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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외서 | 기본 카테고리 2020-10-2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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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atilda


Puffin Books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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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Matilda

로알드 달 저/퀸틴 블레이크 그림

구매일: 2020.03.20

 

책 소개 중

  책 읽기를 좋아하며 14 곱하기 19를 단 1초에 계산하는 천재 마틸다. 마틸다는 아빠의 구박에 못 이겨 아빠를 골탕먹이기 위해 초강력 접착제 소동을 벌이고, 유령 소동, 머리 염색 소동 등을 벌인다. 하지만 이건 아주 작은 것에 불과한데, 진짜 소동은 마틸다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시작된다. 통통 튀는 마틸다의 기발하고 신나는 소동 이야기.

 

 영어 공부를 위해 구매한 책. 외서는 페이퍼 북이라 가벼워서 좋다.

영화도 있다고 하니 언젠가 책과 영화 같이 본다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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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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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서상원 역
스타북스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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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페스트

알베르 카뮈 저/서상원 역
스타북스 | 2020년 03월

구매일 ; 2020.03.17

책 소개 중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죽음의 병, 세균은 핵보다 강했다
이것은 소설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이다!
지루한 부분이 해소된 깔끔한 다이제스트 출간
‘책 읽어드립니다’의 흥미진진한 증보판

평온한 알제리의 해안 도시 오랑에 사는 의사가 어느 날 갑자기 발밑에서 비틀거리다 죽어가는 쥐 한 마리를 발견하고 거리로 나오니 곳곳에서 쥐 떼가 죽어가고 있었다. 죽음의 병 페스트 발병의 시작이었다. 사망자가 급속도로 늘어나자 당국은 페스트 발병을 선포하고 도시를 완전히 봉쇄하자 오랑은 대혼란에 빠진다. 의사로서 사명을 다하려는 리외와 부당한 죽음을 거부하려는 미지의 인물 타루, 우연히 오랑에 체류 중이던 신문기자 랑베르 등은 공포와 불의가 절정에 달한 도시에서 페스트에 맞서 치열하게 싸운다. 도시 봉쇄는 코로나로 인한 지금의 우한과 같아서 전혀 낯설지가 않고 오히려 이해를 돕는다. 한편 이 재앙을 신이 내린 형벌이라고 보고 신의 뜻에 따르자고 설교하는 신부 파늘루, 모두가 고통에 빠진 상황에서 오히려 세상에 소속감을 느끼는 코타르도 있다. 페스트는 쉽사리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자 민간인 중심으로 보건대가 조직되어 구호를 돕는다. 사람들은 새로운 혈청의 실험 대상이었던 어린아이와 가족과 친지들이 죽어 가는 모습을 고통스럽게 지켜본다.

단숨에 이해하는 다이제스트!!

 구매하고 가져다니기 너무 좋은 사이즈와 두께.

다이제스트 시리즈 있으면 구매하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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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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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셰익스피어 5대 희극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셰익스피어연구회 역
아름다운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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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셰익스피어 5대 희극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셰익스피어연구회 역
아름다운날 | 2019년 12월

구매일: 2020.03.17

 

책 소개 중

목차

베니스의 상인 ㆍ21
말괄량이 길들이기 ㆍ131
한여름 밤의 꿈 ㆍ213
뜻대로 하세요 ㆍ293
십이야 ㆍ395

 

역시 유명한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베니스는 어릴 때 읽어보고 나머지는 언뜻 듣기만 했지 항상 기억에 안 남았다.

책은 작다. 가지고 다니기엔 좀 두껍지만,, 어쩔 수 없지 5개의 이야기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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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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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트강 폰 괴테 저/김재혁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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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트강 폰 괴테 저/김재혁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구매일: 2020.03.17

책 소개 중

 예민하고 낭만적인 성격의 청년 베르테르는 독일의 한 아름다운 고장을 방문했다가 사랑스러운 여인 로테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로테가 이미 알베르트와 약혼한 것과 다름없는 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녀를 향한 자신의 열정을 억누르지 못하는 베르테르는 결국 그 사랑으로 인해 극단적인 절망의 고통 속으로 빠져 든다. 최초의 위대한 ‘고백’ 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샤를로테 부프에 대한 괴테 자신의 짝사랑과 그의 친구 카를 빌헬름 예루잘렘의 죽음을 그린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이 책을 읽는 것이 유행이 되어 사방으로 번져 나갔다. 하지만 이 작품의 이러한 명성은 수많은 모작을 낳았을 뿐 아니라 자살을 명백하게 옹호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격렬한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판매 금지 조치를 받기도 했다. 사회에 융화하지 못하고 일상적인 삶에 적응하는 데 서투른 젊은 예술가의 마음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괴테의 이 작품은 유럽 문학에 등장한 최초의 위대한 비극 소설로 평가된다.

 

 제목은 워낙 유명한 책. 제대로 한번도 읽은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

역시나 표지는 너무 이쁩니다~~~ 고전소설은 정말 현재와 별 다를 것도 없고 비슷한 일들이 그대로 반복되는 것 같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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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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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의 사막

프랑수아 모리아크 저/최율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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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막

프랑수아 모리아크 저/최율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구매일: 2020.03.17

 

책소개 중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프랑수아 모리아크는 일평생 인간 본연의 내적 갈등과 고통의 문제를 연구했다. 『사랑의 사막』은 그러한 노력의 결정체이며 제목 ‘사랑의 사막’은 그의 작품 세계를 아우르는 압축된 표현이기도 하다. 쉰두 살의 아버지와 열일곱의 아들이 한 여인을 사랑한다. 마을 사람들에게 널리 존경받는 쿠레주 박사는 ‘산 채로 땅에 묻힌 듯’ 숨 막히는 가정을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에서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 마리아를 남몰래 사랑하고, 사춘기 아들 레몽은 호기심으로 아름다운 연상의 여인 마리아에게 끌린다. 이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로부터 벗어나려고, 혹은 그 세계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정립하기 위해 서로를 갈구하고 사랑하지만, 그 눈부신 사랑은 그들 마음속 황량한 사막 안에서 천천히 시들어갈 뿐이다. 모리아크는 이 작품을 통해, 운명의 잔혹함과 사랑의 비극적 아름다움을 처연하게 그려냈다. 고립된 인간 존재들 사이의 소통 불가능성을 깊이 있게 탐색한 모리아크의 대표작이다.

 

 단순히 금액 맞추기 위해 책 표지 색 보고 구매한 책.

아버지와 아들이 나이차이가 나는 여인과의 짝사랑? 사랑 이야기.

중간부터는 슬슬 읽히기 시작하지만 엄청 흥미있다는 정도는 아닌.. 더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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