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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필요한 말. 하지만 곧이곧대로 듣지는 말아야 할. | ☆‥도서 리뷰 2011-01-3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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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니체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저/시라토리 하루히코 편역/박재현 역
삼호미디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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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오늘 간만에 영풍문고 나들이를 갔습니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 나왔더군요.

니체라는 괴짜 철학가에 대해서는 이미 세계철학사를 읽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이 있어왔기에..

처음 다섯장 정도를 읽어보고는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집에서 짐도 제대로 풀지않고 책을 순식간에 읽어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속독으로 느낀 니체의 말. 리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역시 철학가. 생각의 넓이를 다시한 번 가늠하다

사실 요즘은 참 자기발전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대인관계를 살펴보는 책부터 시작해서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는 둥. 심리를 다스리는 책이라는 둥.

여러 책들이 폭넓게 나오고 있지요.

 

하지만 근본적으로 이 책들의 힘이 되는 것은?

바로 철학서적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니체의 말은 참 좋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꼭 알고 가야할 것들.

 

나는 누군인가

나는 왜 이런일을 하는가

나는 누구와 사는가

존재의 의미는 어디서 찾는가

타인과의 관계의 해답은 무엇인가.

사랑은 어떤 것인가

꿈을 찾는 노력은 의미가 있는가

꿈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가.

예의있는 것과 예의있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 철학이란 절대로 우리의 인생과 멀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혹시라도 아직까지 철학을 만나본 적이 없었다면.

제가 예전에 추천해드린 "나는 누군인가?"라는 책보다

이 책을 먼저 만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누군인가? 라는 책은 인류 전체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다면

니체의 말은 '자신'이라는 것.

그리고 영혼과 사랑. 자신을 중심으로 한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딱히 철학하는 과정을 담고있지는 않습니다.

니체의 명언집이라고 하기에 좀 더 가깝죠.

 

그래서 폭은 훨씬 좁지만 쉽게 읽힐 수 있고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봤을 법한 일들에 대하여

니체만의 언어로 구성된 책이랄까요?

사람들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잘 엮어두었습니다.

 

 

#. 엮은이와 옮긴이. 모두 독자를 생각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

일본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철학가란 정말 어려운 생각을 하는 사람

철학은 엄청나게 인생과 멀리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그런 인식이 퍼져있습니다.

 

그러나 인류가 발전할수록 문철사를 가까이해야한다고 했지요.

그런 면에서 철학을 독자에게 쉽게 읽히도록 노력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학생. 젊은이. 직장인.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

어린 친구들에게도 쉽게 읽힐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네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뻔하지만, 살면서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 문제들을

한번 쯤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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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1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 시나공 단기완성 토익스피킹 | ☆‥도서 리뷰 2011-01-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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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나공 토익 스피킹 TOEIC SPEAKING 단기완성

김주우 저
길벗이지톡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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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해도 너무한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왠만해서 이렇게 최악이라는 말까지는 안쓰려고 했는데.

 

시나공 토익책으로 너무나 공부를 잘 했었고

책의 구성이나 내용적으로 만족했었기에

그저 시나공이라는 이름 하나만 믿고 이 책을 인터넷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건 뭥미??

엠피쓰리로 저자 직강이라더니 저자 직강이라는 음성파일도

그나마 책에 있는 것을 조금 읽어주는 수준이고

책 음성파일 뿐이고요.

 

이건 거의 왠만한 토익 스피킹 책에서

프롤로그에 다룰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책 한권을 만들어 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예제문제 한개에 연습문제도 쥐꼬리만큼..

스피킹은 스스로 연습할 수 있는 문제를 많이 담아주고

자꾸 말하는 연습을 해야하는 것인데 말이죠.

 

아무리 단기완성이라지만 책을 2일이면 문제까지 다풀어볼 분량으로 만들어놓고.

이건 모의고사 두권 분량밖에 안되는 책이네요.

 

거기에 해설도 정말 형편없습니다.

 

문제집은 정말 꼭 서점에서 읽어보고 비교해보고 사야한다는 것을

제대로 몸소 느꼈네요.

 

시나공이라는 이름만 믿고 샀는데

정말 실망. 실망. 대 실망입니다.

 

그냥 토익 스피킹이 어떤 시험인지 한번 빠르게 훑어보고 가겠다

하시는 분들만 이 책 구입하세요.

