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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완두의 여행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4-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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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그림책!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상상을 선물하는 그림책


꼬마 소년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완두》는 그런 아이들에게 “작으면 어때.”,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내가 좋아.”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반짝반짝 빛나는 원석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완두의 여행 이야기》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완두》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완두》에서 완두가 꿈을 이뤄 가는 성장의 과정을 이야기했다면, 《완두의 여행 이야기》에서는 완두가 여행을 통해 도전하고 성취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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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을 가치있게. | 기본 카테고리 2019-04-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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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

할 엘로드,데이비드 오스본 공저/이주만 역
한빛비즈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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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엘로드의 <미라클 모닝>을 읽고 아침 기적을 꿈꿨었다.
한 해,한 해 의미를 더하면 삶의 질이 여느 날보다 달라지길
기대하며 책을 집어 들었다.
만족하던 날들이 흐지부지 또 엉망으로 변해버리고
다시 가슴속 인내를 부여잡고자 할 엘로드의 또다른 책을
마주하게 된다.
데이비드 오스본과의 공저이기에 더 공들여 담고자 했을
그의 기적같은 아침을 이번엔 기필코 따라가보리라 마음먹었다.

첫날.처음 명상을 해본다.
멍하고 집중이 힘들다.
확신의 말도 자신이 없다.맞는건가?하는 의문도...
오늘의 과제를 떠올리니 할 일이 태산이다.
눈뜨고나서 운동은...시작도 못했다.
책을 읽는다는건 머리가 아직 기상전이라 몽롱.
다이어리를 꺼내들지만 쓸 말이 없다.

참으로 한심한 하루의 시작.
이러니 발전이 없었나 싶고.
다음날을 준비하기위한 전날의 의식같은 시간도
나 자신에게 줘본적이 없었다.

나도 더이상 질질끌려다닐수 없었다.
보이지 않는 게으른 내 일상이
내일을.매일 내일을 다짐하다 시간이 흐른다.

1.침묵
2.확신의 말
3.시각화
4.운동
5.독서
6.쓰기

이 6가지를 실천으로 두고 일주일이 지났다.
명상은 하루의 기대감을 갖게하고.
확신의 말은 자신감을 준다.
시각화는 또렷해지고.
운동으로 몸을 깨운다.
독서로 흐트러진 정신을 깨웠고.
쓰기로 하루의 기적을 만끽했다.

웃겼다.그저 며칠의 실천으로 하루 시작의 질은
아주 많이 달라졌다.
물론 백만장자가 되는 이들의 기적을 만드는 아침이지만
당장 내가 백만장자가 아니여도
하루 하루 그 만큼은 여느 때 보다도
반짝 반짝 빛이나가 시작했다.

시작은 물론 힘이 들었다.
하루 이틀 하다보니 하루쯤 손놓고 싶기도 하다.
그러나 꾸준함이 제일 먼저임을 느낀바 있기에
나에게 줄 보상 하나를 정하고 힘을냈다.
책을 읽기보다 책을 실천하기에 바빴던 한 권.
게으름과 싸우며 나의 인생을 조금 업그레이드 시킬
채찍과 당근을 수시로 바꿔가며 즐겼던 아침.
어쩌면 작가의 <미라클 모닝>과 특별할게 없지 않을까?싶다가
완독후 작가가 그만큼 개인이 아닌 다른이의 인생을
빛나게 해주고 싶었음을 느꼈다.

부자의 습관도 이러하다니 부와도 가까워질수있으면
더 없이 좋겠지만.
지금 나는 이 아침이 좋다.
매번 아침에 의무로 하던 일들을 순서를 조금 바꾸고.
나를위한 시간을 아침에 땡겨서 쓰니
그 후의 하루는 그 맛이 달랐다.
이런 작은 변화로 나의 인생이 달콤해진다면
오늘도 기꺼이 이불을 박차고 일어난다.
알람을 이길수 있다는걸 잠시 느꼈던 경험.
나의 이 별거아닌 시작이 하루 하루 더해져
풍성한 인생이 될것을 기대하며
누구라도 반드시 한번쯤은 실천해보길 권한다.

이 책은 읽는것보다 행동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준다.
그 속삭임을 지나치지 않길 ^^


이 리뷰는 예스24를 통해 출판사 한빛비즈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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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반찬고민.영양있게 챙기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4-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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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아 반찬 황금 레시피

용동희 저
비타북스(VITABOOKS)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유식이 아닌 아이 반찬고민은

하루 세끼 매번 고민이고 다양하게 먹이고픈 엄마맘은

있지만......가끔은 게을러지고 싶을때가 있다.

