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멘트
http://blog.yes24.com/43hera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퀸스갬빗
리뷰를 쓰자 / 블로그 방문하시면 나 좀 부끄러운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14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독서습관
나의 리뷰
리뷰를 씁시다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4 | 전체 638
2018-07-01 개설

2021-06 의 전체보기
여름을 펼치면 | 리뷰를 씁시다 2021-06-30 13:18
http://blog.yes24.com/document/146557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여름을 펼치면

테테 저
마롱 | 2021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여하고 까맣게 잊고 있다가 어제야 읽었다. 표지랑 제목이 상큼해서 내용도 당연히 뭐 첫사랑 관련 상투적인 글일줄 알았는데 오...아님, 그냥연애물이고 재밌었다!

 

주인공은 파출소에 다니는 순경 이고은과 검사 윤태하의 이야기다. 과거의 연으로 어쩌다 술마시고 자게 된 이 둘은 6개월간 계약연애를 하며 서로의 사랑을 키운다는 어쩌면 뻔한 이야긴데 남주 윤태하가 되게 매력적으로 나왔다. 캐릭터가 아니고 19를 잘하시더라고.. 그에 반해 고은은 그냥 매력이 없었다 ㅠㅠ 뭔 매력이;;; 예를 들어서, 붕어빵을 먹는데 여주가 머리파세요 꼬리파세요? 묻는데 진짜 이게 그렇게 재밌는거도 아닌데 그냥 일상이야기인데 태하가 그걸 보고 반한다. 이게 그렇게 특별한 일은 아니잖음? 남주가 여주한테 이런식으로 계속 반하는 포인트가 있는데 그렇게 예쁜거도 아니고, 재미가 있는거도 아니고, 직업이 뛰어난것도 아니며, 심지어 경찰인데 겁은 많음...... 난 단 하나도 찾지 못하는 매력에 태하가 풍덩 빠진거다;;;;

 

아니 그럼에도 재밌었다고 느낀건 씬이 적재적소에 잘 넣어졌고 표현을 잘해서다! 여주는 지이이이이인짜 매력없다. 남주는 섹시하고 존좋b 재미는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 리뷰를 씁시다 2021-06-30 13:10
http://blog.yes24.com/document/146556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이소윤 저
딜(Dill)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소윤 작가의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리뷰! 주인공은 에른스트 왕국의 세 번째 공주인 아벨이다. 어머니, 아버지 없이 세실, 샬롯, 아벨 세 자매는 돈독하게 성장했는데 어느 날부터 이 자매에게 저주가 발현된다. 평소 몸매 관리에 신경쓰던 세실은 폭식을 하게 되고, 샬롯은 잠만 자게 되고, 그리고 아벨은 색에 집착하게 된다. 각각, 식욕, 수면욕, 성욕 이렇게 발현된 셈.

 

저주가 시작되며 아벨은 자신의 호위기사부터 시작하여 신관, 귀족, 마법사 등 닥치지 않고 본능을 따라 색을 쫓게 되고 그러면서 성에 눈에도 뜨고 그런 이야기다. 사실 이야기라 할 것도 없이 보이는 사람마다 같이 자기 때문에;; 정말 스토리는 없다. 그냥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다 하고 있다..... 대여라 읽긴 했는데 적나라하게 씬만 원한다면 이게 그 책일 수도 있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단 하나의 표적 (외전증보판) | 리뷰를 씁시다 2021-06-30 13:03
http://blog.yes24.com/document/146556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 페이백][대여] 단 하나의 표적 (외전증보판)

장소영 저
로맨스토리 | 2021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장소영 작가의 단 하나의 표적 리뷰다. 이 작가 책 두 번째 읽는듯. 군 로맨스물이고 배경은 해군툭수전여단이다. 아빠가 재혼하며 할머니와 이모랑 함께 살게 된 서준희는 보육원 출신으로 이모가 데려온 최강욱이랑 함께 가족처럼, 그리고 서로 마음을 품으며 성장한다.

