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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으로 91년 액션 감성 | 영화가 왔네 2020-08-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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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폭풍속으로 (1991)

캐서린 비글로우
미국 | 1991년 12월

영화     구매하기

 

 

. 얼마전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드라마를 내용 모르고 봐서 짱이었는데

이 작품도 그랬다.

 

무려 1991년 액션 영화 폭풍 속으로Point break.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주인공들이며 포스터가 유명해서

90년대에 카페에 가면 액자로 많이 있었던 영화.

 

헐리우드에서 드믄 여성감독인 캐서린 비글로우의 초창기 영화다.

 

당시에 헐리우드 미남이 워낙 많았었다.

그 중에 나는 리버 피닉스’ ‘조니 뎁파였어서 심지어 브래드 피트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시절.

그런 배우들 중에 이분들도 있었다. 키아누 리브스, 패트릭 스웨이지.

 

와 지금 보니까

키아누 리브스 미모 무슨 일이야싶었고

패트릭 스웨이지의 거친 모습도 매력이 철철 넘쳤다.

 

단순한 액션 영화라고 생각했고

엔딩에 대한 정보도 없었는데

그러고 보니 이 영화 정말 명작이더라.

 

조니느 FBI 요원인데 언더커버로 보디가 이끄는 써퍼 갱단에 잠입했다.

이 때부터는 신세계무간도의 헐리우드 판인 듯

미묘한 심리전이 펼쳐져서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

 

다시 찬찬히 보다 보니 패트릭 스웨이지 정말 멋졌다.

내 비록 그때는 반에 있던 패트릭 스웨이지 팬한테 신기한 사람 좋아한다고 여겼지만 ^^;

20년도 훨씬 지난 지금 그 애의 안목에 존중을 보낸다.

 

이야기도 꽤 생각해 볼 지점이 많았고

액션도 1991년 당시의 쟁쟁한 영화들에 비견되는

배우들 보는 맛에만도 시간 순삭인

영화 <폭풍 속으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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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영웅]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20-08-1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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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초의
창작 뮤지컬 영화가 올여름 찾아온다.

2009년 초연 후 롱런한
뮤지컬 <영웅>을 스크린으로 옮긴 것.

안중근 의사에 정성화
조마리아 나문희
여성 독립운동가에 김고은 주연.

정성화의 뮤지컬 믿고 본다던데
너무너무 기대된다!
또 김고은이 노래 잘 부른다고 익히 들었어서 드디어 실력 발휘할 모습도 설레이고.

2020년은 안중근의사 서거 110주년으로
또 다른 제목의 영화도 제작 중이다.
박희순 배우가 주연을 맡았다고.

둘 다 기대되고
설레임으로 기다려 본드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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