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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돈을 모을수 있는 노하우 | Finance 2012-05-3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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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을 모으는 목적을 동심(童心)으로 돌아가 생각해 본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돈을 모으게 된다.


2. 항상 "인생의 위험"을 염두에 둔다

만일을 위해 1천만 원의 저축은 갖고 있어야한다.


3. 매달, 수입과 지출을 파악한다

결과적으로 쪼들리지 않은 것과 정말로 쪼들리지 않은 다르다.


4. 본업에 충실해라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5. 몸과 마음을 돌보는 데는 돈을 아끼지 마라

수입을 유지,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


6. "살림을 꾸려 가는 것은 아내의 일"이라고 단정 짓지 마라

절약, 검약에는 가족의 협력이 필요하다.


7. 자잘한 "절약"은 그만둬라

생활을 좀더 간소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8. 매달 저축할 돈을 정해 둔다

연간저축액 = 월 저축액 * 12


9. 주택 대출 이외의 대출은 하지 마라

차근차근 갚을 수 있을 정도라면 대신 차근차근 모아라.


10. 금리가 아닌 상품으로 고른다

금리에 지나치게 신경 쓰면 모을 것도 못 모은다.


11. 금융상품의 "기본형 상품"을 알아둔다

정기예금과 외화예금의 차이 정도는 알아야 현대인.


12. 돈을 모으고 싶으면 보통예금부터 시작해라

"이체","결제","예금","대출"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한다.

13. 수수료는 마이너스 금리라고 생각해라

수수료 절약은 이자보다 더 큰 이득이다.


14. 통장은 한 개 이상 만든다

목적별로 통장을 만들어 놓으면 돈을 모으기 쉽다.


15. 돈을 모으기 위한 통장이라면 쓰기 불편하게 만들어 둬라

저금통는 털지 않고는 못 배기는게 인간이다.


16. 샐러리맨의 특권을 마음껏 활용한다

재형저축이나 사내 연금은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17.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절차를 밟아라

3단계로 "돈을 모으는 규모와 방향"을 익힌다.


18. 보험은 중도해약이 가능한 것으로 한다

공적 보험에 관심을 갖는다.


19. 저축은 우리 집의 이익으로 쳐라

돈을 모으기 위해 가정을 경영한다는 발상을 갖는다.


20. 영수증,메모는 주머니에 분류해서 보관해라

실속이 제일이다.체면에 신경 쓰지마라.

21. 연간 예산을 정해둔다

비 현실적인 목표는 무의미 하다.


22. 월 1회, 저축 금액을 확인해라

"남으면 저축 한다"는 생각으로는 돈을 못 모은다.

23. 손쉽게 편리함을 추구하지 말라

가정에서도 "코스트 퍼포컨스"를 생각하라.


24. 주의!  절약에도 "요요 현상"이 있다

무리한 생활비 절약은 오히려 역효과다.

25. 단위가 큰 지출일수록 꼼꼼하게 따져라

인생의 4대 자금의 억제 효과는 크다.


26. 남자도 여성잡지에 눈을 돌려라

유연하게 안테나를 세우는 것이 여유와 행복을 부른다.

27. 취미는 "하나라도 확실하게"의 정신으로 일관하자

즐거움이 없으면 돈을 모을 의욕도 솟지 않는다.


28. 퇴근 후의 약속은 두 번에 한 번은 거절해라

인간 관계는 "돈"이 관련되면 위험하다.

29. 도박의 유혹은 싹 떨쳐버려라

내기로 생활이 풍요로워질리 없다.


30. 신용카드는 한 장으로 줄인다

카드는 부를 낳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31. 대출 금리에 민감해져라

저금리 시에는 변동금리로 맡기고, 고정금리로 빌린다.


32. 지금 안고 있는 대출금은 서둘러 갚는다

빌려 쓴 돈을 갚는 것은 어떤 정기예금보다도 이율이 좋다.


33. 평균 저축고는 믿지 마라

대다수의 사람의 저축은 "평균 이하"다


34. "이만큼 있다"가 아니라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해라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쓰게 마련이다.


