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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폭발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 예스블로그 서평지원 리뷰 2018-07-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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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단기폭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위원,메가스터디 한국사연구회 공저
메가스터디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해당시험은 기출중심으로 나오는데, 기출에서 나온 중요 개념들을 설명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리뷰를 작성중에 있습니다,추후상세히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유

 

 

표지사진>

30일,10일 학습플랜 사진>

이책의 차례>

 

이 책이 한국사시험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암기포인트와 빈출단어로 구성

필수 기출문제와 오답노트

확장기출과 오답노트

마인드 맵을 통한 한눈에 중요사항에 대한 파악 가능

지도와 유물의 사진이 다양하게 삽입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처리되어 있고, 추가 설명이 있어 공부에 도움이 되었음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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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끝이 정해진 이야기라 해도 | 예스블로그 서평지원 리뷰 2018-07-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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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쩌면 끝이 정해진 이야기라 해도

루스 피츠모리스 저/변용란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루스 피츠모리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족 역경과 극복의 과정, 고통을 받아들인 큰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다섯 아이들과 움직이지 못하는 남편, 힘차게 하루하루를 살아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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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고통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슬픔과 아름다움은 공존할수 있다

어쩌면 끝이 정해진 이야기라 해도...

 

이책을 읽게 된건

일단 실화의 이야기였고,

다섯아이의 엄마이면서

일하면서

어느날 갑자기 병을 얻어 움직이지 못하는 남편까지 케어하면서도

작품활동과 일을 하면서 대차게 살아가고 있는 작가에 반해서였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불행이란

나도 너무나 잘알고 있는 상황이다

내 아이가 어느날 생각지도 못한 종양이 있다는걸 알게 되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래 살려야 한다.

그렇게 일주일이 안된 시점에 아이가 큰 병원에서 종양제거를 하게되고,

수술자국이 채 아물기도 전에 항암치료가 시작되었다

엄마도, 아이도, 가족도, 모두가 생각도 해보지 못한 시나리오였다.

내인생이 그렇게 평범했었는데

진짜 생각지도 못한 불행이였다

하지만 그 일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통해

신랑과도 더 끈끈해지고

첫째아이가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꼭 살려야 하는

내목숨보다 더 소중히 지켜야 할 것이 있구나 하는

절박함과 큰 사랑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은 병변 제거후 5년동안 문제가 없으면 완치라고 불리우는데

완치를 위해 정기적인 검사만 받고 있다

그 아픔을 겪은 나는 이 작가의 아픔이 고스란히 공감되었다

 

 

 

<73페이지 운동신경질환이라는 병 사진>

 

거꾸로 복권에 당첨된거 같다는 설명,

질병의 무질서함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하는 남편의 병 발견

그리고, 완치가 없이 나빠지기만 하는 병

 

아, 말만 들어도 눈이 깜깜해지고

정신을 차려야 하면서도, 기가 막힌 상황이였을것 같다

하지만 작가는 그 순간의 답답함을 그대로 표현해내고 있지만

눈물이나, 고통은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 이겨내야지 하는 받아들여야지 하는 힘이 느껴졌다

 

 

 

<213페이지 살인욕구 사진>

 

바위처럼 아무리 단단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라도 적어도 한번은 살인의 충동을 느낄것

그의 눈에서 쉴새 없이 눈물이 흘러내리는 순간이 있다

5초만이라도 고스란히 그에게 감정이입이 되면 격렬한 공포를 맛본다

사랑은 매번 나를 그런 충동으로 몰아넣지만, 그때마다 나를 막아서는건 아이들이다

 

아...살인욕구...

나는 제목을 보고는 신랑케어가 너무나 힘들어서

살인욕구를 느낄떄도 있던가 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나는 내가 힘든일을 겪을때 절대 그런적 없고

그저 아이의 생명과 내생명을 바꾸고 싶다.

아이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뿐이였다

하지만, 작가는 매우 놀라웠다. 그의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그 고통을 느끼고 있는 남편이 안스러워 공포스럽고 살인욕구가 생겼다는...

안타까운 이야기ㅠ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

 

 

 

<261페이지 마지막 인사>

 

머리칼도 피부도 저렇게 완벽한데, 너무 건강해 보이잖니

암과 다르게 참 우스운 병이구나.....

남편의 폐에서 수채화 붓을 빤 구정물 같은 액체가 흘러나온다.

너무 아파서 컴퓨터 음성을 사용할 기력조차 없다

눈꺼풀은 반쯤 열린채 경련한다

이고통에 저주 있으라. 그의 눈동자는 자꾸 초점을 잃고 방황한다.

나는 그가 잠들었기를 기도한다.

외로운 함선이 컵처럼 내심장을 에워싸고 가슴이 아파온다

바다의 떨림과 커피는 여전히 내 하루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이다

때로는 나도 너무 지친다. 그냥 나가떨어질 지경이다. 사지가 아프다.

