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쉴 곳이 될게. 곁에 있을게。
http://blog.yes24.com/bohemian7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Aslan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 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7·10·11·12·13·14·15·16·17기

1·2·3·4·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9,02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본질 카테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my saviour God to THEE
에브리 프레이즈
예블 Don't try so hard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We welcome you here Lord
내가 나 된 것은
walk On water
나의 리뷰
Basic
영화가 왔네
나의 메모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태그
1세기 42 로빈슨 채드윅 봉테일 햇볕아 반가워 단순한 예수의비유 김기석
2014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영화 파워문화블로거
최근 댓글
yes24 댓글에도 사진.. 
숨은 잠자리 찾기ㅎㅎ.. 
come to see me. 이렇.. 
이런 빛들이 따스함을.. 
동원 참치 팬이라서 .. 
새로운 글
오늘 387 | 전체 904803
2010-06-10 개설

2014-04 의 전체보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4-04-08 16:28
http://blog.yes24.com/document/76480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그 시절,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대만 | 드라마,멜로 | 15세이상관람가
2011년 제작 | 2012년 08월 개봉
출연 : 가진동, 진연희

 

 

극장에서 봤었는데

잊고 있다가

노래를 우연히 들으니 풋풋함과 명랑함이 떠오른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동률옹 그대는 진정~ ㅠㅜ ㅎㅎ | 영화가 왔네 2014-04-04 16:35
http://blog.yes24.com/document/76442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CD]김동률 - kimdongrYULE


(주) 카카오 M | 2011년 11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나의 영원한 뮤즈! 앗 남자지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크앗!

 

며칠전 FM 라디오에서 여러 뮤지션들이 떼 창을 부른 발라드 곡 한 곡을 들었다.

 

김동률, 박정현, 하림, 이영현, 하동균 등

쟁쟁한 분들이 부르는 거라

이렇게 멋진 가수들이 모여서 부른 노래를 왜 몰랐던가? 하며 찾아보니

 

2011년의 동률 옹 앨범 트랙이었던 것!

 

정말 감회가 새로웠다. ㅠ

 

3년이나 지나서 꽂힌 노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법'에 꽂혀서 며칠 내내 듣고,

방금 전 은행 대기하면서도 들었던.

 

비하인드 사연을 알아보니

노래가 무려 1998년에 동률 님이 만들어놓은 곡이었다.

 

그래선가 살짝 촌스러운 느낌이 나지만^^ 그래서 더 좋은 곡!

4월엔 이 노래만 들을 것 같다!

 

 

 

난 아직도 잘 모르죠
인생이 어떤 건지 어딜 향해 가는지
혹 가고 싶은 곳을 알고는 있는 건지

난 그래도 알고 있죠
아픈 게 어떤 건지 어떨 때 편안한지
날 안아 준 그 품이 얼마나 따뜻한지

애써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
배우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는 것들
그걸론 모자란 거라면
이제 누가 내게 가르쳐 주나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런 게 인생일지 몰라도
어쩌면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왠지 별 다를 것 같지 않아요

너무 많은 걸 생각하지 않기
때로는 슬퍼도 좀 안 그런 척 웃어 보기
대단치도 않은 일들이
가끔은 나에게 더 큰 힘을 주죠

난 아직도 아이처럼
세상을 모르는지 몰라도
어쩌면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왠지 별 다를 것 같지 않아요

더 먼 곳을 바라보기
스스롤 조금 더 믿어주기
나도 모르는 동안
이만큼 와 있는 날 기꺼이 칭찬해주기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런 게 인생일지 몰라도
어쩌면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왠지 별 다를 것 같지 않아요

난 아직도 아이처럼
세상을 모르는지 몰라도
어쩌면 언제까지
이렇게만 살아 갈 수 있다면은 좋겠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