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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황태자의 꾐에 넘어갔다 1권 | 리뷰를 씁시다 2021-11-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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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악한 황태자의 꾐에 넘어갔다 1권

금귀 저
크라운 노블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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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귀 작가의 사악한 황태자의 꾐에 넘어갔다 1권 리뷰다. 내가 금귀 작가꺼 도장깨기를 하고 있는데 음,, 그래서 많이 읽은 편은 아니지만서도 그 작가님꺼중에선 이게 제일 별로였다ㅠ 그래도 평타이상은 치는데 여튼 왜 별로였나면 작가님 필력 이런게 아니고 소재때문이었다. 여주 로에나 아델리아드는 리리아나와 친한 친구사이이고, 둘은 폭력적인 가정을 뒀다는 공통점이 있다.

리리아나가 황태자 세실 이스파시아와 정략혼을 하게 되었는데 리리아나에겐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런 리리아나를 위해 모두가 두려워하는 세실에게 로에나가 가서 약혼을 취소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리리아나를 대신하여 황태자와 약혼하게 된 로에나의 이야기다. 근데 일단 이 작가분 특징이 좀 여주를 물고빠는건 좋은데 속세와 차단을 시키는ㅋㅋㅋㅋ 그런게 있어가지고 이게 근데 원래 그런 삶을 만족했다거나 관심이없으면 상관이 없는데 로에나는 이미 가정에서도 지나친 폭력과 가스라이팅에 노출되었던 상태인거임? 그런 와중에도 꿋꿋이 바르게 성장하였는데 그런 여주가 남주에 잡혀사는게 ㅠ 흑흑 아니 나 너무 현실이입했나 여주가 좀 사회생활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아니다. 소설에서 빌런인 가족들이 너무 빌런이어서 짜증났다. 세실이 사랑하는 로에나를 위해 하나씩 다 처리해주는건 사이다였다. 

 

*근데 나 이거 구매했는데 저번주에 페이백으로 나왔더라,,,,,,,,, 페이백으로 기미했었으면 안샀을수도 있었는데... 근데 또 전권 다 사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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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카롱 - 1. 윈드시어 | 리뷰를 씁시다 2021-11-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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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달빛마카롱 - 1. 윈드시어

킴쓰컴퍼니, 이윤정(탠저린), 물빛항해 저
다향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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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카롱 리뷰다. 작가 세명이 쓴 단편을 모은 책이다. 세 개다 현대로멘스고 제주도로 가는 세 커플 이야기다. 스포고 자시고 할게 없는 소설임 항공편이 결항되가지고 세커플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식으로 보여주는데 일단 그 시도는 참신했고 중간중간 세 커플이 만남ㅋㅋㅋㅋ 제목이 좀 내스타일은 아니었는데 한권에 이야기가 세가지 있으니 그냥 진짜 가볍게 읽기는 좋다. 잔잔하고 뭐 그래가지고 특징은 없는소설이다. 뒤돌면 기억은 잘 안난다;;; 길었으면 안 읽었을거 같기도 한데 페이백이고 여튼 볼만은 했다. 리뷰에 영혼이 없는 이유는 읽었는데 일단 제주도에서 잔잔한 커플이 무려 세커플이나 등장했고, 지루했,,,ㅠ 데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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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환절기 (총2권/완결) | 리뷰를 씁시다 2021-11-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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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환절기 (총2권/완결)

민혜윤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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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윤 작가의 환절기 리뷰! 유명책이기도 하고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매했다. 개이득 남주인 정윤건은 감정이 메마르고 인간같지 않은 AI같은 인물로 지독한 통제광이다. 그남자에게 여저 서규영이 찍힌거지;;  감정절제남과 감저누르고 산 주인공이 만나 감정을 배우고 드러내며 발전시키는 뭐 그런 소설이다. 사내연애로 윤건의 집착은 가히 유명한만큼 개쩔고; 근데 남주도 원래부터 그런건 아니었고 엄마가 산후우울증으로 애를 던져가지고;;;; 그렇게 감정이상이 생긴거였다. 그나마 다행인건 윤건이 ㅈㄴ부자임 여주는 그냥 평범한 집인편인데 엄마가 암인데다 아빠는 외도를 했는데 그걸 또 어릴때 봤었다. 둘은 회사에서 보지만 인연이 원래 없던건 아님 규영이 고등학교때 본적이 있는데 비맞고 있던 규영을 윤건이 보고 이상한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었음 

 

엄마치료비때문에 아빠를 만나 돈을 요구하는 대신 아빠소원대로 선을 보는데 (소설이니 그냥 이해함;) 그런데 여기서도 틀어짐(이거도 나중에 뭔 계략이었음) 근데 이게 물론 규영에 대한 집착도 있는데 규영의 아빠가 가진 기술+약혼자 가족의 회사관련+윤건의 회사 관련 얽히고 섥힌거임 와웅 아니 나 너무 리뷰 자세히 쓰는데? 여튼 근데 이게 내용의 절반정도임ㅋㅋㅋㅋㅋ기가 좀 빨렸는데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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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왕 낮의 여왕 | 리뷰를 씁시다 2021-11-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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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밤의 왕 낮의 여왕

허도윤 저
Renee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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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윤 작가의 밤의 왕 낮의 여왕 리뷰다. 허도윤 작가 대여로 많이 나와서 마뇽작가만큼은 아니지만 이분 책 좀 꽤 보게 되는거 같은데 현로주로쓰시는 분이고 나랑은 그렇게 맞지 않는걸로;; 소재부터 특이하다. 배경은 사설탐정회사 타임테이블! 미술품이름의 낮의 여왕인데 그걸 찾으라고 한다. 의뢰인이 그걸 요구할때 뭔가 이상하다고 했었는데 알고보니 과거 구남친이 찾으러 온거임ㅋㅋㅋㅋ 구남친의 집착과 모델일하던 여주의 독특한 경력,,,, 아 그런데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냥 구남친이 좀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멀쩡하게 그냥 노력하지 별쌩쇼를;; 탐정수사라는 소새도 그냥 별로였다. 역시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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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위로 (외전증보판) | 리뷰를 씁시다 2021-11-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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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밤의 위로 (외전증보판)

탐미주 저
LINE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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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미주 작가의 밤의 위로 리뷰다. 일단 이 소설은 주인공들 이름이 독특함 여주 이름 기지아, 남주 이름 강서도 ㅋㅋㅋㅋ  현대로맨스고 오피스물이다. 윤강그룹에 입사한 신입사원 기지아는 뭔 그룹 정상탈환TF에 합류하게 되고, 거기 회식에서 부장한테 성추행당할뻔한걸 서도가 와서 구해주려 하는데 그런 서도를 또 오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름은 특이한데 내용은 별로 안특이하고 읽다가 사실 좀 지루했다. 큰 사건은 없고 그냥 옆집 회사다니는 연애이야기 보는거같아서 재미 없었다;;;  알고보니 동기였던 서도는 뭐 정체가 어마무시했고^^,,, 그러다 헤어지고 나중에 재회하는데 별 임팩트도 없었다. 윤서도가 강서동였고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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