나는 산채로 뭍혔다.

다섯명의 미치광이 케이크 멍청이들아, 아빠는 너희를 영원히 사랑한다는 걸 기억해

2017년 10월26일 사이먼이 마흔셋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때문이다.

 

아, 너무 고통스러워 읽어내려갈 수조차 없었다

남편의 고통이 또 작가의 고통이

그대로 전해져 읽은 밤 내내 눈물이 흘렀다

마음이 아렸다.

받아들이고 애써 담담히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살아왔지만

마지막은 결국 이렇게 끝났다.

하지만 그렇게 또 오늘을 살아가는 다섯아이들과 작가의 삶은

항상 슬픔에 머물러 있는것은 아닐것이다

그들은 그 시간동안 치열하게 사랑했고, 사랑을 나눴다

그래서 남은 삶이 외롭고 텅비진 않을것 같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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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하라 | 예스블로그 서평지원 리뷰 2018-07-2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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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탈출하라

로버트 링엄 저/이주만 역
카시오페아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선한 소재, 쉬운 솔루션을 제공해서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돈, 노동, 소비의 굴레를 벗어나 완전 새로운 프레임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탈출해야 한다,

어렸을때 그런 생각을 한적 있다.

대낮에 길에는 사람이 잘 없다.

모두 일하러 가기 때문이다.

해가뜨고 가장 중요한 시간대인 아침8시부터 저녁18시까지

또는 더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은 회사에서 돈을 벌어야 하고

생각할 틈없이 바쁘게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일하며 살아간다고 큰 부자가 되는것도 아니면서

아마도 근데 이런 시스템은 외계인이 만들어 낸거 아닐까

지구인들이 주요시간대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외계인을 공격할정도로 똑똑해 지는게 두려워

이런 하루종일 다른 생각을 못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든것 아닐까

이런 질문에 답을 해주는 놀라운 책을 발견했다

 

바로바로 탈출하라

돈, 노동, 소비, 관계

우리를 옭아 매는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는법

작가는 외계인의 이런 계획을 깨부수고

나와서 마음편히 살아보라는 방법을 제시해준 천재?

 

<탈출하라 표지 삽입예정>

 

먼저 우리가 얼마나 불쌍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현대판 족쇄, 우리가 처한 문제점을 하나씩 짚어준다

"노동, 소비, 관료제, 어리석은뇌"

그래 내가 이렇게 살고 있었지!!

 

그리고나서 하나씩 탈출하는 경로를 분석해준다

노동의 족쇄

소비족쇄

관료제족쇄

어리석은 뇌에서 탈출

 

리뷰글을 통해 살짝 그 노하우를 공유해 본다

 

<노동의 족쇄탈출 사진삽입>

 

노동의 족쇄는 어떻게 탈출하나

 

1.초과근무금지와 일자리나누기

2.책임분담과 임시직으로 일하기

3.은퇴모델을 계획하기

4.자동화된 돈벌이 수단만들기

5. 숲속에서 살기/폐기물로 수익창출하기

 

그래, 돈은 벌어야 하는데 미리 계획하고

너무 얽매이지 말고, 쉽게 일하는 방법을 찾아놔야 한다.

그리고 나서 사표를 던지라는 쿨한 제안ㅎㅎ

 

<소비의 족쇄탈출 사진삽입>

 

소비의 족쇄를 어떻게 탈출하나

 

1.부채에서 벗어나기

2.미니멀리즘

3.검소하지만 인색하지 않은 삶

 

이중에 미니멀리즘에 가장 와닿았다

요즘 트렌드이기도 하고, 자꾸 사고 쌓아놓고 산다는것은

그만큼 소비를 했다는 안타까운 사실,

일단 적게 쓰고, 물건에 메이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적게 벌게 되어도 부담없이 살아갈수 있게 되는것

집을 산다고 대출을 잔뜩 내놓은 스스로를 돌아보며

그래 그래서 일을 그만두지 못하는구나 느끼게 되는 안타까운 순간

 

 

<관료제와 어리석은 뇌 사진삽입>

 

관료제와 어리석은 뇌에서 탈출

 

회피,무시, 최소화 등을 통해

문서작업등을 최소화하고 없애고 심플하게 살아라는 방향

불안에서 벗어나고, 정보불안에서도 벗어나라

늘 새로운 것들을 계속 알고 있어야 하다보니

휴대폰이나 정보에 대해서 모르면 어떻게 될지 걱정하며

자신을 노동시키고 있다

힐링이나 명상처럼 자유로워 진다는 자체가 또하나의 탈출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월급날 80%가 슉 카드값으로

빠져나가는 안타까운 노동과 소비의 굴레가 문제가 있고

끊어내야 한다는 컨셉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있어 너무 도움이 되었다

그래 오늘부터 탈출을 위해 노력해보자!!!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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