35. "이런 시대야말로 기회"로 받아들여라

고금리 시대의 발상은 일찌감치 버려라.


36. 나를 잃어서는 안 된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에 불과하다.


37. "투자의 첫걸음은 1천만 원부터"라고 맘 먹는다

참가 자격이 없는 경주에 출전하는 것은 위험하다.


38. 싸다고 마구 덤벼들어선 안 된다

이익을 보는 것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때문이다.


39. 한 가지 상품에 자산을 집중시키지 마라

여러 상품에 투자하면 위험이 줄어든다.


40. 모르는 것에는 손을 대지 마라

아름다운 장미에는 가시가 있다



 아래는 짠도리들의 절약 사이트 모음  입니다




▶ 각 지역별 부동산 시세도 한눈에
전국 각지의 부동산 시세를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 
집을 알아보는 것도 편리하지만 투자를 위한 부동산 구입이라면 다방면에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http://www.r114.co.kr


▶ 소비를 파악하는 가계부를 작성하라
소득과 지출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가계부를 작성하자. 소비계획에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항목을 제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소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과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항목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무료부가서비스  http://www.ezday.co.kr

 

▶ 최저가 보험비교 사이트
국내최초 16여개의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보험비교사이트 보험몰.보험회사에서는 자사의 상품만을 판매하므로 고객의 선택이 제한적이다. 하지만 보험몰에서는16여개의 각 보험사 상품의 장단점을 비교분석하여 보험료 견적을 산출하므로 보장도 많이 받을수있고 가격도 가장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보다 선택의폭이 넓어질수있다. 게시판을 통하여 전문상담원에게 필요한 내용만 상담받을수 있어 고객의입장에서는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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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도 절약 대상
한국납세자연맹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각종 세금 혜택이나 환급 정보를 볼 수 있고 부당 세금에 관한 규정도 찾아볼 수 있다. 혹시 내지 않아도 되는 돈을 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자.
http://www.koreatax.org


▶ 모든민원 서류를 온라인으로

가족관계증명서 각종 등기부등본, 주민등록 초본까지 민원으로 발급. 신속 정확하고 빠른서비스 민원 24

http://www.min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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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의 위험성 | Finance 2012-05-3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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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택선 교수의 생생 경제] (36) 가계부채의 위험성
2012/05/30  17:23:08  한국경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경제 전망에서 올해 우리나라의 성장률 전망치를 두 달 연속 하향 조정해 3.3%로 낮추고, 이 같은 조정의 근거로 대외여건 악화와 함께 가계부채를 거론하면서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그 규모가 급증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았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가계부채 규모는 지난해 말 911조9000억원으로 그동안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왔다. 다행히 지난 1분기 가계부채 규모는 5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그 내용을 뜯어보면 안도할 일만도 아니다.

우선 가계부채가 줄어든 것은 계절적 요인이 크다. 대체로 1분기에는 가계가 연말과 설 상여금 등을 받는 까닭에 자금 수요 자체가 크지 않다는 얘기다. 이는 가계대출은 늘었지만 신용카드 사용이 크게 줄었다는 점에서도 잘 드러난다. 더구나 가계부채의 한 축인 판매신용 감소는 소비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마냥 반길 수만도 없는 처지다.

가계부채 규모도 규모지만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된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지난 4월 중 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은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올 들어 4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2006년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부채는 그 자체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돈을 빌려서 잘 운용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바람직한 일일 것이다. 높은 수익까지는 아니더라도 필요할 때 빌려 쓰고 원리금 상환에 문제가 없다면 이 또한 걱정할 일이 아니다. 그러나 경제 상황에 따라서 가계부채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경기상황이 좋지 않아 소득이 감소하는 경우 원리금 상환에 문제가 생기면 소비가 줄어들 수밖에 없고, 이는 다시 소득을 줄이는 악순환을 야기할 수 있다. 더구나 경기침체로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 현상이 발생하면 실질부채가 증가하기 때문에 소비는 더욱 큰 폭으로 줄어든다. 실질부채가 증가하면 채무자에게서 채권자에게로 부의 재분배가 일어나는데 이는 한계소비성향이 큰 집단에서 한계소비성향이 작은 집단으로 부의 재분배가 일어나는 것이므로 소비를 더욱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1929년 대공황이 발생한 원인에 대한 분석 가운데 주택마련을 위한 대출과 내구재의 할부구매로 가계부채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물가가 하락하며 위에서 지적한 효과들이 나타나 소비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은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물론 물가가 하락할 정도의 경기침체가 발생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경기가 회복될 것이란 예측을 허락하지 않는 상황에서 900조원이 넘는 가계부채는 바람직해 보이진 않는다.

