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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를 차별화할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5-05-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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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나를 차별화할 것인가

김우선 저
위닝북스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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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느끼는 고민중에 하나가

앞으로 자신의 미래가 어떨지 생각해 보면서 느끼는 고민일 것이다

앞으로 점점 사회변화와 산업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라지는 직업도 점점 늘어나고 있고 새로 새롭게 생기는 직업도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흐름속에서 안정적으로 회사를

다니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대기업도 사회 흐름 산업 발전에

적응하거나 따라가지 못하면 사라질 수도 있는 시대라서

맘 놓고 자기 회사만 바라보기에는 안심하기 힘든 시대 일것이다. 


이럴때 일수록 자기 자신 밖에 믿을 수 없고 자기 자신의 전문적인

능력이 중요시 되는 사회일 것이다. 

그만큼 자산의 브랜딩화 하는 것이 중요할텐데

이러한 자신의 브랜딩화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브랜딩 전문가의 조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자신의 지금까지 경력과 이력을 발전 시켜온 이야기나

기존의 브랜드 브랜딩 경험을 통해서 자기개발서와 같은

스스로의 목표 스스로의 브랜딩과 같은 이야기를 

재미있고 설득력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결국 저자는 자기 스스로 인생을 개척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안정적인 것에서 있기 보다는

끊임없이 모험하고 도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할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스스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며 할 것을

이야기 한다. 그래스 끊임없는 도전으로 스스로의 목표에

조금씩 도달하고 이러한 작은 목표를 하나씩 이루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얻게 되고

스스로가 찾고자 하는 진정한 목표를 깨닫게 되면

이러한 삶속에서 자기 자신의 명확한 포지셔닝과 

브랜딩이 가능하게 된다.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있어하는 분들 뿐만아니라 진정으로

자신의 인생과 그 의미를 찾아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스스로 찾은 자신의 인생에서 스스로의 의미를 찾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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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죽지않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5-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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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은 죽지 않는다

클라이브 톰슨 저/이경남 역
알키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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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생각은 죽지 않는다 -클라이브 톰슨

여러분은 전화번호를 몇개나 외우고 있나요?


아마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는 손에 곱을 텐테요

특히 핸드폰이 나오고 나서 부터는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바로 

찾아서 걸면되기 때문에 굳이 어렵게 외우고 다닐 필요가

없어서 일텐데요. 

저 같은 경우도 가까운 친구나 가족외에는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데요. 


예전에는 일일이 수첩에 적어야 하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외워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외울려고 노력했는데요.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굳이 힘들게 기억하지 않아도 되고

굳이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기계에 점점 의존하며 살게 되어

인간의 사고 능력도 기계에 의존하게 될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저자는 이러한 의견에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오히려 이러한 인터넷이나 클라우드 시스템같은 

인간의 기억을 대신할 수 있는 대체수단을 통해 좀 더 통찰력있는

생각을 하게 될거라고 예상하는데요. 


예를들어서 이메일 저장 수단을 이용해서

유사한 상황에 적은 이메일을 참고해서

보다 나은 문서작성을 할 수 있는데요. 


물론 이러한 문서 데이터 베이스에서 원하는 내용을

찾는게 쉽지는 않지만 보다 효율적으로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도록 탐색 기술만 발달한다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세계의 다른 언어로 적힌 문서를 자동으로 번역시스템을 

이용하여 보다 쉽게 이해하고 보다 쉽게 문서 작성이 가능하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보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에 집중해서 

문서작성이 가능하겠지요

이렇게 기본적인 컴퓨터의 능력 즉 저장하고 기억하는 능력은

컴퓨터와 데이터 시스템에 능력으로 대처하고 이렇게 여유있고

남는 시간에 더욱 효율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하면 

인간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거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지금 위키디피아와 같이 공동 협업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면 혼자만의 아이디어가 아닌 보다 발전된 아이디어와

생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 협업 시스템도 인터넷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아랍의 봄으로 촉발된 이집트와 시리아와 같은 독재국가에서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대중들의 생각의 이해와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기술을 만드는 것도 우리고 이러한 기술을 효율적으로

보다 인간에게 이로운 발전된 방향으로 이끄는 것도 우리일 것입니다. 

이제 인간은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가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발전시키고 

이해 시켜 나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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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5-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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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

석정훈 저
알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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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지고 그로인해 경쟁은 보다 치열해 지면서 점점 삶은 각박해지고 

단순히 열심히 살면 어느정도 성공할 수 있었던 사회에서 

성공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잘알아야 하고 

자신이 잘하는 것에 보다 집중해야 성공할 수 있는 사회로 변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이제부터라도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자기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것을 파악하고 이와 관련된 분야나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의식과 무의식을 알아야하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의식과 무의식에 대해서 한번은 들어봤을것이다. 


