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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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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할때 선물해 보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03-02-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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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페포포 메모리즈

심승현 글,그림
홍익출판사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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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가족 또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마땅한 선물이 떠오르지 않을때 선물하라고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시내 서점의 만화 코너에서 발견 했을때는 단순히 '신간만화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시간도 때울겸 책장을 넘겨 봤는데~ 그 자리에서 끝까지 다 본 뒤에야 책장을 덮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곳 yes24에서 선물용으로 대여섯권을 구입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했더니 하나같이 너무나 이쁘고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받으신 분들도 다들 몇권사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야 겠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마법을 가진 파페포포 메모리즈~ 파스텔톤의 그림들만큼이나 아름다운 내용들 보신분들은 다 공감하실 꺼예요...

[인상깊은구절]
눈에 보이는 상처는 단지 내면의 아픔을 잊지 말라는 충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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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한 동자승들 속으로... | 기본 카테고리 2003-02-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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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연 속으로

원성 저
이레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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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단권치고는 가격이 높은 편이라 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예전부터 원성스님이 그리신 동자승 그림들의 팬이였고, 양장본이라는 말에 믿고 샀는데~ 결과는 대만족 이였답니다.. 원성스님께서 그리신 동자승 초기 그림부터 최근의 그림들이 달빛, 불꽃, 물, 나무, 바람, 흙, 햇살이라는 주제들을 사이에 숨쉬고 있는것을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도록을 한장씩 넘겨볼때면 속세에 찌들지않은 천진난만한 웃음을 간직한 동자승들을 모습에 슬며시 입가에 웃음이 묻어나기도했고, 때로는 무언인가가 그리워 눈물을 머금은 눈동자를 보며 가슴속 깊이 아련한 느낌이 들기도 했답니다. 저에게는 오래 곁에두고 가끔 생각날때마다 펼쳐보는 옛날 앨범같은 그런 추억이 담긴 책이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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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를 맴도는 하바네라의 선율 | 기본 카테고리 2003-02-2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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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페인의 자장가

서린 저
눈과마음 | 200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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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속표지 만큼이나 열정적인 러브스토리 한편을 본 느낌이였습니다...어린시절 유일하게 자신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준 여주인공 인희에 대한 도운의 집착과 같은 사랑과 그런 소유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날고싶은 인희의 갈등이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들더군요~그리고 과거의 회상과 현재의 상황이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연결 되어서 읽는 내내 주인공들의 심리변화에 같이 동화되어 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해서 그사람의 날개를 꺽어서라도 자신만이 볼 수 있는 새장속에 가두고 싶어 했지만~ 그렇게 해서는 그 사람을 영원히 곁에 둘 수 없다는걸 깨달아가는 남자 주인공 도운이 무섭다라기 보다는 측은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든~ 그리고 책장을 덮은 뒤에도 내리는 빗속에 하염없이 서있는 도운의 영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오랫동안 맴도는 정말 여운이 많이 남는 소설이였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을 뺏어두면 묶었던 줄을 풀어줘도 절대 날아가 버리지 않거든. 그러니까 그 녀석이 네게 마음을 뺏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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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만화를 말해주는구만... | 기본 카테고리 2003-02-2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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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내 ID는 성형미인 6

서예린 글,그림
아선 | 200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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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들었는데 직접보고 더욱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 만화를 그린 만화가가 신인이라고 들었는데~ 만화 내용에 신인다운 참신한 내용은 보이지않고, 그림의 배치에서 내용까지 그대로 유명 일본 만화를 배껴다 놓았더군요. 이런식이라면 이건 원작을 패러디한 동인지라고 불러도 될 정도더군요. 제목처럼 이것저것 남의것을 배낀 성형만화를 책이랍시고 대중에게 내놓고도 작가는 밤에 편히 잠이 오는지... 무명의 신인이 만화가가 되기위해서 연습을 할때 다른 유명작가의 기존에 나와있는 만화를 모델로 구도나 그림을 연습하는게 자신의 그림실력향상을 위한 필수코스라는 건 독자인 저도 잘 압니다. 다만 연습은 연습이라는 선에서 끝을 내야지 그 습관을 프로가 되어서도 버리지 못하면 그 사람은 아마 평생 이류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정말 별말고 x를 다섯개 주고 싶은 만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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