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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어의 태도는 어떠한지. | 기본 카테고리 2018-01-1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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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성인의 언어

육문희 저
트러스트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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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관련한 몇권의 책을 이미 봐왔지만
지성인...이 단어에 또 잡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말과 글 태도 에서 지성인의 격이 나온다는데
나는 지성인이길 노력하지 못하는건지ㅜㅜ

페이지에 비해 자그마한 책이고
글 이해도 어렵지않아 쉽게 읽었지만
그 안에 담긴 무수한 내용은 사실상 그냥 넘기기는
반성할것도 계획하고 실천할것도 많았기에
끄적 끄적 메모하다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내가 알고 누군가에게도 얘기했던
가까울수록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는 내용뿐만 아니라
상대의 말을 들을줄도 알아야하며
내뱉는 말.언어에 대해 신중해야하는 등
알지만 그냥 알기만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나자신이 부끄럽기까지한 내용이 그득이었다.

아이에게 미치는 엄마로의 언어습관이
무섭다는걸 느끼는 요즘이다.
비속어는 안쓴지 오래지만 문득 문득 내뱉는
내 감정의 언어로 아이가 더 깊게 상처에 베일수 있다는것.
세상에 태어나 가장 가까이 엄마만을 믿고
세상도 살만한 곳이라고 아이들은 느낀다는데
그런 첫 세상을 마주한 엄마라는 내 언어가
내감정 그대로를 컨트롤 하지못해 아이에게
칼날을 겨냥하는 꼴이었다.

다시한번 걸러질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야한다고
느낀 지금 결국 내가할수있는건 모든 대화에
한번더 생각하고 특히 안좋은 감정엔 한번 심호흡할수있게
습관.습관.습관을 갖는것이 목표다.

내가 내아이에게 언어를 배운다.
순수하고 예쁘게 말하는법을...
그리고 다시 손잡고 아이와 걸음마하고
언어습관을 바꿔보려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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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복 다시 다짐. | 기본 카테고리 2018-01-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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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65일 기적의 영어회화 다이어리

영어콘텐츠연구소 저
넥서스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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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작한 영어.육아맘이라 시간내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하루에 십분이상은 투자하고있다.
요구많은 큰애와 이제 돌전 둘째달고 참 나도 용감하지 싶었지만
꾸준하게 하고있는 요즘 약간의 권태기가 오고있었다.
그런데 참 시기적절하게 새해.ㅎ
다시 계획하고 다짐하기 딱좋은 이때에
눈에 들어오는 다이어리들.
그속에서 찾아낸 영어회화 다이어리는
소장가치가 있지않을까 충동구매했다.
지금은 주방 한켠에 떡하니 자리잡고
우리신랑이 반찬 국물이라도 튀길까 싶어
약간 애지중지 중이다.ㅋ
다이어리 받고 일주일가까이 해본결과
아주 만족스럽게 하고있다.
할수있을까?보다는 어?되네? 라는 신기한 경험속에서
다시금 불끈불끈 영어공부의 의지가 올라왔다.
하루 한문장 꾸준히라는 습관만 생긴다면
일년이면 내가 할수있는 문장이 어쨌든 300개는 넘는다는
얘기가 된다.오일 문장 외우기 후에 주말 복습까지
알차게 구성된것이 그냥 세워두고 보기 너무좋다.
일년이 지나면 다음 단계의 다양의 회화다이어리가
나와줬으면 살짝 바래본다.
애기가 깬다.ㅜㅜ 육아하러 즐겁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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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신의 감정은 안녕하십니까? | 기본 카테고리 2018-01-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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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존감 수업

윤홍균 저
심플라이프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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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2017년에 가장 많이 듣고살았던것 같은 단어다.

그리고 40을 맞이한 지금 현재 앞자리가 바뀌니

새해도 새해지만 지난 살아온 세월도 돌아보게 된다.

벌써 사십이구나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본다.



그땐 왜 그런방법으로 사랑을 한건지.

왜 그렇게 나쁘게 감정적으로 말한건지.

그냥 한번 손잡아줄껄 그랬나 싶은 친구도 있고.

