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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끝에서 당신을 만나다 1권 | 리뷰를 씁시다 2022-01-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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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밤의 끝에서 당신을 만나다 1권

박소연 저
고렘팩토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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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작가의 밤의 끝에서 당신을 만나다 1권 리뷰다. 밝고 명랑한 레반스타인 왕가의 공주 레티시아 레반스타인과 잘나가는 사업가이지만 트라우마가 있어 다리까지 저는 남주 레스 키시르의 이야다. 아니 이름과 나라이름 너무 헷갈린거 아니냐고.... 여주가 워낙 잘나고 햇살같은 존재라서 진중하고 상처깊은 남주를 품으며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임 보통 로판에서는 이게 좀 입장이 바뀐 편이라 여주가 리드하고 남주는 잘 따라간다. 내용전개가 좀 빠른 편인데 이거 책이 2권짜리라고 함? 필력때문인지 걍 술술 읽힘 평점 높던데 난 그정도까진 아님 그렇지만 구성이나 이런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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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공작님께, 절망으로부터 | 리뷰를 씁시다 2022-01-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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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친애하는 공작님께, 절망으로부터

안쉐 저
와이엠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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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쉐 작가의 친애하는 공작님께, 절망으로부터 리뷰! 일단 로판이고 회귀물인데... 남편의 집착으로 여주가 원치 않게 과거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일이다. 그리고 회귀하기로 결정한 이들이 전부 자신이 회귀했다고 알고 있는 상태다.

 

형편이 여의치 못한 집안에서 원래 알렌 미르헬라 공작과 결혼하기로 했던 언니가 결혼식 전에 사랑하던 남자와 도망가고 알렌을 처음보고 짝사랑에 빠졌던 여주 루이제는 자기가 대신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알렌이 정말 첫날밤부터 모멸감주고 핍박하고 그런다. 그런 와중에 몸은 어찌나 탐하던지.. 루이제가 결혼 2년차에 병을 얻어 죽어가던 중 알렌이 집을 비운 사이에 집을 나가서 죽고 남편에게 편지를 남기는데.. 그 편지를 읽고 분노한 알렌은 루이제의 유일한 친구인 페르시의 도움으로 회귀하고, 그때부터 달라진다. 페르시와 루이제, 알렌 모두 과거에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스토리... 그리고 미르헬라 공작부부도 너무 본인 일이 아닌데 엮여가지고 그게 무슨 고생....? 여튼 볼만했는데 뭔가 이야기가 산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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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품 안에 떨어졌다 | 리뷰를 씁시다 2022-01-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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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폭군의 품 안에 떨어졌다

루비양 저
그래출판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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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앙 작가의 폭군의 품 안에 떨어졌다 리뷰다. 로판인데 이게 말투때문에 초반에 읽으면서 사극인줄 알았다......... 도대체 로판에 존명, 성하, 하오나 이런 말투가 어울리는걸까.... 어쨌든 동양풍인 이 로판은 막내황자였던 카이로스가 폭동을 일으키며 시작한다. - 이름도 왜 카이로스야.. 내 최애 드라만데...- 선황과 관련된 모든 이들을 죽이는데 그 중에는 거의 멸종위기인 인어도 있었고, 그 인어는 수조안엣 웬 알과 함께 발견된다. 카이로스는 그 인어를 죽이는데 본능적으로 알을 보호하려 마법?같은 계약을 걸어둔다. 즉, 카이로스가 죽으면 알도 죽고 뭐 그렇다는.. 그 인어가 죽고 알에 깨어나는 인어,,,, 존나 박혁거세임? 처음 본 자를 엄마? 마마? 로 인식하는데 하필 또 그게 카이로스 인거지... 그래서 카이로스한테 마마라고 함ㅋㅋㅋ 어쨌든 카이로스가 왕에 오르고 그 저주를 알게되어 아리엔(알에서 나온 인어)을 죽이지도 못하고 키우다 정이 든다는 내용임.. 알고 보니 그 인어도 좀 약간 특별한거고 카이로스와 어쩌고하는데.. 이 소설은 적도 명확치 않고 내용도 갑자기 긴박하게 끝난다. 단권으로 끝내기에 아쉬우면 페이지 수를 늘리던가 이게 뭐야... 그리고 19금이 왜있는지 모를.. 마지막에 두세장 그냥 어거지로 붙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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