아프기라도 하면 애들 끼니가 제일 걱정이고

매번 반찬 돌려막기도 아니고

어릴적 식문화가 평생을 간다니 걱정이 안될수 있겠는가.

끼니 해결의 방법으로 책을 선택했다.




택배아저씨의 실수로 엄한곳에 가있어 얼마나 기다리다

건네받은 건지.ㅜㅜ 반갑다.ㅋㅋㅋ


가장 만만한것 같지만 채썰고 볶고.

귀찮아서 잘 못해주다 감자 좋아하는 딸 위해서

칼질을ㅋㅋ


감자는 전분을 없애야 볶고나서도 모양새가 이쁘다.

그걸 몰랐던 초보시절 떡진 감자채 볶음을 보고

짜증이 났었다.


이번엔 전분을 없앤다고 했는데도 시간이 조금 짧았나보다.




이미 다 먹어치워 다음날 다시볶는 감자채.ㅎ

엄마감자 맛있다.!

고맙다 딸ㅜㅜ


콩나물 무침.

딸이 시댁가면 잘먹는다.

하얀 콩나물 무침에 도전을 많이 했지만

자꾸 콩 날냄새가 나서 해주길 포기하고 고춧가루로

무쳐서 엄마,아빠의 입만 챙겼다.미안ㅡㅡ



레시피를 읽어보던중.


----------?----------
물에 소금을 넣고 팔팔 끓인 뒤 콩나물을 담가요.아삭하게 10분 정도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한 김 식혀요.

mom's tip 콩나물을 찬물에 헹구면
양념이 콩나물 속에 잘 스며들지 않아요.데친 콩나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완전히 식기 전에 무쳐주세요.
-----------------------유아반찬 황금레시피----



콩나물을 데치고 아삭함을 위해 찬물에 헹구고 요리하니

자꾸 콩 날냄새가 났는데 방법을 달리해 책에 본대로

콩나물을 무치니 양념도 겉돌지 않고 냄새도 없어

아이가 맛있게 잘 먹어 주었다.

어제 콩나물 더달라는 딸.미안 다먹었다.ㅋ

내일 또 해주겠노라 약속했다.




시댁 제사를 맡게되면 대용량으로 무쳐내야 하는 콩나물.

고민해결.ㅎ



소스 팁을 보고 살짝 샌드위치 간식도 만들었다.

책 그대로도 좋고.소스팁을 이용해 활용하는것도 좋고.

역시 책을 보는게 인터넷보단 정리가 쉽다.


태어나 사십평생 처음 끓여본 홍합탕.

멋부리지 않고 레시피대로.ㅋㅋ

아들은 국물 흡입.아빠는 술안주.




이래저래 반찬고민 할거없이.

책 펼치고 집에 있는 재료로 아이디어를 얻을수있으니

요리책 선호않던 내가 아이 반찬을 위한 책 한권은

권유하고 싶다.

집에서 흔한 무.두부.등으로 요리법을 조금만 바꿔도

아이에게 훌륭한 식단이 될 수 있다.

맨밥보단 간단하게 모양을 내고 눈코입이라고

빡빡우겨 밥위에 올려줘도 아이는 식사시간이 즐거워 진다.

내가 하면 안먹겠지 포기했던 나물도

이젠 먹여야 한다는걸 알기에 도전해본 반찬 레시피.



마지막에 식단 꿀팁.


따라만 해도 아이가 자라는데

좋은 영양분이 되어줄.

무엇보다 골고루 먹으라고 하면서도

골고루 해주지 못한 애미.

두손들고 반성하며 오늘은 콩자반 위해 콩도 불려본다.

혈압높은 신랑에게도 건강식이 되어줄 반찬들.




살아가며

맛있게 먹는것.

건강하게 먹는것.

가족이 즐겁게 식사하는것.

그것이 살아가는 인생의 수많은 끼니로

가족과의 행복의 기억으로 남는다면.

밥도 추억이 될수 있으니

매일 맛있게 가족을 위해 다양한 반찬에 도전합니다.ㅎ



#유아반찬 #반찬 #레시피 #아이반찬 #영양식단

#엄마반찬 #가족반찬 #용동희 #비타북스



카페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반찬 레시피가 간절한 엄마가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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