 

해군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준희는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강욱도 함께 한다. 그러나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이복형제 희준에게 누명까지 덧씌우게 되며 힘을 기를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그렇게 특수전여단에 참가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긴데, 탄탄한 스토리에 작가님이 조사 많이 하며 쓰셨을 것 같다. 현실성 있는 이야기에 필력이 돋보였지만 군로맨스는 취향이 아닌지라;;;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The Island | 리뷰를 씁시다 2021-06-25 20:16
http://blog.yes24.com/document/146334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The Island

당당당당 저
말레피카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당당당 작가의 The Island 리뷰다. 내가 로설을 많이 본건 아닌데 이건 좀 새로운 장르였다. 로판이지만 미스터리가 가미된 물이다. 무인도에 불시착한 사람들의 이야긴데 주인공은 서주다. 물과 음식 구하기 힘든 작은 섬에 조난된 이들은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섬에서 강진헌이라는 자를 만나게 된다. 범접할 수 없는 이미지에 무섭지만 강진헌은 이들보다 더 오래 섬에 살았던 경험으로 음식과 물, 필요한 것들을 나눠 주게 되고, 

 

진헌은 유독 서주에게 관심을 가진다. 말도 없고 싸늘한 그가 수상하지만 이 외딴 섬에서는 사실 모두가 의심스러울 뿐이고, 누가 구조하러 올 것이라는 계속 기다리지만 아무도 오지 않자 무인도에 조난된 이들 사이에서는 분열이 일어나게 되고, 인간 그 저 바닥에 있는 욕망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제일 약한 여성 먼저 피해를 보게 된다. 괴물처럼 변해져간 이들을 피하기 위해 서주는 강진헌에게 도망가고, 그러면서 강진헌의 실체를 파악하게 된다.

 

서주를 손에 넣기 위해 계략적이면서도 어쩌면 무섭고 스산한 로설이었다. 스산한 로설이라니;;; 근데 보면서 손에 땀일 쥘만큼 재밌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약혼자의 애인을 찾습니다 1 | 리뷰를 씁시다 2021-06-25 20:09
http://blog.yes24.com/document/146334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내 약혼자의 애인을 찾습니다 1

박귀리 저
페리윙클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권 내용은 타사이트에서 다 본건데 페이백이라 겸사겸사 구매했다. 에젤로트 백작가의 막대딸인 카트리나 에젤로트 어린시절부터 황태자 네자르의 로맨스 물인데 카트리나가 되게 사랑스럽게 그려지는 소설이다. 

 

초반에 살짝 설정 오류가 있는데, 천방지축이였다가 집에선 외롭고 근데 또 오빠들 한테는 예쁨 받는게 왔다갔다 해가지고;;; 그런데 그냥 읽다보면 카트리나가 사랑스러운데다 의리있어가지고 쑥쑥 익힌다. 답답한 성격도 아니고. 어릴 때 자기랑 놀아주는 네자르에게 반해 약혼해달라고 조르고 졸라 결국 15살에 하게 되는데, 하필 그때 미래를 기억해 내고, 이 결혼이 행복해지지 않을거라  생각하는 카트리나. 어떻게 해서든 약혼자인 황태자에게 새 연인을 만들어주면 자기는 좀 더 좋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발직한 생각에서 나온 이야기다. 네자르가 근데 땡깡부렸다고 결혼해주겠냐고 ㅋㅋㅋ 

 

5년 후, 전쟁에서 돌아온 네자르가 성장한 20살의 카트리나에게 다시 한 번 또 반하는데 외적 묘사가 너무 없어서 아쉬웠다. 아름답게 변하긴 했는데 어떻게 변했는지 작가만 아심 안됩니다;;;; 19금인데 1권에는 그런 내용없이 EBS 마냥 건_전_하_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