노택선 < 한국외국어대·경제학 tsroh@hufs.ac.kr >

[노택선 교수의 생생 경제] (36) 가계부채의 위험성

2012/05/30 17:23:08 한국경제


[출처: 팍스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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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37세女, 8만원 통장잔고 보자 `울컥`하며 | Finance 2012-05-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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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37세女, 8만원 통장잔고 보자 `울컥`하며

풍요속 빈곤 현상…부부간 대화로 재무계획 필요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김민정(가명·37세)씨는 "맞벌이 부부인데도 도대체 돈이 모이질 않는다"며 이유가 뭔지 답답해 하고 있다. 김 씨는 중견기업에 다니는 남편과 슬하에 초등학생 아들(8세), 유치원 다니는 딸(7세)을 두고 있다.

월 소득으로 본인 월급 210만원, 남편 월급 390만원 등으로 총소득 합계가 600만원이 넘는다. 하지만 일반 가정에 비해 총 가계수입이 많은 편임에도 매달 통장잔고에는 8만원정도의 돈만 남는다.

자녀 2명의 학원비 등에 쓰는 지출은 100여만원. 또 부부의 교통비, 통신료 등을 포함한 용돈이 120만원, 아파트 관리비, 보험료 등 고정비가 110만원,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은행에 대출받은 원리금 상환도 매월 180만원씩 나간다.

김 씨는 "평소 씀씀이가 헤픈 것도 아닌데 통장잔고는 매달 텅텅 비워있다"며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이 겹쳐있는 이 달의 경우 마이너스 통장을 써야할 지경"이라고 토로했다.

김씨가 이처럼 소득과 지출관리를 잘 할 수 없는 이유는 직장일과 자녀교육, 밀린 가사 일 등이 주된 원인이다. 하루 하루 시달리다 보니 돈이 어떻게 들어와 어떻게 나가는지, 파악조차 안되고 있다.

즉 소득과 지출관리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지 못한 재무적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박미원 하나HSBC생명 FP는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두 배라는 생각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저축에 느슨해지는 `풍요 속의 빈곤`현상이 나타나기 쉽다"면서 "부부간 충분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재무계획을 세운다면 외벌이보다 훨씬 효율적인 재테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맞벌이가구가 5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지난 연말 발표된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전체 가구 중 43%가 맞벌이 가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2가구 중 1가구가 맞벌이를 하는 셈이다.

맞벌이는 외벌이 보다 가계 수입이 많아 재테크에 유리한 편이지만 바쁜 직장생활로 가정 경제에 소홀하다 보면 외벌이보다 저축액이 더 작은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최근 한 경제연구소는 국내 맞벌이 가구가 외식비, 육아 도우미 고용 등의 지출로 실질 소득은 외벌이보다 겨우 15% 정도 높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하나HSBC생명은 맞벌이 가정이 소득은 되는데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와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한 조언과 효과적인 재테크 전략을 소개했다.

