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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12월 셋째 주 | 공식! 이벤트 2019-12-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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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12월 셋째 주 우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 리뷰 선정작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세요!

추첨하여 최대 50분께 예스 포인트 5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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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우유, 사랑해

모카우유 엄마아빠 저
엔트리 | 2019년 11월

 

져니님의 리뷰 : 모카우유, 사랑해



매년 찾아오는 모카의 생일이 이제 더는 반갑지 않다. 8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갔으니 말이다. 앞으로의 시간들도 얼마나 더 빨리 흘러가버릴까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진다.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모카와 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모카의 미래를 떠올리면 슬프기도 하다. 나의 아가, 너는 나보다 빠르게 나이가 들어 이제는 나보다 어른이 되었구나. (p.103)


모카엄마가 쓴 이 러브레터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공감한다.  아마 반려동물을 키우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 것 중 하나가 이것이지 않을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이와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데.. 그 시간이 시한부이니까. (…) 하지만 그렇다고 슬퍼만 하고 있기엔.. 이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은가. 사랑할 수 있을 때 더욱더 많이 사랑하고 이뻐해주는 것이 내가, 나와 내 고양이, 강아지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일 것이다. 일명 있을 때 잘해~!!








안나 카레니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장영재 역
더클래식 | 2017년 08월

 

책찾사님의 리뷰 : 안나 카레니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약 7년전에 읽었던 [안나 카레니나]는 나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작품이었다. 이 책을 통하여 '작가들의 작가'라 불리우는 톨스토이의 존재감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이후 세계문학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꾸준한 독서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당장은 톨스토이의 [참회록]과 같은 거창한 글을 쓸 수는 없겠지만, 두고두고 읽다보면 우리 역시 언젠가는 선(善)의 기운이 감도는 삶을 영위할 때가 올 것이다. 그것이 바로 문학의 고전이라 불리우는 [안나 카레니나]를 읽는 이유일 것이다.


異之我...또 다른 나
와~거짓말 조금 보태서 <원작>보다 더 장엄한 리뷰가 완성되었습니다^-^=

톨스토이의 다른 작품은 거의 보지 않았지만, <사람은 무엇을 사는가>라는 책은 아이들과 논술수업을 하면서 여러 번 읽었답니다. 그래서 톨스토이의 삶 자체는 잘 몰라도 그의 작품 속에서 '선 의지'를 여러 모로 되새길 수 있었답니다. 특히, '바보 이반'에서 주는 교훈은 어리숙한 농부일지라도 '선함'을 행하면 악마도 어찌할 수 없다는 교훈을 얻게 해주지요. <안나 카레니나>에서도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군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고전 읽기

보도사 편집부 저/김소영 역/후쿠다 가즈야 감수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1월

 

나날이님의 리뷰 : 고전을 모아 한꺼번에 눈, 마음으로 넣는다

속살까지 알기엔 그리 쉽지 않으나 어떤 내용이고, 무엇을 찾을 수 있는가 정도는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흥분되는 책이다.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알고 있는 책들이 일목요연하게, 줄거리까지 제공되면서 펼쳐져 있다.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내용이 한꺼번에 제시되어 이 책만 읽어도 문학작품에 대한 식견은 어느 정도 만들어나갈 수 있을 듯하다. 감사한 책으로 여겨진다.








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주경철 저
휴머니스트 | 2019년 12월

 

seyoh님의 리뷰 : 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

앙리 4세 기마상앙리 4세가 타고 있는 말을 자세히 보면, 앞발을 들고 있다. 

그런 모습의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은 암살된 사람이다. 

이제 파리에 가서 기마상을 만나거든, 말의 발을 유심히 살펴보자.


이 책은 그런 역사를 파리의 거리를 걸으면서 확인해 보는 것이다. 역사를 지리에서 찾아보는 것, 그런 생각만 해도 재미있다. 더구나 그 곳이 파리라면? (…) 거리마다 건물마다 다 역사가 숨어있다. 그 숨어 있는 역사를 알고 보느냐, 모르고 그냥 겉만 보고 지나가느냐, 그 차이는 엄청날 것이 분명하다.







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

히라모토 구미코 저/장인주 역
미디어샘 | 2019년 12월

 

나똥의 리뷰 : 해서는 안되는 디자인

(하지 말아야 할 PPT 디자인 -> 이렇게 고쳐보세요.)