솔직히 그런 분들에게도 이 책보다는 타사의 모의고사 책이 더 나을 것 같네요

 

이 책으로 토익 스피킹 이주일 이상 공부 계획 잡으실 분들은

무조건 다른 책 고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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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는 없었던 파라다이스. | ☆‥도서 리뷰 2011-01-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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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라다이스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임희근 역
열린책들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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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너무 뻔한 이야기의. 파라다이스는 없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리뷰합니다. 사실 이 책의 리뷰를 미뤄왔던 이유는 정말 너무 베르베르 식의 뻔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상상력은 이제 한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면 정말 읽는 내내 무엇이 발전되었나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 상상력의 세계. 이제는 예측가능한 수준

늘 단편소설로 다양한 세계관을 펼치고 그 중에 장편소설의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방식의 베르베르 글쓰기의 형태때문인지, 그의 글을 지금껏 접해왔던 사람이라면 이번 책에서 도대체 나무 이후에 그의 단편 소설이 더 발전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의문점을 가지게 합니다. 아마도 그의 작가로서의 상상력은 딱 거기까지였다는 생각입니다. 읽으면서도 전혀 새로울 것 없는 파라다이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 지루한 문체. 해석의 문제? 아니면 원작의 문제?

책을 읽다보면 세계관이 기발한 내용이 나와도 너무 지루합니다. 읽다보면 저도모르게 하품이 먼저 나오더군요. 예를들어 오토바이가 금지된 세상에서 할아버지를 설득해달라며 오토바이를 타게한 후 그 오토바이와 남자를 함께 신고해서 감옥으로 보냄으로써 이용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내용자체도 지루하긴 했지만 문체도 어떻게 이걸 재밌게 읽기가 어려운 문체였습니다. 베르나르베르베르의 특유의 문체가 그렇게 작성된 것인지. 아니면 옮긴이의 한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기 읽어내려가기에는 지루한 문체인 것은 분명합니다.

 

#. 아직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소설을 접한 적 없다면 추천할만한 책

다만 이 책의 리뷰관점을 바꿔서 처음으로 독자가 이 저자의 책을 접한 것이라면 한 번쯤은 세상 뒤집어보기의 관점에서 추천할 만 합니다. 그저 세상을 뒤집어서 다른 눈으로 바라본다는 시각에서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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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 도서. 서른살 심리학. | ☆‥도서 리뷰 2011-01-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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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2010 선정 도서 24권 리뷰대회 참여

[도서]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저
갤리온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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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간만에 정말 기분좋게 책을 읽어내려간 기분입니다. 책꽂이 숙제처럼 꽂혀있던 서른살심리학  책을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첫번째로 든 생각은 이 책을 왜 진작에 손에 잡지 못했는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살면서 가까운 누군가에게도 받지 못했던 마음의 위로를 받은 기분입니다.

 

#.서른살이 아니어도 위로가 되는 책.

이 책은 서른살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인생의 사춘기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서른살에도 독립하지 못하는 자녀에 대한 이야기와 자녀를 독립시키지 못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책의 내용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우리가 살면서 한 번 이상 고민할만한 내용입니다. 현업에 있는 김혜남 선생님의 상담경험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전문가에게 받는 마음의 위로라는 느낌이랄까요.

 

#. 심리상담사를 가깝게 만드는 책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은 정신과의원이라는 곳을 정말 뭔가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많은 사연은 대부분 실제로 병원을 찾아온 사람들의 고민이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마음이 힘들 때 찾아가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인생의 사춘기에 한번 쯤 읽어보기를.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사랑으로, 직장으로, 인간관계로 사춘기의 시절에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입니다. 본인이 겪고있는 많은 문제들을 간접적으로 심리적으로 풀어헤쳐주기 때문이 많은 위로가 될 것입니다.

 

#. 해결법이 없다는 점이 아쉬운 책.

아쉽게도 이 책은 행동에대한 지침서 부분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심리학이라는 부분만 다룰 뿐이라는 것이죠. 뒤이어나온 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라는 책을 읽으면 혹시 이 부분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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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 것.. | ☆‥일상 이야기 2011-01-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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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다는 것은..

내 스스로를 다른 이의 세계관에 비춰보는 것과 비슷하다.

거울을 봐야 내 상태를 알 것인데,

마음에는 거울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책을 읽는다.

글을 쓰면서도 나를 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글을 보면서도 나를 볼 수 있다.

 

독서는 나를 알게하는 가장 큰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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