◇"저축이 먼저"…과도한 사교육비 줄여야 = 맞벌이 부부들은 가사노동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음에 따라 외식비 등 지출비용이 외벌이에 비해 많다. 귀찮다는 핑계로 외식을 자주하거나 자녀에 대한 미안함에 사교육비도 과다하게 지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둘이 벌기 때문에 수입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문에 필수 항목 외의 지출은 과감하게 줄이고 저축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배우자가 휴직하게 될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무리한 대출로 집을 사거나 교육비에 많은 돈을 쓰곤 하는데 한쪽의 소득이 없어질 경우 현재 재무 상태로 이를 감당하기란 쉽지않다. 따라서 지나친 대출 등의 리스크를 줄이고, 소득과 지출을 일원화시켜 자산관리를 효율화해야 한다.

◇"연금도 맞벌이로"…배우자 휴직 시 국민연금 임의가입 = 재테크 전문가들은 외벌이든 맞벌이든 노후준비는 빠를수록 좋다고 조언한다.

소득적인 측면에서 맞벌이가 외벌이보다 유리한 측면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여윳돈을 낭비해선 안된다. 전체 소득의 일정부분은 노후를 위한 자금으로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장 쉽게 노후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연금이다. 부부가 각자 개인연금을 준비하면 은퇴 후에도 연금 맞벌이로 여유 있는 생활을 보낼 수 있다. 퇴직금이 없는 임시직이나 자영업의 경우에도 반드시 개인연금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부부의 연봉 차이가 클 경우 소득이 큰 배우자에게로 몰아 소득공제를 극대화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특히, 맞벌이 부부의 장점은 부부가 모두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 등의 이유로 국민연금수령을 위한 최소 가입기간인 10년을 못 채우고 퇴직한다. 이 경우 국민연금 임의가입을 활용하면 된다. 국민연금 임의가입은 소득이 없어도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최근 주부들의 노후 재테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매년 물가상승률만큼 추가로 지급해 납부하는 보험료에 비해 많은 금액을 수령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 "소득공제 꼼꼼히 챙겨야"…맞벌이 최대 활용 =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시 소득이 높은 배우자에게 몰아 소득공제 헤택을 많이 받게 하는 것은 상식이다. 하지만 부부 소득 수준에 따라 양쪽에 적절히 분배해야 할 경우도 있다. 일례로 소득이 높은 배우자의 과세표준구간이 이미 많이 낮아졌을 경우에는 다른 한 명의 과세구간과 비교해서 적절히 배분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맞벌이부부의 소득공제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금융상품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소득공제 한도가 400만원인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 외 우리사주와 주택종합청약저축이 소득공제 혜택이 많다.

◇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위험보장 자산마련 = 맞벌이 부부의 경우 배우자 한 명이 질병, 사고 등으로 휴직할 경우 소득 공백이 외벌이보다 더 커지게 마련이다.

소득공백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실손의료보험을 비롯한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둘 필요가 있다. 발병 시 가계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는 암보험 등은 가입해 두는 게 현명하다.

다만 결혼 전 가입해둔 보장성 보험과 중복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보장성 보험은 순수만기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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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재무 5원칙 | Finance 2012-05-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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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재무 5원칙 남에게 인상을 남기기 위한소비를 줄이십시오.

 

 

 

 

만약 당신이 차를 이전보다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구입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이는 남들에게 과시하려는 마음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옷을 구매하려 할 때 두 손 가득 쇼핑백으로 채워서 돌아온다면, 이는 필요에 의한 구매라기 보다는 남들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까를 생각하면서 쇼핑을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혹시 당신은 남들로부터 cool, 새로운 것에 밝은이미지를 얻기 위해, 최신 전자기기만을 구입하는 것을 고집하거나, 항상 최근 ‘hot’한 장소만 골라서 다니길 원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당신은 남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주위 사람들을 2가지 부류로 나누는 것입니다. 바로 내가 신경을 써야만 하는 사람들과,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사람들로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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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래에셋자산운용 블로그 / 네이버에서 '미자블'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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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사람에 대한 고민은 쉽게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무어라 생각하든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내가 정말정말 나쁜일을 하거나, 부정적인 평판이 생길만한 일을 벌이지 않는 이상, 그들이 무어라 생각하든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문제는 내가 신경을 써야만 하는 사람’, ‘내가 만나기 원하는 사람들 입니다. 바로 고객들, 친구들, 가족 들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이들에 대해서도 지켜야 하는 원칙은 동일합니다. 내가 정말 나쁜 이미지로 찍혀 있지 않는 이상, 무리해서 비싸고 멋진 것들을 통해서 그들에게 과시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들과 나 사이에 쌓아온 혹은 쌓아갈 관계는 내가 가진 어떤 물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 됨됨이를 기초로 설정되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기본적인 것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에 대한 인상을 느낄 때 가장 기본적으로 보게 되는 것이 어떤 것일까요? 바로 위생상태, 깨끗한 느낌, 적절한 몸매유지, 깔끔한 의복, 겸손한 말투같은 것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갖춰졌다면, 따로 비싼 돈과 시간을 들여서 남들에게 인상을 남기고자하고자 노력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것을 깨닫는 것은 현실적은 큰 가치의 변화를 안겨줍니다. 우선 옷값이나 차량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 입니다. 전자기기를 구매하는 비용이나, 주거를 위한 비용, 미용에 들어가는 비용 등 많은 돈을 아낄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비용을 줄이기 위한 6가지 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앞서 가십시오.

