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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피보다 진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 리뷰를 씁시다 2021-10-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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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피보다 진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페일핑크 저
말레피카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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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핑크 작가의 비보다 진한 리뷰! 현로인데 이야기의 큰줄기가 임신이다,,,,,,,,,,,,,,,,,,,, 그래서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색사도 많이 나오긴 하는데 아니 근데 너무 정말 이상한 용어가 나온다 ㅠㅠㅠ 스포라서 말하기엔 좀 그런데 00주사;;; 이런 표현 누가 써요 현로에서;; 욕욕!!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때문에 걱정이 깊은 가난한 여주 사은설에게 한 여자가 나타난다. 남주와 (이름까먹음 서씨였는데..?) 하룻밤을 자고 임신을 하라고 말이다. 아니 근데 그게 하루잔다고 거.. 임신이 되오? 쌍둥이 언니를  대신해서 그렇게 하기로 계약을 한 여주는 뭐 어찌저찌해서 잠을 자게 되는데 남자가 다정해....  배경은 현로인데 무슨 사극 읽는 이기분쓰,,, 어쨌든 해피엔딩이긴한데 걍 쏘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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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1권 | 리뷰를 씁시다 2021-10-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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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1권

라넬라 저
CL프로덕션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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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넬라 작가의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1권 리뷰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서 기대하고 봤는데 뭔가 역시나... 한 작품이었다. 일단 주변인물들의 캐릭터가 하나같이 살아있었고, 빙의라는 특별한 이벤트 외에는 정말 귀족사회에서 벌어지는 알력다툼, 감정 뭐 이런 것들이 디테일해가지고... 

 

주인공 에르셀라는 16살에 결혼하여 17살에 아들 비센테를 낳았다. 18살인가;;; 여튼 어린 나이에... 황후만 11명을 배출한 개국공신 가문중 하나였던 피사리데에서 자유분망하고 교육을 받고 자랐던 에르셀라는 파티와 사람을 좋아하고 밝았던 소녀, 결혼과 이른 출산으로 아들 비센테도 거의 방치를 하다가 죽는다. 그리고 다시 아들이 15살때로 회귀한다. 어떻게 보면 되게 애매하게 빙의한 시점이다. 보통 다른 회귀물에서는 뭐 결혼하기 바로 직전! 결혼식날! 혹은 결혼한 바로 당일 그런 날에 빙의하니까? 회귀로 한 차례 인생을 살았던 에르셀라는 더 이상 이전과의 삶을 살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비센테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다가가려 하는데..

 

일단 1편에서는 남편 하르젠과의 로맨스보다.. 사실 이부분도 너무 기대가 되는데 아들과의 갈등이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뭔가 찐사랑 있을거같어;;; 비센테와 에르셀라가 서로에게 어떻게 조금씩 얼어붙은 마음을 열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그 감정선이 철저하고 여튼 필력이 있어서 재미가 있어서 와하하하하 하고 보기보다 완전 초 집중해서 그 당시 상황을 상상하며 읽었다. 여튼 이거 재밌다. 1편은 여튼 잔잔하면서도 구멍이 없음! 유명작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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