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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2권 | 리뷰를 씁시다 2021-05-3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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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2권

백설홍 저
로즈엔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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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보고 4권까지 바로 질렀다. 재미?도 있긴 한데 역하렘도 어느정도 스토리가 있는게 좋았고 '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는 씬과 스토리 모두 있어서 볼만하다. 오늘은 2권리뷰니까 어쨌든 2권은 강렬하게 시작한다. 바로 마지막 주인공인 아슬란이 등장한다.

 

아슬란은 마법사의 왕? 마왕인데; 이거 너무 먼치긴 아닌지.. 황태자 레온, 성기사 단장 라트반에 비해 아슬란은 정말 이 소설 속 세계관에서 최고봉인데 발란스가...? 어쨌든 아슬란을 끝으로 모든 주인공이 다 등장했고, 이제 소설에서 제대로 적응하는 이벨리나의 모습을 보여준다. 원래의 이벨리나는 방탕했고 그저 악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비밀이 많고 그 비밀의 꼭대기에는 평신관이었던 카를이라는 자가 있다. 카를이 나오며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는 이벨리나때문에 도대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다음 책을 산거임. 

 

그리고 레온,,, 난 셋 중에서 최애가 레온이다. 레온 왜 자꾸 먹버하는거야,,,짠하다. 무려 황태자인데!!! 물론 역하렘의 매력이 다같살이긴 하지만 그래도,,, 뭐 여튼 재밌다. 근데 소설 구성이 좀 뭔가 산만하다. 차라리 단스토리로 가야하는데 시점이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게 좀 불만족스러럽다. 내용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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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1권 | 리뷰를 씁시다 2021-05-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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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1권

백설홍 저
로즈엔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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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하렘 글 읽고 싶어서 찾다가 추천이 많아서 고르게 된 책이 '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다. 전에도 피폐 역하렘관련 읽었던 것 같은데 비슷한 거 같아서 보게됐다.

 

삶이 얼마 남지 않아 죽음만 기다리던 주인공이 자신이 읽던 책으로 빙의한다는 뻔한 내용인데 하필 2년 후 화형식을 당하게 될 성녀인 이벨리나가 되었다. 자신이 어떻게 죽을지 알고 있기에 죽음을 피하려면 남자주인공 무려 3명을!!!! 공략하는 거다. 음... 역하렘 아주 좋아. 역시 이맛이지. 내용보다 그냥 공략하는 맛으로 읽는거라;;; (좀 변태같지만) 근데 내용도 1권은 아직까진 좋다. 

 

주인공중 한 명인 아슬란과의 서사, 원래 원작소설(책 속의 원작책)에서는 등장할 타이밍이 아니었지만 등장하는 레온 황태자와의 서사를 착실히 쌓는다. 이벨리나 몸에 적응하려는 주인공이 짠하고 ㅠㅠ 살아남으려 애쓰는게 너무 맴찢이었다ㅠ 1권보고 재밌어서 바로 2권도 구매했다. 역시 역하렘은 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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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에 괴물 아저씨 3권 (완결) | 리뷰를 씁시다 2021-05-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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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쪽방에 괴물 아저씨 3권 (완결)

김소저 저
스칼렛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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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니 ㅠㅠㅠㅠ 3권은 너무 쫍소. 쪽방이 3권으로 완결난다. 그런데 난 외전은 안보는 병이 있다. 구매는 하는데 안본다. 이유는 보통 외전에 애가 나오기 때문에....쪽방에 애가 나오는진 모르지만 아 여기 리뷰에 외전은 상관없으니 어쨌든 3권 리뷰나 쓰겠다. 