 

당신이 속한 그룹 내에서 의견을 내는 사람이 되십시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활동과 그에 따른 비용으로부터 벗어나,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는 것들을 제안해 보십시오.

 

2) 새로운 활동을 시도하십시오.

 

새로운 가전기기를 많이 가지는 것만이 나에 대한 이미지를 ‘new’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새로운방법으로 시도하는 것 또한 나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제까지 재미가 있어 보여 해보고 싶었지만 사정이 안되어서 해보지 못했던 것은 없습니까? 이러한 것들을 사람들과 같이 시도해 보는 것도 나에 대한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입니다.

 

3) 대화를 이끌어 나가십시오.

 

만약 그룹 내 사람들이 서로에겐 관대하고, 다른 사람들은 헐뜯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면, 사람들은 그런 것으로부터 벗어나도록 유도하십시오. 사람들로 하여금 물질적인 것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면 당신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아질 것 입니다.

 

4) 현명한 칭찬을 하십시오.

 

훌륭하게 마친 일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마십시오. 하지만 새로 산 전자기기, 새 옷, 멋진 차에 대한 칭찬은 아끼십시오. 이런 과정을 통해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중요시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5) 개인의 성장에 대한 생각을 나누십시오.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 연예인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기보다는, 개인의 성장에 관련된 생각들을 나누어 보십시오. 당신의 지출을 건강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십시오. 당신을 자극하는 꿈이나 열망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십시오. 또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의 생각도 나눌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십시오. 이러한 대화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평소에 관련된 글들을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 새로운 인맥을 개척하십시오.

 

만약 당신이 속한 그룹 사람들이 서로에게 과시하고, 물질적인 혜택에만 계속 집중한다면, 새로운 인맥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이전 그룹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평소에 재미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전화하십시오. 이러한 사람들을 모아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십시오.

 

마치며

 

단순히 모든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나도 따라서 남들에게 과시하면서 살고자 해서는 안됩니다. 대신 당신에게 진정한 가치를 가져다 주는 것들에 집중하십시오. 그리고 그 가치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사람들은 당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될 것 입니다.

 

 

 

 

 

< 개인재무 시리즈 >

 

1원칙 - 수입보다 적게 쓰기 

2원칙 - 투자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고, 지금 당장 저축을 시작하십시오   

3원칙 –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4원칙 - 고금리 대출을 없애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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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부자, 유태인 탐구 | Finance 2012-05-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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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와 위기관리의 원조

2007년 ‘화폐전쟁’이란 제목의 책이 큰 화제를 모으며 베스트셀러가 됐다. 저자인 중국의 경제학자 쑹훙빙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책의 주된 내용은 글로벌 경제를 주무르는 커튼 뒤의 금융 재벌들에 관한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로스차일드 가문이다.

