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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서랍
스티븐 킹 - 언더 더 돔 1.2.3. | 낡은 서랍 2015-07-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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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더 더 돔 세트

스티븐 킹 저/장성주 역
황금가지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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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세계도 뭐 별거냐 싶을때가 있다. 행동으로 발로 직접 체험적 삶만이 살아있는 경험의 모든 것이라는 말.이 허무하게 들리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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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에 무슨일이 생기는 건지, 밖으로 나갈 수도 없는 기이한 현상

돔이란 것이 눈에 뵈는 것도 아니고 정체가 밝혀지기전까지 그 범위가

미쳐 다 알려지지도 않았으니 , 외부에선 안보이는 돔으로인해 비행기

헬기 교통등이 마구엉켜 사고가 나고, 안쪽은 안쪽대로 아수라장이라

그 가운데 도로를 타고 걸어들어온 이가 있었으니..그 인물이 바로 바

비, 그는 이라크 참전의 후유증으로 트라우마를 겪고있었으니까......

 

작가는 깨알같이 정부의 정치적 움직임에 디스를 마구 날려 주시는데

스티븐 킹 식 유머랄까..조크,  그 작은 돔안에 세계를 구축한 것이 왜

는 둘째치고 어떻게 무엇을 할지..하는 얘기는 엄청난 속도로 읽힌다.

작은 세계안에서도 선과 악은 서로를 조롱하며 싸운다. 언제나 정의는

애를 태우고 늦는 애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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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의정서 - 앨런 폴섬 | 낡은 서랍 2015-07-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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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키아벨리 의정서 1

앨런 폴섬 저/하현길 역
시공사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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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의정서 -마키아벨리 는 그래도 사람이 자연인으로 변수가 얼마든 나올 수있다는 걸, 그게 양심적 인간이건 뭐건..하나..적어도 있긴 하다는걸 몰랐나? 희박한 인간애적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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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성직자들로부터 "악마의 대변자"라는 저주까지 받기에

이르는 공화주의자에, 애국자에,평가를 걸치고 걸쳐 19세기이후에야 "정치

이론발견'자"로 정당한 평가를 받는 이 사람. 가장 마키아벨리적 정치를 하는

나라가 있다면 어느 나라일까? 나는 미국이 좀 깍쟁이같아서 안 예쁘다...대

놓고 미운짓하는 일본과는 또 다른 감정으로 ,일본은 자신의정치시대가 끝

나면 자신의 대에서 고집하던 잘못들을 대의명분"과 개인적인것으로 분리

해 내는데 (이걸 우리는 이해하느냐 못하느냐 에 따라 분노 게이지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만,)개인으로 돌아왔을 때엔 순순히 그당시의 자신이라면 ,을

말한다는 것..개인과 나라는 다른 (엄연한 사실)것이라는 걸 .당연한 걸 왜..

그러냐 하는 식이기때문에, 잘모르면 또,벙찌기 일쑤..알게되면, 아~! 하고 깨

닫게 되는 점이 있는데.. 개인 대 개인, 국가 대 국가 가  서로 놓인 위치가 다

르다 는 것... 그래서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무대에 서있는 위치의 누구라도

참 최선을 다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하는 나라가 일본.미운데 미워할

수가 없달까..?! 배울 점이 많은 것이다. 한동안은 일본이 그래도 우리나라에

가진 감정이 저 밑바닥엔 "아, 한국인에 정서 바닥엔 정 情이 있어" 하는 줄 알

았는데, 그 시기를 따져보면 늘 선거를 앞둔즈음, 일본과 한국에 얽힌 드라마

가 대거 나오면서 주인공들은 (일본의장교출신들 특히) 배신을 밥먹듯이 당

하는 연출을 무더기로 보내준다. 생각해보니 아무 의심없이 자국에 앉아서

열심히 봤는데, 현 정치인들에 대한 친일 감정을 무디게하려고 한 미디어공략

인것같다. 번번히 조선인  여자를 잘 키워놓곤 배신당하는 그네들을 보면, 아

늬들도 속 좀 쓰리겠다..했는데..

