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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M이라니 3권 | 리뷰를 씁시다 2021-10-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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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가 M이라니 3권

죄송한취향 저
시계토끼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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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취향 작가의 내가 M이라니 3권 리뷰! 황혼의 등장과 렉시온과의 여러 일로 나디아는 여전히 정신없는 삶을 이어가는데, 황혼에게 물린 다리를 렉시온이 툴툴대면서도 다 치료해줌 ㅋㅋ3권에서 본격 렉시온의 집착을 보여준다. 변 ㅌ ㅐ놈; 그런 렉시온에게 나디아가 복수함ㅋㅋㅋ ㅋㅋ

 

황혼은 자신이 잡은 먹이감에 표식을 하는데 그게 바로 상처를 입히는거다. 괴물을 잡으려면 렉시온은 기사단장으로써 보통 상처입은 애들을 미끼로 던지는데; 이상하게 나디아한텐 선뜻 그런 행동을 못하겠는거다. 그러나 나디아가 적극적으로 자신이 미끼가 되겠다고 해서 황혼잡기 시작을 하는데... 거기서 또 오해가 비롯되고 나디아는 정말 렉시온에게 화를 낸다. 뭐 이런이야기; 19텐션도 좋은데 이야기 짜임새도 굳임b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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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M이라니 2권 | 리뷰를 씁시다 2021-10-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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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가 M이라니 2권

죄송한취향 저
시계토끼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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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취향 작가의 내가 M이라니 2권 리뷰다! 작가님 취향이 죄송하지만 더 죄송해주라,,, 죄송할수록 재밌는것 같습니다.. 일단 2권도 여전히 렉시온에게 시달리는 황실의무관 나디아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1권에서는 나디아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막 대하는 렉시온이지만 2권부터 인제 슬슬 감정을 깨달으며 나디아에 대한 마음이 본격 시작되는데 렉시온은 그걸 본인만 몰라,,,

 

2권에서 곧동의 적이 나타난다. 몬스터와 함께 그니까 다시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기 전에 싸워서 승리했다 여겼던 황혼이라는 존재가 이 세계에서도 존재하고, 때마침 아이제타인에서는 '황혼의 목소리를 듣는 자'를 찾고 있었으니, 어쩐지 황혼이 자꾸 나디아를 쫓는다 생각하지만 2권이니 그건 착각이라 치부한다. ㅋㅋ

 

너무 막대하는 렉시온의 뺨을 갈기는 장면에 조금 사이다였는데, 그래도 성격이 워낙에 소심한지라 바로 안절부절하고 어쨋든 2권에서는 황혼의 존재랑 싸우며 티격태격하는 나디아와 렉시온의 존재가 돋보인다. 음 재밌어 굳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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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을 탐닉하다 | 리뷰를 씁시다 2021-10-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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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성혈을 탐닉하다

멜론맛다시다 저
마롱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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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맛다시다 작가의 성혈을 탐닉하다 리뷰다. 제목부터 적혈감성 가능;;ㅋㅋㅋㅋㅋ 과거 대신관이었던 주인공 엘리후는 거의 숨어살다시피 하며 인간은 피하고 숨어산다. 고양이는 좋아하는 그는 어느날 까만 고양이를 발견하고, 집에 데리고 온다.

 

일을 마치고 오면 집에 변화가 조금씩 생기니까 의아함을 갖던중 얼마전 데리고 온 까만 고양이 니니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게 되고! 예감되로 니니는 보통 고양이가 아니었다. 엘리후가 사라지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빨래도 하고 ㅋㅋㅋㅋ 집에 남아있는 음식도 먹고 정리도 하고 그런다. 몰래 숨어보다 묘한 감정을 느끼는 엘리후. 그러다 힐다가 과거에 자신을 구해준 꼬마 공주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원수의 딸이 아니라는 것에 안도하며 서로를 탐닉하고 그러면서 마왕을 무찌른다는 이야기!

 

뱀파이어 나오고 피빨아서 초반에 당황했는데;;;; 그래도 그럭저럭 끝까지 볼만했다. 살짝 유치할 수 있는 소재를 그래도 적절하게 잘끌어가서 오락처럼 보기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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