프랑크푸르트 출신의 금융 환전상이었던 암셸 메이어 로스차일드는 자신의 다섯 아들을 각각 프랑크푸르트·빈·런던·나폴리·파리에 보내 독립채산제로 지점을 운영하게 한다. 유럽의 전략 거점에 자리 잡은 이들이 금융 산업에서 번성하며 세계의 금융 대통령으로 군림하게 되고 지금도 이들의 영향력이 곳곳에 미치고 있다는 내용이다.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더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로스차일드 가문은 이미 예전부터 명성이 자자한 금융 재벌이자 명망가였다. 로스차일드라는 이름은 독일풍 이름인 로트실트를 영어식으로 바꾼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게르만족이 아니라 독일계 유태인들이었다.

흔히 부자 하면 떠오르는 민족이 바로 유태인이다. 로스차일드 가문뿐만 아니라 투자의 대부로 통하는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도 유태인이다. ‘석유왕’ 록펠러도 유태인이고 워너 브러더스 같은 세계 5대 메이저 영화사의 창립자, 미국 3대 공중파 방송의 설립자와 경영자, 월스트리트 같은 언론 창립자도 모두 유태인이다.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유태인인 것을 보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세계의 요직을 두루 장악하고 있는 유태인의 위력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유태인들은 공동체의 지도자이자 스승인 랍비들조차 생계를 위한 직업을 가질 정도로, 두 개 이상의 수입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런 유연성이 비즈니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된 원동력 중 하나다.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조그마한 동네 가게에서 거대 재벌에 이르기까지 세계경제를 주무르고 있는 ‘부자 유태인’의 비밀은 어디에 있을까. 일본 교토 출신으로 국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시즈미 간지는 마이클 잭슨의 일본 지역 담당 변호사로도 유명하다. 2007년 유태교로 개종해 유태인이 된 그는 ‘유태인들만 알고 있는 부의 법칙’이란 책을 통해 유태인들이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피상적인 관찰이 아니라 5년간의 혹독한 교육과 시험 끝에 유태인이 된 저자의 설명이라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분석이 눈길을 끈다.

우선 유태인은 돈을 가벼이 여기거나 무시하지 않는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다’는 속담은 ‘지금은 가난해도 언젠가는 내게 돈이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한 예다. 반면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문화에선 ‘진정한 친구와는 돈 거래를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돈을 경멸의 대상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실에선 ‘부자 되세요’라는 말이 유행어가 될 정도다. 한마디로 현실과 이상이 따로 논다는 뜻이다.

반면 ‘탈무드’에는 직접적으로 “유태인은 돈을 경멸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나온다. 유태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 내는 힘을 배운다. 그렇다고 무조건 수전노가 되라는 뜻은 아니다. 번 돈의 10분의 1을 기부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탐욕이 아니라 정직과 근면에 바탕을 둔 돈벌이를 생활화하고 있다.

돈에 대한 건강한 철학을 기반으로 유태인은 부를 축적해 간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살펴보자. 유태인은 비즈니스를 할 때 우선 사물의 근원을 장악한다. 경제에서 말하는 ‘플랫폼’, 즉 다른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부분을 손아귀에 넣는다는 뜻이다.

은행이나 증권 같은 금융업은 돈의 흐름을 장악하는 근원이다. 19세기에는 광산을 장악한 유태계 금융자본이 많았는데, 지금도 광물 비즈니스 업계에서 많은 유태인들이 활약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 석유왕 록펠러도 미국 전체 석유 생산량의 95%를 장악하며 산업의 왕으로 떠올랐다.

분산 투자, 요즘 유행하는 ‘포트폴리오’ 구성도 유태인이 원조다. 암셸 로스차일드가 아들들을 5개의 거점에 보내 유럽 전역으로 비즈니스를 분산한 게 좋은 예다. 실제로 런던과 파리를 제외한 지역에선 그리 빛을 보지 못했다.

부동산·주식·채권 등 투자 상품을 나누는 ‘재산 삼분법’도 고대 유대가 효시다. 유태인들은 예부터 현금과 부동산, 귀금속 등 다른 종류의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자산 가치 변동의 위험성을 줄였다.