의식은 내 생각 중에서 보통 내가 지배하고 관리하고 직접 control 할수 있는 부분이고 

무의식은 내 직접적인 생각과는 다르게 


저자는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무의식에 대해 보다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그리고 인생에 중요한 무의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무의식을 자신이 원하는데로 마치 습관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한 방법 중 최면을 사용하는 방법인데 아직 최면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은 아니지만 인간의 무의식과 연계계하여 최면을 설명하면서

이와 같은 방법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심리학 실험에 대한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 서적이 보다 가까운 느낌이다.

 

최면은 아직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이 아니므로 이를 믿는 사람도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냥 편하게 자신의 인생에게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무의식에 대해 보다 알게되고

자신의 경우와 대비해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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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 김두열 | 기본 카테고리 2015-04-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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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김두열 저
페가수스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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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은 비즈니스 상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으로만 알기 쉬운데

실상은 우리 현실에 항상 자리잡고 있다.

바로 남이나 다른 사람 직장 동료나 가족이든 누군가를

설득시키지 위하는 과정이 바로 협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협상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자신의 힘과 권위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법도 있고

장기간 상대방을 설득시키면서 하는 협상도 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딱 이거다라고 하는 정답은 없다

답은 그때 그때마다 협상해야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협상을 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가져가는 방법과 반드시 지켜야할 원칙 

몇가지가 있는데 저자는 이를 14가지 원칙으로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먼저 협상을 절대적 협상인지 우호적 협상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절대적 협상은 쉽게 말해서 제로 섬 게임이고 우호적 협상은

협상 양측이 윈윈하는 협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중고차 판매는 절대적 협상이다. 다시 만날일 없는

일회성 협상이기 때문이다.

우호적 협상은 이와 반대로 단골과의 협상, 가족과의 협상, 고정 거래처와의 협상을 들 수 있다.


만약 협상이 적대적 협상이라고 판단되면 미리 협상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야하며

상대방의 말을 무조건 신뢰하지 않고 신중한 자세를 취해야한다.

반대로 우호적인 협상은 상대방의 말에 신뢰해야하며 서로 존중하며

합의하려 노력해야 한다.


이렇듯 협상의 특성에 맞춰 준비해야 하고 협상을 진행해야 하며

본래 성격과 반대로 협상을 진행할 경우 우호적인 관계도 적대적인 관계로

변하게 되며 비즈니즈나 관계가 틀어져 버리게 된다.


이렇게 협상에 대한 성격을 먼저 파악하고 이에 맞게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2부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에서는 다양한 협상전략을 설명하고 있는데

약자의 입장에서 협상하는 방법 협상 시 경쟁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협상의 팁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14가지 협상의 팁을 제시하고 있는데

14개의 팁을 단순히 설명하는게 아니라 그 팁과 관련된 사례를

문제로 제시해 자신의 생각과 맞춰보도록 하고 있어

내용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이해와 흥미를 가지도록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협상에 대한 사례를 곁들이며 쉽게 읽을 수 있어

협상관련 서적이지만 소설책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협상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도 부담없이 편하게 받아드릴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일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모든 협상을 다루는 것도 아니고

가장 훌륭한 스승은 바로 경험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에는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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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제가 당신의 회사를 망쳤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4-2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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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가 당신의 회사를 망쳤습니다.

카렌 펠란 저/김우리,정종혁 공역
마로니에북스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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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라는 직업에 대해 겉으로 보기에 상당히 매력적인 직업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컨설턴트는 유명 기업들에게 최신 경영기법과

산업트렌드를 바탕으로 경영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경영에 대한

진정한 현실을 알려주는 것 처럼 나타나 있지만

그러한 것이 100% 진실이 아님을 저자는 이러한 부분을 언급하면서

컨설턴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기존 컨설턴트의 의미가 변색되어 본래 비즈니스의 목적인 단순 이익추구가 아닌

비즈니스를 통해서 사람들의 삶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닌

주주가치를 최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기업의 성과나 이익을 늘릴 수 있는지에만

초첨을 맞추게 되어 기업의 진정한 존재 목적보다는 효율성 위주의 기업 운영 방식에만

고민하면서 무분별한 경영 트렌드 수용으로 넘어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계속 경영컨설턴트로 부터 명확한 기업의 비젼이 없이

경영 기법 전수에만 고민하게되고 경영기법 변경에만 급급하는

악순환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실상 성공적인 경영을 위한 경영기법은 없는데도 말이다.  


또한 저자의 주장은 모든 경영이나 사업의 운영은 회사를 이끌어 가고 참여하는 사람이 하는것이지

제도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정한 사람을 경영할 수 있는

즉, 각종 인력관리기법인 BSC나 KPI 제도 등을 부정하면서 직장의 비인간화를 중단하고

인적 요소를 잘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저자의 주장으로만 끝나는 건 아니다. 저자는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인력경영의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책 말미에는 경영 컨설턴트와 일을 하게 될 경우

어떻게 일해야하는지 어느상황에 경영 컨설턴트를 의뢰해야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컨설턴트 30년의 경력을 가진 저자가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경영 컨설턴트의 실상과

컨설턴트에 대한 생각, 전략기획부터 인력관리까지 진정한 경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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