 

*스포일러 주의

 

2권에서 광호를 열심히 찾던 서희가 3권에서 드디어 광호를 발견한다. 만남으로 시작하는데 2권에서 정말 애타게 찾기 시작해가지고 3권 오프닝서부터 내가 기운이 다 빠져버렸다;;; 같은 시대에 서로를 만난게 어찌나 애틋하던지... 광호는 다시 예전 이름이었던 도하가 되었고 더이상 사투리를 쓰지 않으며 (충.격.) 정치인이 되었다. (충.격.2) 물론 이거도 전부 서희가 자신을 찾게 하도록 유명해진거고,, 3권에서는 서로가 너무 애틋해가지고 막 조심은 하는데 물론 여기서도 씬은 잊지 않고;;;;;

 

결론은 당연히, 그리고 다행히 해피엔딩이긴했는데 1권에 그 이십대 초반의 잡초같은 광호가 더 매력적이다. 46세의 도하는 흔한 로맨스물의 완벽남이었지만 1권에서 너무 강렬했던거지. 캐릭터 자체가,,, 여튼 되게 재밌었다. 작가님 소설 많이 쓰소서... 별 다섯개 진짜 안주는데 쪽방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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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에 괴물 아저씨 2권 | 리뷰를 씁시다 2021-05-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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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쪽방에 괴물 아저씨 2권

김소저 저
스칼렛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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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엔 온갖 싫어하는 키워드 다있는데 책 재밌다. 씬과 스토리 다 잡았다. 나이스네;;; 1권이 정신도 차리기 전에 운명의 상대를 만나서 응응 하는거라면 2권은 어떻게든 같은 세대를 살아가기 위해 애쓰는 주인공들의 사투다. 해결책을 찾느라고 아주 둘이 난리도 그런 난리를 치는데;;; 당연히 성공하는데 2권 마무리에 내가 아주 힘들어서 눈물이 났다. ㅠㅠ 드디어ㅠㅠㅠㅠ 서희도 당차가지고 모든건 아니지만 여튼 대부분을 다 던지고 사랑으로 돌진하는 모습 오. 

 

광호 아저씨 씬에 진심이여서 그거 하나로 24년 기다린 거 정말 집념 취얼스다. 정말 그런 운명 만나면 행복하겠다 싶긴 한데 작가님이 표현을 기깔나게 잘쓰셔서 좀 남사시럽고 웃기고 감동이고 그랬다. 1권이 근데 워낙 충격적이여서 2권보고 1권보며 치유하고;;; 난 뭘 치유한 걸까. 촌스러운 광호가 더 매력적이기도 하고... 그때 그 컨셉으로 한 권 더 써주시지....1권으론 모자르다... 아 외전도 있던데 그거로 충족 되려나??? 현대로 안가면 안되나요. 94년도 광호랑 현재의 도하랑 갭이 너무 커서 적응 안되는데 3편에서는 적응되려나,,, 나 이런 컨셉 좋아하네 아저씨 이런 컨셉. 어쨌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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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에 괴물 아저씨 1권 | 리뷰를 씁시다 2021-05-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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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쪽방에 괴물 아저씨 1권

김소저 저
스칼렛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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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하다... 추천받아서 보게 된 소설이다. 제목에 아저씨가 들어가서 좀 껄끄러웠는데 추천을 해준 사람들에겐 다 이유가 있나니.. 아멘이다 진짜. 

 

일단 소설은 총 3권이고 1권 외전인데 1권부터 리뷰를 하자면 진짜 대박이다. 일단 19금인만큼 씬이 굉장이 많은데 타임슬립과 섞여 나름 탄탄한 세계관과 배경을 가졌다! 19금이 뭐 이렇게까지 씬과 스토리를 다 잡았지 할 정도.

 

현재에 살고 있는 주인공 서희가 잠에 들대마다 94년 과거로 타임슬립하며 남자주인공 광호를 만나서 어... 뭐 그런 내용이다. 근데 광호가 사투리를 쓰면서 말하는게 다정하기도 하고 좀 웃기기도 하고;;;; 스포츠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1편 다 보니 내가 기빨렸다. 재미있는데 보기 전에 당 좀 섭취하고 보시길. 요즘 피폐물이나 슬픈거만 보다 이렇게 서로 좋아라만 하는거 보니 기분 전환되기도 하고 좋았다. 힘들었지만 나까지 운동한 기분이었다. 으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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