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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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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10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8페이지~13페이지

역사는 한바퀴 굴렀었습니다. 놀고 먹는 계급이 생기고 일하여 먹여 주는 계급이 생겼습니다. 다스리는 계급이 생기고 다스려지는 계급이 생겼습니다. 그럼으로부터 임자 없던 벌판이 임자가 생기고 주림을 모르던 백성이 굶주려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늘의 햇빛도 고운 둘을 몰라 가게 되고 낙동강의 맑은 물도 맑은 줄을 몰라 가게 되었습니다. 천년이다 오천 년이다 이 기나긴 세월을 불평의 평화 속에서 아무 소리 없이 내려왔었습니다. 그네는 이 불평을 불평으로 생각지 아니하게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또 한바튀 구르려고 합니다. 갑오 동학이다. 을미 운동이다. 오천년을 두고 흘러가는 날씨가 인제는 먹장 구름에 싸여갑니다. 폭풍우가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그 비뒤에는 어떠한 날씨가 올 것은 뻔히 알 노릇입니다.


4)하고 싶은 말

서로서로 노래 부르고 서로서로 일하였을 낙동강에서 역사가 한바퀴 굴러 계급이 생기고 임자가 생기면서 백성이 굶주리는 상황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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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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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우리 산야의 야생 약초 도감


푸른행복 | 2019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4월 25
참여일 : 2020년 9월 10일 여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217페이지~249페이지

부처손은 제주도 및 전국 산지의 건조한 바위 위나 나무 위세서 자라는 상록여러해살이풀로 일본, 대만, 중국에도 분포합니다. 전체가 쭈그러진 모양으로 주먹과 같으며 크기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전초를 채취해 이물질을 제거하고 말려 사용합니다. 어혈을 풀고 볶아서 사용하면 조혈, 변혈, 요혈, 탈항 들에 치료합니다.

뽕나무는 전국의 산기슭이나 마을 부근에서 자생하거나 심어 가꾸는 낙엽활엽교목 또는 관모으로 작은 가지가 많고 회백색 혹은 회갈색으로 잔털이나 있으나 차츰 없어집니다. 뿌리는 진균 억제작용이 있고 어린이의 경풍, 관절통, 타박상, 눈충혈, 아구창을 치료합니다.

산사나무는 전국 각지의 산과 들, 촌락 부근에서 자생 또는 심어 가꾸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열매는 가을에 익었을 때 뿌리는 봄 겨울 목재는 연중 수시 채취합니다. 비위 허약자는 복용에 주의해야하고 많은 양을 오래 복용하면 치아가 손상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산수유는 전국 각지의 인가 근처에 조경용 또는 약용으로 재배하며 과육은 생약명을 산수율라고 하며 항균작용과 혈압강하 및 이뇨작용있고 빈뇨, 간허한열 등을 치료합니다.


4)하고 싶은 말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약초들이 흔하게 볼 수 있음에도 잘 모르고 지나쳤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름을 알고 효능과 약용법을 알게 되어 너무 유익했지만 언제나 잘 알아보고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몸을 상하지 않게 하는 것임을 유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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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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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9일 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1페이지~8페이지

낙동강 칠백 리 길이길이 흐르는 물은 이곳에 이르러 곁가지 강물을 한몸에 뭉쳐서 바다로 향하여 나갑니다. 강을 따라 바둑판같은 들이 바다를 향하여 아득하게 열려 있고 그 넓은 들 품안에는 무덤무덤의 마을이 여기저기 안겨 있습니다. 이 강과 이 들과 저기에 사는 인간 강은 길이길이 흘렀으며 인간도 길이길이 살아 왔습니다. 어느 해 이른 봄에 이 땅을 하직하고 멀리 서북간도로 몰려가는 한 떼의 무리가 마지막 이강을 건널 제 그네들 틈에 같이 끼여 가는 한 청년이 있어 뱃전을 두드리며 구슬프게 노래를 불러서 가뜩이나 슬퍼하는 이사꾼들로 하여금 눈물을 자아내게 하였다 합니다.

인제는 한 모금의 젖이라도 입으로 들어가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이땅에서 표박하여 나가게 되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이 작품은 1927년 조선지광 7월호에 발표된 조명희 작가의 단편소설입니다. 일제 식민지 시대에 가난한 지위로 전락을 거듭하던 한국 사회의 현실을 농촌을 무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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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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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우리 산야의 야생 약초 도감


푸른행복 | 2019년 03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4월 25
참여일 : 2020년 9월 9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183페이지~216페이지

박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전국 각지의 습지나 냇가에서 자라거나 재배합니다. 날씨가 맑은 여름과 가을에 잎이 무성하고 꽃이 세 둘레 정도 피었을 때 지상부를 채취하여 그늘이나 건조기에 넣어 말리고 묵은 줄기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절단해 사용합니다. 머리와 눈을 맑게하고 두통, 눈이 충혈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배초향은 전국 각지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생육환경은 통양에 부엽질이 풍부한 양지 혹은 반그늘입니다. 꽃이 피기 직전부터 막 피었을 때까지인 6~7월에 꽃을 포함한 전초를 채취해 햇볕이나 그늘에서 말려 보관합니다.

복분자딸기는 중남부 지방의 산기슭 계곡 양지에서 자생 또는 재배하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 열매는 익기전인 7~8월 뿌리는 연중 수시 줄기와 잎은 봄부터 가을에 채취합니다. 복분자 추출물은 골다공증, 기억력 개선, 비뇨기 기능 개선, 우울증, 치매 등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예전부터 쉽게 채취하여 먹던 약초들에게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적정한 용량을 약용법에 맞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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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8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감상

27페이지~34페이지

백주사는 마침내 진작부터 벼르던 이야기를 꺼내었습니다. 백주사의 아들 백선봉은 순사 임명장을 받아 쥐면서부터 시작하여 8.15 그 전날까지 칠 냔동안 남들은 주린 창자를 졸라낼 때 그의 광에는 녹 같은 정백미가 몇 가마니씩 쌓였고 반 년 일 년을 남들은 구경도 못 하는 고기와 생선이 끼니마다 상에 오르지 않는 날이 없었습니다. 8.15 그날 밤 군중이 그의 집을 습격하였을 때에 물건 하나 없이 죄다빼앗기고 집과 세간의 조각도 못 쓰게 산산 다 부시고 백선봉은 팔이 부러지고 겨우겨우 목숨만 살아 본집으로 도망해 왔습니다.

오늘은 우연히 이 미스터 방을 만났습니다. 있는 말 없는 말 보태 가며 일장 경과 성명을 한 후에 백주사는 복수를 부탁하게 되고 미스터 방은 선뜻 쾌한 대답을 합니다. 그러고는 S 대위와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게 됩니다.


4)하고 싶은 말

수탈의 역사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민족을 배신한 이들이 해방을 맞이하고 혼란한 틈에 다시 기회를 잡아보려 하는 이야기가 그 시대를 풍자하고 있어 느끼는 점이 많았습니다. 통역이라는 기회를 통해 권세를 누린 미스터 방 역시 자신의 이득을 위해 남을 이용하는 사회상이 반영된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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