세 나라 중 한 나라의 말단 귀족이에요.
귀족 가문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부모에게 사랑받는 아름다운 이복 여동생 대신, 군에 입대해서 기사가 되어야했죠.
하지만 그녀는 체격도 왜소하고, 근력도 약하고, 검술에도 재능이 없어요.
한 마디로 기사로서의 자질이 떨어진다는 거죠.
덤으로 원래도 내세울것 없던 외모는, 군에서 구르는 동안 더욱 형편없게 변해버렸구요.
그나마 내세울 것 없는 외모 덕에 성적 유린의 대상이 되지는 않았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인 걸까요.

그래도 폴리아나에게는 한 가지의 재능만은 있는데, 바로 전술 분야의 재능이죠.
하지만 폴리아나의 재능을, 무능하고 구태의연한 상관들은 인정해주지 않아요.

갑작스런 아크레아의 침략에서 포로가 된 폴리아나는, 룩소스 1세의 야망을 듣고는, 자신이 갈 길은 스스로 만들어 내겠다는 그에게 충격을 느껴요.  그동안 그녀는 원하지도 않는 길을, 그저 주어진 대로 따라오기만 했을 뿐이니까요.
룩소스 1세에게 감화된 폴리아나는, 그 자리에서 룩소스 1세를 상대로 충성을 맹세하고 '윈터'라는 성을 하사받아요.
그 후로 내내, 폴리아나는 룩소스 1세의 원정에 동참하면서 그의 야망을 이루어나가는데 조력하게 되구요.

그리고 마침내 원정이 완성되고 황제가 되어 대륙의 끝에 섰을 때, 룩소스 1세는, 자신의 곁을 지켜준  폴리아나를 향해 새로운 감정이 싹트는 걸 느끼게 돼요.
그와 함께 룩소스 1세의 앞에는, 그 동안의 지난했던 원정길에도 뒤지지 않을, 길고긴 짝사랑이라는 새로운 여정이 펼쳐지게 되죠.


하나하나 따져보면 참으로 흔한 이야기인데, 설정을 살짝 비틀어놓은 것만으로도 이렇게 신선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구나, 하고 감탄했던 작품이에요.
전혀 로맨스가 싹 틀 수 없을 것 같았던, 룩소스 1세와 황제의 기사 폴리아나 경 사이의 진전이 신기하기도 하구요.

주인공들의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시종일관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작가님의 개그코드가 저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지나치게 직관적인, 어쩌면 너무나도 성의 없어 보일 수도 있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여러 이름들도 재미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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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너와 나, 어느 사이에 - 염원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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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너와 나, 어느 사이에

염원(念願) 저
우신출판문화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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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유고은과 남주인공 고은기는 고등학교 동창 사이에요.
연결되는 이름 때문에 놀림을 받기도 했던 그들은, 인연있는 이름과는 달리, 서로 정반대인 성격 탓에 그리 친하게 지내진 못했죠.

그리고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후,
별볼일 없는 무대를 전전하는 무명가수인 고은과,
많은 이들이 오르고 싶어하는 무대를 구비한 레스토랑의 소유주인 은기가 재회해요.
고은은 무대를 원하고, 은기는 그에 대한 결정권을 갖고 있죠.

그 때를 시작으로 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새로운 인연이 생겨나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져요.
매사에 냉정하기만 했던 은기는, 고은을 자신의 벽 안 쪽으로 받아들이구요.

사람의 악의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느끼게 하는 사건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두 사람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이에요.


소름끼치는 악의를 보여준 조연의 존재를 제외하면,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였어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온 세상에 뿌려대는 고은도 좋았고,
온 세상에 대해 냉정하면서도 고은에게만은 다정한 은기도 좋았어요.
고은에게 '너보다 귀여운 자식 낳을 수 있겠어?'라고 묻는 은기가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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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공작과의 야릇한 밤 - 서희경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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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공작과의 야릇한 밤

서희경 저
루비레드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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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 공유진은 두문불출하는 인기 소설가이고,
여주인공 소이채는 공유진 작가, 즉 '공작'의 원고를 확보하라는 임무를 부여받은 편집자예요.

막무가내로 유진에게 매달리던 이채는, 여차저차 유진과 함께 생활해야 하는 처지에까지 이르게되죠.
그러는 중에 두 사람이 야릇한 밤을 보내는 일이 일어나기도 하구요.

사실 이 작품은, 알고 보면 두 사람 사이에는 과거의 인연이 있고, 유진은 처음부터 이채를 알아봤다더라 하는 이야기였어요.
결말은 당연히 해피엔딩이구요.


처음에 제목만 접했을 때는 로맨스 판타지 계열의 작품인가 했었어요.
그런데 미묘한 줄임말에 의해 탄생한 제목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제목에서부터 작가님의 노림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작품 속에도 웃음을 유발하는 에피소드가 몇 개 등장하는데, 그 중에서도,
유진이 얄미운 주변인의 이름을 자신의 작품에 등장시켜서 거국적으로 욕을 먹게 한다는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유진의 직업을 잘 살린 에피소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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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선남선녀 - 이희정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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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선남선녀

이희정 저
그래출판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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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넓은 중학교 교사인 여주인공 김미림과,
철두철미하고 깐깐한 일처리로 부하직원들의 원성을 사는 팀장님인 남주인공 이강재의 이야기예요.
맞선으로 만난 미림과 강재가,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상대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는 이야기죠.

미림이야 첫등장에서부터 유쾌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냉기와 카리스마로 무장한 강재 역시, 그 속은 겉모습과 완전히 다를 수도 있다는 예감을, 초반부터 느끼게 해요.
아니나다를까, 작품이 진행되는 내내, 미림을 좋아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강재를 만날 수 있죠.
별다른 사건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일상의 이야기지만, 두 사람이 보여주는 달달함 덕분에 흐뭇한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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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설우애 - 유아현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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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설우애

유아현 저
블라썸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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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 우찬과,
우찬에게 제물로 바쳐진 인간 여자 은설의 이야기예요.
우찬과 은설 모두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달랐죠.
우찬이 인간들을 싸잡아 미워하는 반면에, 은설은 여전히 모든 것을 포용하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거든요.
우찬은 처음에는 은설 역시 배척했지만, 결국은 은설에게 감화되죠.
어쨌거나 은설과 우찬은, 월하노인이 엮어준 사이니까요.

용신과 제물로 바쳐진 인간의 사랑 이야기라는 건, 그리 드물다고는 할 수 없는 소재예요.
이 작품 역시, 어디선가 한두번은 들어봤음직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구요.
하지만 은설과 우찬이 마음에 들어서인지, 나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어려움 속에서도 착하게 살아왔던 은설에게 행복이 찾아온 것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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