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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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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대여] 만무방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

김유정 저
더플래닛 | 2015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14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감상

45페이지~62페이지

응칠이는 싱글거리며 굴을 나섰습니다. 사방은 뺑 둘리어 나무에 둘러싸였습니다. 그는 가끔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별일은 없을 줄 아나 호옥 뭐가 덤벼드리도 몰랐습니다. 논은 여남은 칸 떨어져 그 아래 누웠습니다. 일심 정기를 다하여 나무 틈으로 뚫어보고 앉았습니다. 닭들이 세 홰를 웁니다. 멀리 산을 넘어오는 그 음향이 퍽은 서글펐습니다. 그때 논둑에서 희끄무레한 허깨비 같은 것이 얼씬거립니다. 응칠이는 이가 북북 갈리고 어깨가 다 식식거렸습니다. 몽둥이를 잔뜩 우려 잡았습니다. 한 식경쯤 지났을까 도적은 다시 나타났습니다. 응칠이가 날쌔게 달려들어 논둑으로 굴러서 떨어뜨렸습니다. 한참을 심음하다 도적이 일어났는데 동생 응오였습니다.내걸 내가 훔쳐야 할 그 운면도 얄궂거니와 형을 배방하고 이 짓을 벌인 아우도 아우였습니다. 볼을 적시는 것은 눈물이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응칠이는 밤새 잠복하다 드디어 도적을 잡게되는데 동생 응오였습니다. 운명의 장난같이 자신의 논을 자신이 훔치고 있는 동생의 모습과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 응칠이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시대의 아픔과 우애를 느끼게 해주는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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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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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2020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한권으로 끝내기

조규태,홍성철,정현철 공편저
시대고시기획 시대교육 | 2020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11월 17일
참여일 : 2020년 8월 14일 아홉번째참여


3)도서 감상

428페이지~462페이지

습하고 차지며 유기물 함량이 많은 토양은 가을갈이가 좋습니다. 가을갈이의 장점은 유기물의 분해가 촉진되고 토양의 통기가 개선됩니다. 충해를 경감시키고 토양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작부체계란 일정한 토지에 몇가지 종류의 작물을 조합하여 일정한 순서에 따라 순환적으로 재배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작부체계의 중요성은 지력의 유지와 증강, 병충해의 발생과 억제, 잡초의 발생 감소, 토지 이용도의 제고, 노동의 효율적 배분과 잉여노동의 활용, 생산성과 수익성의 향상 및 안정화에 있습니다.

윤작은 지력의 유지와 증강에 도움이 됩니다. 질소 고정, 잔비량 증가, 토양구조 개선, 토양유기물 증대, 구비생산량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토양의 보호, 기지의 회피, 병충해의 경감, 잡초의 경감, 수량의 증대, 토지이용도의 향상, 노력분배의 합리화, 농업경영의 안정성 증대에 도움이 됩니다.

육모의 목적은 조기수확이 가능하고 출하기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수량 증대가 가능합니다. 집약적인 관리와 보호가 가능하며 종자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직파가 불리한 딸기, 고구마 등의 재배에 유리하며 배추, 무 등의 화아분화 및 추재를 방지할 수 있고 본밭의 적응력을 향항 시키며 본밭의 토지이용도를 높여서 단위면적당 수량과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재배관리, 작부체계, 파종,육묘, 이식, 비료의 시비에 이르는 재배기술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이전에 몰랐던 다양한 재배 기술이 사용되고 있음에 새삼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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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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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대여] 만무방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

김유정 저
더플래닛 | 2015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13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33페이지~44페이지

요즘 응오가 형에게 잘 말도 않고 왜 어딱비딱하는지 그 속은 응칠이도 모르는 바 아니었습니다. 응오가 아내를 찾아올 때 꼭 삼 년간을 머슴으로 살았습니다. 사경을 받는 대로 꼭꼭 장리를 놓았으니 후일 선 채로 썼던 것입니다. 

