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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르베다의 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20-05-1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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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유르베다의 과학

아차리아 발크리쉬나 저/김성희 역
글로벌콘텐츠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유르베다의 의미와 이론을 통해 건강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래 건강하게 사는 비결은 인간에게 언제나 관심사였고 세계 각국의 전통 의학들도 그런 관점에서 연구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고대 인도의 전통 의학이 담고있는 장수의 비결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체와 몸의 정기, 물질의 본질 등 우리 주변의 삶과 관련되 부분들에 관한 이야기나  식이요법, 액상식품의 특징과 보조 성분, 질병의 분류와 검사 등 우리가 겪고 있는 질병과 식품에 대한 이야기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유르베다의 의미와 이론을 통해 건강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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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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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피터 홀린스 저/공민희 역
포레스트북스 | 2018년 03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7:05~7:35

110페이지~119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도파민을 갈망하는 외향적인 사람

외향적인 사람은 내향적인 사람에 비해 도파민에 덜 민감하고 효과를 느끼려면 더 많은 양의 도파민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도파민을 얻으려면 그만큼 더 활동을 해야하고 무뎌진 감각을 깨워줄 자극을 끊임 없이 찾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끼는데 필요한 도파민의 양은 내향적인 사람보다 더 많고도파민을 충분히 방출할 수 있도록 주목을 끌고 인맥을 넓히고 자극을 주는 활동을 찾습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정반대로 도파민이 너무 많이 분비되면 압도당한 기분과 불안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도파민 수용체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조용한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아세틸콜린을 갈망하는 내향적인 사람

내향적인 사람의 뇌는 아세틸콜린을 분비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는 반면 외향적인 사람은 도파민을 통해 혈류량이 높아집니다.내향적인 사람은 가장 큰 보상으로 느끼는 아세틸콜린을 갈망하기에 전형적인 행동으로 인식됩니다.


4)하고 싶은 말

헝향에 따라 보상의 경로가 다르고 행동 방싱이 달라집니다. 내향적이라면 도파민 민감도가 높아 사회적 상황에 민감하게 됩니다.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은 화학물질 차이 탓에 생깁니다. 선호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두뇌가 그렇게 프로그램된 것입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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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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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피터 홀린스 저/공민희 역
포레스트북스 | 2018년 03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10~22:40

102페이지~110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피부터 다르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모두 동일한 뇌 혈류량을 보이지만 구역별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사건을 기억하고 계획을 세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담당하는 전두엽과 전방시상에서 다른 곳보다 더 많은 혈류량을 보입니다. 뇌가 안으로 작용하도록 설계되어 있기에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보다 혼자서 생각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감각 데이터를 해석하는 부분인 전방 대상회 측두엽 후시상에 혈류량이 많습니다. 행동 습성을 담당하는 뇌 영역의 혈류량이 적은데 주위 환경과 인물의 활동에초점을 두고 스스로를 제약하거나 차단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성격 유형에 따른 화학 반응

도파민은 외향적인 사람과 내향적인 사람에게 각기 다른 방식으로 생성되고 작용하는 방식에서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4)하고 싶은 말

도파민은 즐거움의 신호이고 다양한 상황에 따라 생성, 전파되는 화학 반응이며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다른 영향을 받고 작용 과덩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뇌 화학 작용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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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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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피터 홀린스 저/공민희 역
포레스트북스 | 2018년 03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7:40~8:10

94페이지~102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레몬즙 테스트

성격 유형별 뇌의 작용은 피질 각성의 기준치에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피질 각성이란 마음이 자극을 받아 동요하는 정도를 뜻하는데 내향적인 사람의 뇌는 기본 각성의 정도가 높고 뇌가 늘 바쁘게 움직이고 절대 쉬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외향적인 사람은 자극의 정도를 높이려면 새로운 환경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합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기준치가 외향적인 사람에 비해 기준치가 높아 각성 수치를 조절하고 과하게 휩쓸리지 않도록 하려면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에 비해 외향적인 사람은 사회생활에 좀 더 느긋하게 상황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망상활성계를 통해 기본 각성의 정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얼마나 내향적 또는 외향적으로 인식하고 있는지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망상활성계가 활발하다면 외부 자극에 더 강하게 반응할 확률이 높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외향적인 사람은 강철판에 내향적인 사람은 유리창에 비유합니다. 강철판보다 유리창이 더 쉽게 깨지는 것처럼 내향적인 사람의 내부 구조는 외향적인 사람보다 훨씬 더 민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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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0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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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피터 홀린스 저/공민희 역
포레스트북스 | 2018년 03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30~23:00

86페이지~94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환경을 이기는 내면의 힘

내향적인 사람에게는 내적 신호가 주위 환경이나 외적 신호보다 더 강한 영향을 끼칩니다. 내향적인 사람에게는 약물이 보상이나 동기부여 요소가 되지 못합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내향적인 사람보다 현재를 더 잘 즐긴다고 합니다. 내향적인 사람이 한층 분석적이고 내적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외향적인 사람은 본능에 의존하며 현재 보고 느끼는 주위 환경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외향적인 사람에게 보상이란 더 긍정적인 인연을 맺고 탐험을 하며 환경에 긍정적인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반대로 내향적인 사람은 내적으로 느끼는 만족감과 성취로 동기를 얻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흩어진 점들을 연결하고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삶에서 맞닥뜨리는 정신적 장애를 극복하는 첫걸음입니다.


4)하고 싶은 말

우리의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유연하며 외적 내적 자극에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일과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데 인과관계를 가지며 그것을 인식하는 것이 행복을 추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예그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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