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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설 | 기본 카테고리 2020-03-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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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묘설

페일핑크 저
시계토끼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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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생각보다 마음이 더 아팠네요.
사실 스토리 자체는 흔한 스토리이지만, 설이의 역할이 특별했네요.
인물들의 독백 형식으로 서술되는 글인데 주로 설이의 입장에서 서술되고. 설이의 행동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설이가 고양이가 되어 홀로 남은 엄마를 위해 이름밖에 모르는 친 아빠를 찾아가 엄마의 곁으로 데리고 오는데, 뭐 따지자면 저렇게 가까이 살았나, 사람 찾기가 저렇게 쉽나 등등 따질 것들은 많지만 그래도 애잔한 분위기의 글이 좋기에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대화가 사투리? 가 많아서 처음에는 좀 버벅대며 읽었네요.
서울 토박이여서ㅠㅠ
쨌든 개인적으로 사극풍 그냥 그런데, 아기가 나와서 쉽게 읽었네요 ㅎ
근데 마지막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짧지만 여운이 남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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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을 구하고 떠나려 합니다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3-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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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악역을 구하고 떠나려 합니다 1권

시세Sisse 저
크레센도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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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을 갈아서 넣으셨네요ㅠㅠ
너무 취향입니다.
특히 남주 후회물 정말 좋아하는데!!
여주가 남주 곁을 떠난 후에야 남주는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자각하고 여주를 찾으러갑니다. 여주와 재회 후 마음을 고백하지만 여주는 요정의 세계로 끌려가 남주의 출생의 비밀과 본인이 이곳에 온 경위도 알게 되고, 다시 돌아가기 위해 남주를 향했던 모든 감정들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다시 둘은 만났지만 예전과 같아질수는 없었고, 남주는 후회하고 여주를 사랑한다며 평생 여주의 곁에 있게만 해달라고 애원을 하게 되어요 ㅎ 이로인해 여주의 감정 한조각을 되찾게 됩니다. 비록 원망 등의 미워하는 마음뿐이지만... 아무튼 서브남 비스무리한 존재도 등장하고 뭔가 다른 사건도 등장하기 시작하네요. 앞으로 남주가 여주를 위해 반성하고 헌신하는 모습이 기데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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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의 유일한 하나 | 기본 카테고리 2020-03-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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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대공의 유일한 하나 (총3권/완결)

린아(潾娥) 저
CL프로덕션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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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없게 읽지는 않았어요.
근데 오타도 좀 있고, 등장인물의 이름이 잘 못표기되는 실수들이 좀 있어서 읽다가 흐름이 탁 깨지네요...
어쨌든, 그냥 무난하긴 한데 분명히 나온 이야기인데 다시 이야기를 하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좀 거슬리긴 했네요.
솔직히 여주의 행동들도 이해가 안가구요...
뭐 그래도 못읽을 정도로 재미없는 작품들보다는 볼만했지만, 또 보고 싶은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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