이렇게 잘못된 예를 보여주면서 고치라고 하는 책은 드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활용을 더 많이 할 수 있을 듯 해요.


이번에 ppt 자료 만들 때는 이 책 펼쳐두고 첫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 만든 다음에 각 파트별로 제대로 했는지 짚어 보려구요. 그렇게 몇 번 하다보면 익숙해 지겠지요??

(…)이렇게 연습해서 저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구요.. 그날이 올 때까지 당분간은 작업용 컴 옆에 고이 간직하고 한번 씩 펼쳐 볼 책입니다.









칼 폴라니 - 왼편의 삶

개러스 데일 저/황성원 역/홍기빈 감수
마농지 | 2019년 11월

 

가온길님의 리뷰 : 칼 폴라니 - 왼편의 삶


내가 알기로 국내에 출간된 칼 폴라니의 전기는 이 책이 처음이다. 그만큼 의미가 있지만, 최초라는 명칭이 주는 장점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이 책의 가치는 분명하다. (…) 마지막으로 폴라니의 딸이 회고록에 남긴 글을 인용하고자 한다. 그에 대한 아래의 짧은 묘사를 구체적이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싶다면 개러스 데일의 이 전기를 꼭 읽어보길 권한다.


아버지는 평생 사회주의자였다. 그러나 어떤 정당과도 관련을 맺은 적이 없으며, 어떤 정치 운동에도 관여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결코 어떤 교설의 주창자도 아니었지만, 유럽 사회주의 운동 내부의 주요 논쟁들에 수차례 영향을 미쳤다. 아버지는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었지만 사회민주주의자는 더더욱 아니었다. 휴머니스트였지만, 탁월한 리얼리스트이기도 했다. 아버지는 사회의 실재와, 이 실재가 사회에서 삶을 꾸려나갈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의 행동과 가치관, 이념을 어떻게 제약하고 속박하는가를 잘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내적 필연에 따라 행동과 사상의 자유를 실천하고 살았으며, 결코 결정론이나 숙명론에 굴복하지 않았다.” (<<인간의 살림살이>>에서 재인용)








세상을 바꾼 기술, 기술을 만든 사회

김명진 저
궁리출판 | 2019년 11월

 

리베르타스님의 리뷰 : [세상을 바꾼 기술 기술을 만든 사회] 기술의 탄생과 기술의 미래

책에는 정말 많은 시각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이 아니였다면 접할 수 없으리라 생각되는 자료들도 상당히 많았다.


쉬운 설명과 시각 자료를 통해 방대하고 전문적인 내용들을 이렇게 편하게 접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것이 전문가의 영역이라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에는 숨가쁘게 한 학기 강의를 수강한 느낌이었다.









[예약판매]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홋타 슈고 저/이정미 저
스몰빅라이프 | 2020년 01월

 

xianzhen님의 리뷰 :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책에서 이렇게 다양한 논문이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결국은 제일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애정’이라니 과학으로도 다 설명할 수 없고 실험하기도 힘든 부분이지만 이러한 방법들을 사용해보고 노력해 보는 것도 다 애정 어린 마음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진전되기가 힘들다는 말이다. 사실 결국은 나도 이 말에 제일 마음이 닿았다.


알아도 타인의 이야기에 먼저 귀 기울여 보고, 들었다고 무조건 다 신뢰하지 말고 걸러서 들을 줄 알고 이러한 사람이 대인관계를 노련하게 하는 사람이 아닐까 다시 생각해본다.








부모와 아이의 소통일기

권귀헌 저
심야책방 | 2019년 10월

 

adptjz님의 리뷰 : [리뷰]부모와 아이이 소통일기

Q. 아빠가 집에 들어오시는데 큰 상자를 하나 안고 계십니다. 

그 상자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요? 상자를 펼친 순간 어떤 일이 생길까요?



요즘 매일 아이와 같이 하루 한 개씩 작성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시큰둥했지만, 제가 먼저 글을 쓰고 질문과 제 의견을 말하면서 너도 써봐 하면서 관심을 유도하니깐, 아이도 쓰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의 생각도 읽을 수 있고 작성한 글이나 질문 내용으로 대화도 하게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12월 둘째 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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