나한테 왜그랬나 물어라도 볼껄 하는 인간관계도 있고.

살아온 시간들에 아쉬움이 자꾸남아

그러면 안된단걸 알면서 지난시간을 잡고

후회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 자신을 좀더 사랑해줄수 있을것도 같고

나쁜남자 매력 뽐내던 그새끼도 쿨하게 떠날수

있을것같고....아픔따위 조금은 빨리 털어버릴수 있는

약간의 감정 컨트롤이 현재의 나는 조금 업그레이드

된듯도 해서 지난 시간에 자꾸 고개가 돌아가나보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때가 아니다.

살아온 세월 나자신이 나를 힘들게 했다면

앞으로는 내가 나에게 선물하는 다른 인생이고 싶었다.

조금은 덜아프고 더 소소하게 행복할수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차곡차곡 쌓여져 있기에

정리도 참 편리하게 구성한 책이지만

밑줄긋기에 여념없던 요즘 책읽기에서

밑줄보단 끄덕이던 수가 너무 많았던 책.

뫼비우스의 띠처럼 나 자신을 괴롭히는

다양한 고민들을 조금 쉽게 해결해보고

그런 속에서도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을

찾을수 있게 손잡아주는 내용들이 많았다.




새로운 인간관계가 많은 요즘 편하게 대하려면

나는 나쁜사람이 아니라는 구구절절 변명을 했던때가

있었다.이젠 그마저도 지치기에 그냥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친해질수있는 친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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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엔 왜 이런책이 없었나요?ㅜㅜ | 기본 카테고리 2018-01-0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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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맘마미아 어린이 경제왕

맘마미아 원작/이금희 글그림
진서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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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에게 돈개념을 슬슬 알려줄때가 와서
처음 접근을 조금은 쉽고
그리고 기왕하는거 경제관념을 일찍부터
바로잡아 시작해주고 싶었다.
아직 어리지만 이제 저금통을 사주고
저금도 시켜보고 다양하게 경험시켜주고싶은
엄마의 욕심.ㅎ

요즘 뭔가 요구를하면 이따가 엄마가,아니면 아빠가
사줄께~기다릴수있지?하며 무심결에 사준다는
표현을 했다.
지금은 ''엄마 내가 ○○사주께~''하고
자기가 그렇게 많이 사준단다.
그러다 장난삼아.돈있어?하니
당당하게 ''아니.''라고 말하는...
이제4살 어리지만 4월생에 많이 빠른 야무진 언어능력
탑재하시고 엄마,아빠를 놀라게하는 딸아이가
배우는 습득이 빠르단걸 알지만 아직은 아직은
이러면서 미뤄왔던 교육적인 설명을 조금씩 해야하는데
방법을 몰랐다.
사실 내가 책읽는게 좋아서 놀이도 책읽기도
해준적이없어 많이 미안긴 하다.ㅡㅡ

책을 다행히 좋아하고 엄마책도 글씨만 가득인데
들춰보길 좋아하는 이상한 책쟁이 딸ㅎ
만화로 그림이 한가득이라 글씨는 읽어줄생각이
아직은없고 그림보며 옛날이야기 해주듯
같이 갖고놀거다.
내가 적극적으로 해주진 않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라 주변에 책을 두긴하니
참 좋아해서 그건 다행이다 싶다.

엄마라면 누구라도 내아이에게 인성 못지않게
중요한건 경제관념일거다.
이 어릴때부터 잡힌 버릇이 어쩌면
평생을 갖고갈 기본틀이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만화로 쉽게 구성되어있고 설명해줘야할 단어는
페이지 하단에 설명이 되어있어 글을 읽을수 있고
이해력이 조금만 있다면 재미나게 볼수있을듯 하다.
중간중간 꿀팁도 첨부되어있고
무엇보다 어른인 나도 간만에 만화로 잼나게 읽었다.ㅋ

맘마미아 시리즈가 이리 다양하게나오는지 몰랐다.
새해에 가계부 장만해놓고 마음 다지는 중인데
맘마미아 시리즈 도움좀 받아서 올 새해는
온가족이 소비를 하더라도 소비다운 소비를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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