답답한 아우의 살림을 보니 역 답답하던 제 살림이 연상되고 가슴이 두루 답답하였습니다. 그간 아우의 농사를 대신 돌봐 주기에 이럭저럭 날이 늦었습니다. 응칠이는 모든 사람이 저에게 그 어떤 경의를 갖고 대하는 것을 가끔 느끼고 어깨가 으쓱거렸습니다. 응칠이는 이걸 잘 알고 그 누구를 논에다 거꾸로 박아 놓고 달아나다가 붙들리어 경치던 이야기를 부지런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벼를 훔쳐 간 놈은 응칠이를 마구 넘보는 모양 같았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응칠이는 더욱 괘씸하였습니다. 그는 물푸레 몽둥이를 벗 삼아 논둑길을 질러서 산으로 올랐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응오의 논이 도둑 맞게 되고 그 범인으로 몰리는 것이 두려운 응칠이는 도둑을 잡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산에 잠복하기 위해 올라가게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어지고 범인은 누구일지 궁금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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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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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2020 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한권으로 끝내기

조규태,홍성철,정현철 공편저
시대고시기획 시대교육 | 2020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11월 17일
참여일 : 2020년 8월 13일 여덟번째참여


3)도서 감상

385페이지~427페이지

낮은 광도에서의 식물 생장은 광합성이 억제됩니다. 줄기는 가늘어지고 마디 사이는 길어집니다. 잎이 넓어지지만 엽육이 얇아집니다. 책상조직의 부피가 작아지고 엽록소가 감소합니다. 결구가 늦어집니다. 근계 발달이 불량해집니다. 인경 비대와 꽃눈 발달, 착색, 착과, 과실 비대가 불량해집니다. 

바이러스의 특징은 바이러스병은 거의 모든 작물에서 발생하며 병원체는 식물바이러스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체는 DNA 또는 RNA의 핵산이며 단백질 껍질을 갖습니다. 간상, 사상, 구상 등의 여러 모양을 갖고 있으며 일반 광학현미경으로 보이지 않을 만큼 크기가 작습니다. 특정 식물에 감염하여 병해를 일으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인공배양할 수 없고 오로지 세포 내에서만 증식합니다.

천적은 세가지 분류로 나뉘는데 기생성 천적은 기생벌, 기생파리, 선충이고 포식성 천적은 무당벌레, 포식성 응애, 풀잠자리, 포식성 노린재류 이며 병원성 천적은 세균, 바이러스, 원생동물입니다.


4)하고 싶은 말

애써 재배한 작물이 바이러스나 병해충에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항상 예방과 방제에 힘써야 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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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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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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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만무방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

김유정 저
더플래닛 | 2015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12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7페이지~32페이지

주재소는 응칠이를 노려보았습니다. 툭하면 오라 가라 하는데 학질이었습니다. 어느동리고 가 있다가 불행히 일만 나면 누구보다도 그부터 붙들려 갔습니다. 왜냐면 그는 전과사범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멀리 아우를 방문함은 생활이 궁하여 근대러 왔다거나 혹은 일을 해보러 온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혈족이라곤 단 하나의 동생이요 또한 오래 못 본지라 때 없이 그리웠습니다. 

응오는 응고개 논의 벼를 여태 베지 않았습니다. 물론 응오가 베어야 할 것입니다. 누가 듣던지 그 형 응칠이를 먼저 의심 할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따르는 모든 책임을 응칠이가 혼자 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이었습니다. 

응오는 진실한 농군이었습니다. 나이 서른 하나로 무던히 철났다 하고 동리에서 쳐주는 모범 청년이었습니다. 남은 다들 거둬들였고 털기까지 하련만 그는 벨 생각조차 않는 것이었습니다. 지주라든 혹은 그에게 장리를 놓은 김찬판이든 뻔질 찾아와 벼를 베라 독촉하였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도둑으로 의심받는 응칠이와 성실한 농군이었던 응오가 자신들만의 사연으로 세상에 치이고 힘든 고난의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가 가슴아프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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