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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파경 ;; | 예블 Don't try so hard 2011-01-0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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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주 전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스칼렛 요한슨'하고 이혼했다는 토픽 뉴스를

방금 접했다.

 

안타깝다.

 

 

하여튼 헐리웃 스타 커플은 오래 못가는 걸까...

 

 

 

레이놀즈 “스칼렛에게 늘 무시당했다”
2010-12-22 10:13 (한국시간)
 
“아.미.고. 아름다운 미녀를 좋아하면 고생한다.”

만났다. 반했다. '얼음공주' 스칼렛 요한슨을 만났던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세상은 만만하지 않았다.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26)과 이혼절차를 밟고 있는 훈남배우 라이언 레이놀즈(34)가 친구를 통해 속내를 털어놨다.

레이놀즈의 측근은 최근 US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요한슨-레이놀즈 부부가 이미 오래 전부터 갈등을 겪어왔다고 밝혔다.

 
레이놀즈의 측근은 “라이언은 항상 자신이 스칼렛에게 의미 없는 존재라고 자책해 왔다”면서 “스칼렛은 늘 라이언을 투명인간 취급했으며 중요한 결정은 라이언을 쏙 빼고 혼자서만 내렸다”고 폭로했다.
특히 레이놀즈는 현재 촬영이 진행중인 영화 ‘그린 랜턴(Green Lantern)’의 동료와 스태프들에게도 요한슨과의 불화를 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린 랜턴’의 촬영 관계자는 “라이언이 최근 들어 매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더 이상 결혼생활에 의미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것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혼 발표후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과는 달리 라이언 레이놀즈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며 어두운 표정으로 일관해 측근들을 걱정시키고 있다.
한편 두 사람 모두 인기절정을 달리던 지난 2008년 2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그해 9월 27일 전격 결혼,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를 잇는 최고의 할리우드 커플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지난 14일(미국시간) 갑자기 이혼을 발표해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우리는 오랜 고민 끝에 이혼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발표하고 “물론 우리의 사생활이 완벽하게 보호되리라고는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없지만 우리 커플의 인격을 존중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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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망고 한 조각] 신간 출시 이벤트!! | my saviour God to THEE 2011-01-0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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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한국최신 소설을 읽지 못하는 이유 ㅠ | 본질 카테고리 2011-01-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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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다시피 나의 주관심사, 그리고 포스팅 거리도 절반 이상은 영화에 대한 것이다.

 

한동안 거의 매주 1편 이나 2편 최신 상영작 리뷰를 올렸는데 질리기도 하고 ;;

 

사실 좋은 작품은 예전에 다 있었어서 ^^ 예전 작품들을 다시 보거나 리뷰하고 있다.

 

아마 앞으로도 신경쓰고 정성들이는 리뷰는 옛날(그래도 2000년대) 작품이 될 것이다.

 

 

사실 이러다 보니 급 요즘 발표된 소설에 관심이 갔는데

솔직히 김연수, 김영하, 신경숙 이런 분들은 호감은 있지만 스펙트럼이 워낙 방대해 손을 못대고 있고 ㅠ

 

전경린, 배수아, 김경욱 요런 분들은 포스는 넘치시지만 나와는 다른 차원의 분들 같아서 역시 제대로 맛을 보지 못한다.

 

박민규씨 소설은 다른 분들 리뷰가 더 재밌어서 리뷰 읽느라 정신없고. (그러다 보니 스포일러 -_-)

 

 

그러나 요즘의 관심작과 발표작들이 저에게도 있었으니

바로 그 유명한 (!) 은희경의 '소년을 위로해 줘'와 김훈의 '내 젊은 날의 숲' 되시겠다.

 

 

 

소년을 위로해줘
은희경 저 | 문학동네 | 2010년 11월

 

 

 

 

 

 

 

팬심 가득한 은희경 님의 신작, 그것도 5년만의 작품인데다

주인공이 나의 사심 가득한 ㅋ 10대 소년이고

읽기 시작했더니 딴전 필 여유를 안 주는 은 작가의 내공은 역시 구관이 명관이지 싶었다. (이건 좀 아닌가. 그래도 내겐 대학교때 좋아하기 시작했으니.)

 

하지만

읽기를 중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소설 독서에 약간 텀을 두는 본인의 습관도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이었다.

 

주인공 어머님 (소년의 젊은 엄마)의 현재 남친이 있는데 연하인데

아니 글쎄 외모가 '오다기리 조'같다는 거다.

 

그게 말이 되나? 현실에 ??

 

그래서 책을 덮었다.

 

ㅠ_ㅠ

 

은희경작가님 죄송해요

제가 소화 가능하고 용납 가능한 타이밍에 다시 펼쳐들게요.

 

흑흑

 

 

 

 

내 젊은 날의 숲
김훈 저 | 문학동네 | 2010년 11월

 

 

 

 

 

 

 

 

아니, 어쩌다 보니 다 문학동네네?

문학동네 사랑해요!

 

+_+ 각설하고

 

이 분 작품은 짬짬이 에세이같은 걸 읽다가 '공무도하가' 이후 오랫만에 역시 손에 잡게 되었다.

 

그동안의 인식으로는 기자 출신이어서 엄정하고 담담한 그런 뭔가 , 중년 남성의 대표적인 문체라고 들어 익히 어떤 작가상(作家像)은 인지하고 있었다.

 

읽기 시작하는데 마치 예전에 '은비령'인가. 그런 느낌... 나는 공교롭게도 ; '이창훈' '심은하'가 주연한 드라마로 먼저 접했더랬던.

 

그래도 이 부분에서 또 제동이 걸렸다.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고 중반부로 진입하는 데에서 멈췄지만

주인공 여자 '조연주'의 엄마 그리고 아빠 그 부부의 모습이 너무 심하게 바보처럼 묘사되었다는 것이다. 너무 심한가? 하지만 분명한 내 느낌은 그랬다.ㅠ

표현을 좀 달리 하자면 둘 다 속물 혹은 일하는 기계 이런...

 

반면에 조연주 주변의 러브스토리는 또 어찌나 오글거리던지..

 

이 양자(兩者)의 현격히 다른 분위기의 언발란스 함을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다가

넉 다운 되다시피 하며 책을 덮었다.

 

는, 이런 이야기.

 

흑흑

 

 

그래도 두 작품 모두 문장들도 다 너무 맘에 들고,

 

이야기도 결말이나 과정이 궁금한 점이 더 커서 1월 안으로는 읽어야 겠다.

 

올해에 발표될 한국 소설가들 화이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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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잖아 !! | 에브리 프레이즈 2011-01-0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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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의 에피소~드.

 

별것은 아니지만ㅎㅎ

 

 밤 10시 반에 홈플러스 1층의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오랫만에 망중한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내가 있던 자리가 어린이 동반할수있도록 낮은 쿠션이 있는 자리였다.

 

방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시야로 쿠션 쇼파에 누워 있는 젊은 청년의 얼굴과 정면으로 마주친 거다.

 

설명이 되나 ? ^^;;

 

안방인 양...

 

헉 깜짝 놀랐다..

 

 

연말연시 외로운 솔로는,떨린다구요! -_-

 

 

하여튼 올해의 계획,

쉬크하게 살자구~~~ 아무렇지 않은 양 쿨하게~

 

-__

 

ps

그러니깐 그게 너무 지척에 있었어서요.;;

 

보통 타인들하고 거리는 50cm는 넘지 않나 --;;

요즘 지하철녀, 지하철남 말이 많던데

조금은 예절을 지키는것도 괜찮을듯

 

오버일라나

 

ㅠㅠ

 

 

p.s.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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