의정서 -는 실제하는지 모르겠다만, 마키아벨리는 정치는 권모술수에 있어 당연

한 것으로 말하는 이"이다. 식은 땀...나는 정치학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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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살인자 - 로베르트 반 훌릭 - | 낡은 서랍 2015-07-3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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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황금 살인자

로베르트 반 훌릭 저/신혜연 역
황금가지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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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면 한참 뒤져 보게되곤 하던 조선특별수사대 [별순검]시리즈..좋은 책에서 좋은 기획이 나오는것이 아닌가...그런 생각을 하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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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엔 이제 이 작가의 글 쓰는 습관,이랄까...작법을 나름 알게되서 시리즈인

만큼, 어떤 식으로 흘러가게 될지 대충 감이 온다고나 할까? 그렇다고 뻔하냐..

절대 아니지..앞으로도 계속 이 작가의 시리즈가 토지 급으로 나온대도 아마 볼거야..

뭐 일단 이시대가 아닌 것도 있고 우라나라가 아닌것.

시대상부터가 다르니 당연 궁금한거 아니겠어? 무협지만큼의 재미를 가지고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해. 거기에 디공은 안락의자형 탐정이 아닌 관계로 직접 움직이신

다는 점..또한 매력이지.여기서 호인 (호랑이)이 나와 . 진화의 더 나아간 형태인지

아니면 미쳐 덜 진화한 인간의 형태인지..난 그게 참 궁금한데..어쩜 최종인류의

진화는 다시 원시처럼 돌아감..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가끔 들거든..

더 궁금하면, 직접 책장을 읽어보시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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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살인자 -로베르토 반 훌릭- | 낡은 서랍 2015-07-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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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호수 살인자

로베르트 반 훌릭 저/구세희 역
황금가지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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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사람이 쓴 것이라고 보기엔 너무 훌륭하다 여겨지는 디공 시리즈, 애정을 가지고 보는 것이 어떤 결과물을 만드는가..하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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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판관 디공시리즈- 지금으로치면 한고장의 사또 나리 쯤 될까?

얼추,(음..? 얼추..?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아..아름다운 나의 신부~큽! > .<  )

사또라하니 우리는 맨날 탐관오리에 귀신에 지거나 암행어사에 붙들려 걸음아

날살려라~하는 도망하기 바쁜 ,인상의 사람을 머릿속에 떠올리기 딱~~!! 인데

이 대륙이 다르니, 인물도 다르다 할까?

고장을 다스리는 일에 살인사건도 빠지지않으니, 이는 호기심도 많았던지 마을에

일어나는 일에 궁금한 일이면 사건의 질고 더딤을 따지지않고 발벗고 나서서

주위에 귀감이 되었으니, 과연 명판관이라..

괴이에 가까운 일도 그가 있으면 문제없었다고,

실존인물이 모델이어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

디런지에,라고 하며 적인걸 하면 아! 하겠다. 지난 2010년쯤에 측천무후의비밀로

영화에 나왔으니 보신분은 아실테다.

나, 영화는 못 봤네..그러고 보니..아..생각난 김에 영화나 챙겨봐야겠다..^^

적인걸은 워낙 유명한데..포청천아냐..? 그럼  곤란하다.(그도 같이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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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볼 * 기리노 나쓰오 | 낡은 서랍 2015-07-29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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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드러운 볼

기리노 나쓰오 저/권남희 역
황금가지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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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님 안계신가요? 몇 번 읽어도 저는 범인을 모르겠던데..아시는 분계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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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이렇게나 부드러운데 그래서 금방 물러버리고 멍드는 복숭아

같은  것이 ,지키기도 어렵고 지속시키기는 더 어려운 것이라는 걸..

알려주려고 표지가 저것인가 싶다.

읽으며 놓치는 행간이 있을까 싶어 수도없이 넘나들던 책장들과 글자

들의 골짜기, 문장의 사이에 발이 빠지진 않았나, 혹 아이의 신발이라도

머리끈이라도..(어째 불길한 것들 만 상상하는것같잖아)빠뜨린 문장은

없었나 ,,미친 년처럼..헤매고 다닌 ..지난 옛날의 기억..잠시 귀찮아 한

벌이라고 카스미는 두고 두고 생각했다고...

나라도 그랬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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