유태인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둘 이상의 수입원을 확보하려고 노력한다. 종교 지도자인 랍비들도 일부는 생계를 위해 직업을 가지면서 시간제 봉사직으로 랍비 일을 수행할 정도다. 국적·전공·직업·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것이다. 이런 유연성이야말로 많은 유태인이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빠르고 명확한 정보를 통해 남들과는 다른 역발상 투자를 잘하는 것도 유태인의 특징이다. 이와 관련해 암셸 로스차일드의 삼남 나탄의 이야기가 유명하다.

나폴레옹이 영국과 마지막 결투를 벌였던 워털루 전투가 막바지일 때 런던 증권거래소에 나타난 나탄은 장이 열리자마 영국 국채와 주식을 모두 팔아치웠다. 이에 동요한 투자자들이 영국의 패배를 예상하고 투매에 나서 모든 증권이 폭락했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영국의 승전 소식이 들려왔다. 나탄은 다른 브로커를 통해 폭락한 가격에 영국 국채와 주식을 다시 사들였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영국 금융을 지배하게 된 배경이다.


앞선 정보가 돈을 만든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지식’을 비즈니스의 도구로 활용하는 것도 유태인들의 장기다. 유태인들은 예로부터 ‘형태가 없는’ 영화·연극 분야에 대거 진출했다. 형태가 없는 일은 경쟁자가 적어 비교적 쉽게 비즈니스를 확립할 수 있다. 실제로 ‘탈무드’에는 음악과 미술 그리고 지적 활동을 금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전하는 이야기가 많다. 전형적인 예가 영화 비즈니스다.

미국 5대 영화사의 창업자들은 모두 동유럽에서 온 유태인 이민 1~2세대다. 이민 온 후 본토인들에게 차별받던 유태인들은 19세기 들어 신흥 산업인 영화계에 대거 뛰어들었다. 영사기 특허를 취득한 에디슨의 박해를 피해 미국 동해안에서 규제가 느슨한 서해안으로 이주한 것이 바로 할리우드의 시초다. 새로운 환경을 개척한 도전 정신, 문화를 돈으로 바꾸려는 발상은 유태인들로 하여금 영화 산업의 근원을 장악하게 만들었다.

‘위기를 예측해 한 발 앞서 준비’하는 것도 유태인의 장기다. 퀀텀펀드로 유명한 조지 소로스는 “사물은 늘 변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 이유를 완전히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이익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클린턴 정부의 재무 장관으로 잘 알려진 로버트 루빈도 자신의 회상록에서 “세상에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는 개연성에 둘러싸인 채 살아가고 있다”는 말을 남겼다. 사물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냉정함을 유지하는 태도도 유태인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돈을 중시하며 투자의 귀재로 꼽히는 유태인들이지만 반대로 기부에 관한 전통 또한 깊다. 유태교는 율법에 의해 ‘수입의 10분의 1’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내놓아야 한다. 유태인 부모들은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돈을 주며 “구걸하는 사람에게 주고 오너라”라든지 “모금함에 넣고 오너라”는 식의 교육을 한다. 자신의 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 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기부를 뜻하는 ‘체다카’에는 ‘정의’라는 뜻도 있다. 부유한 사람이 그 부를 얻을 때 신세를 진 사람에게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가 숨어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것은 ‘국가나 조직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 정신’이다. 20세기까지는 재능 이외에 국적·자금·인종·학력·연령·성별 등이 성공의 큰 장애물로 작용했다. 하지만 오늘날은 개인이 유능하기만 하면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유태인은 바로 이런 변화를 강점으로 살아온 사람들이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국가에 집착하기보다 세계적인 관점으로 비즈니스와 자신의 인생을 고민해 왔다. 200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으며 온갖 박해와 고난을 뚫고 꿋꿋하게 살아남아 이스라엘을 건국한 유태인의 힘이 새삼 주목받는 이유다.


출처 : 한국경제매거진
참조 ‘유태인들만 알고 있는 부의 법칙(랜덤하우스)’
장진원 기자 jj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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